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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강산에'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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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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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1428 ...라구요
강산에 강산에 작곡
강산에 작사
1992.1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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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구요

두만강 푸른물-에
노젓는 뱃사공-을
볼- 수는 없었지만--
그 노래만은
너무 잘아는 건
내 아버지 레파토-리
그 중에 십팔번--
이기 때문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고향 생각 나실때면--
소주가 필요하다
하시고--
눈물로 지새우시던--
내 아버지
이렇게 얘기했죠
죽기전에--
꼭 한번만이-라도
가 봤으면
좋겠구-나
라구요

눈보라 휘날리-는
바람찬 흥남부-두
가보지는 못했지만--
그 노래만은
너무 잘 아는 건
내 어머니 레파토-리
그 중에 십팔번--
이기 때문에
십팔번이기 때문-에
남은 인생 남았으면--
얼마나 남았겠니
하시고--
눈물로 지새우시던--
내 어머니
이렇게 얘기했죠
죽기전에 --
꼭 한번만이-라도
가봤으면
좋겠구-나
라구요
5443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강산에 강산에 작곡
강산에.나비 작사
1998.05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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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

흐르는 강물을
거꾸로 거슬러
오르는 연어들의--
도무지 알 수 없는
그들만의 신비한-
이-유처럼
그 언제서
부터인가
걸어 걸어
걸어오는 이 길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이
가야만 하는지-
여러 갈래길 중
만약에 이 길이
내가 걸어가고 있는--
돌아서 갈 수 밖에
없는 꼬부라진 길-
일-지라도
딱딱해지는
발바닥
걸어 걸어
걸어가다 보면
저 넓은 꽃밭에 누워서
난 쉴 수 있겠지---

여러 갈래길 중
만약에 이길이
내가 걸어가고 있는--
막막한 어둠으로
별빛조차 없-는
길일지라도
포기할 순
없는거야
걸어 걸어
걸어가다 보면
뜨겁게 날 위해 부서진
햇살을 보겠지---
그래도 나에겐
너무나도- 많은
축복이란걸
알아--
수 없이 많은
걸어가야 할
내 앞-길이
있지 않나
그래 다시
가다 보면
걸어 걸어
걸어가다 보면
어느날 그 모든 일들을
감사해 하겠지- 예---
보이지도
않는 끝--
지친 어깨 떨구고
한숨 짓는 그대
두려워
말아요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걸어가다 보면
걸어가다 보면
걸어가다 보면
3438 넌 할 수 있어
강산에 홍성수 작곡
강산에,나비 작사
1994.07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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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할 수 있어

후회하고 있다면
깨끗이 잊어버려
가위로 오려 낸 것처럼
다 지난 일이야
후회하지 않는다면
소중하게 간직해
언젠가 웃으며
말할 수 있을 때까지
너를 둘러싼
그 모든 이유가
견딜 수 없이 너무
힘들다 해도
너라면
할 수 있을 거야
할 수가 있어
그게 바로 너야
굴하지 않는 보석 같은
마음 있으니

어려워 마 두려워 마
아무것도 아니야
천천히 눈을 감고 다시
생각해 보는 거야
세상이 너를
무릎 꿇게 하여도
당당히 네 꿈을
펼쳐 보여 줘
너라면
할 수 있을 거야
할 수가 있어
그게 바로 너야
굴하지 않는 보석 같은
마음 있으니
할 수 있을 거야
할 수가 있어
그게 바로 너야
굴하지 않는 보석 같은
마음 있으니
굴하지 않는
보석 같은
마음 있으니
66721 널 보고 있으면
강산에 김정욱 작곡
하재봉 작사
2004.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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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보고 있으면

너는 왔네 나에게로
붉은 입술에
장미꽃 물고
돌아선 날 향해
네 눈 속의 별
떨어뜨리면
황홀하게 타오르네
목마른 사랑
목마른 영혼
널 보고있으면
네 눈 속의 별
보고있으면
상상했네
투명한 널 보며 나를
비워갈 수는 없을까
상상했네
너의 그 눈 속으로
들어갈 순 없을까
황홀하게 타오르네
목마른 사랑
목마른 영혼
널 보고있으면
네 눈 속의 별
보고있으면

상상했네
투명한 널 보며 나를
비워갈 수는 없을까
상상했네
너의 그 눈 속으로
들어갈 순 없을까
황홀하게 타오르네
목마른 사랑
목마른 영혼
널 보고있으면
네 눈 속의 별
보고있으면 음-
46252
강산에 강산에 작곡
나비 작사
2008.05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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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별로 한눈에 척
알아볼 수 있고
이래도 좋고
또 저래도 괜찮은
가나다라 차례로
잘 정리되어 있고
나중에 생각해도
기분 좋은
그런 여러 가지
많은 답들이
내 안에
가득 차 넘치면
너무 좋겠네
좋겠네
언제든지 바로
꺼내어볼 수 있고
낮에도 밤에도
이해가 잘되는
그런 답들이
가득 차 넘쳤으면

어떡하면 무얼 하면
어디로 가면
내가 더 웃고
또 춤출 수 있는
그런 여러 가지
많은 답들이
내 안에
가득 차 넘치면
너무 좋겠네
좋겠네
그런 여러 가지
많은 답들이
내 안에
가득 차 넘치면
너무 좋겠네
좋겠네
언제든지 바로
꺼내어볼 수 있고
낮에도 밤에도
이해가 잘되는
그런 답들이
가득 차 넘쳤으면
62924 명태
강산에 강산에 작곡
강산에 작사
2003.04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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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

피가 되고 살이 되고
노래 되고 시가 되고
약이 되고 안주 되고
내가 되고 니가 되고
그대 너무 아름다워요
그대 너무 부드러워요
그대 너무 맛있어요
감사합니데이-
내장은 창란젓
알은 명란젓
아가미로 만든
아가미젓
눈알은 구워서
술안주 하고
괴기는 국을 끓여 먹고
어느 하나
버릴 것 없는 명태
그 기름으로는 또
약용으로도
쓰인데제이요
피가 되고 살이 되고
노래 되고 시가 되고
약이 되고 안주 되고
내가 되고 니가 되고
그대 너무
아름다워요요요요
그대 너무
부드러워요요요요
그대 너무
맛있어요요요요
잘먹겠습니데이-
명태 그 말의 유래중에
조선시대 함경도
명천 지방에 사는
태씨성의 어부가
처음 잡았다해서리
명천의 명자
태씨성을 딴 태자
명태라고
했데지에이니?
영걸이 아이왔니?
이게 무슨 소리니?

그대 너무
아름다워요요요요
그대 너무
부드러워요요요요
그대 너무
맛있어요요요요
고맙습니데이-
겨울철에 잡아올린 동태
3 4월
봄에 잡히는 춘태
알 낳고 서리
살이 별로 없어
뼈만 남다시피 한 꺽태
냉동이 안된 생태
겨울에 눈맞아가며
얼었다 녹았다
말린 황태
영걸이 어디갔니?
그물태 낚시태
막물태 왜태
바람태 애기태
노가리는 맹치
이밖에도 그
잡는 방법에 따라
지방에 따라 이름은
뭐가 뭐가 이레 많은지
영걸이 왔니?
무눙이는 어째 안왔니?
아바이
아바이 밥잡쉈소 에
4401 블랙커피
강산에 김정욱 작곡
한경혜 작사
1997.10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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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커피

커피 하나에
설탕 절반 넣고서--
물은 되도록
많이-- 부었지---
머그잔 찰랑이는
커피 향기-
무슨 맛-에 먹는지--
먼저 마셔 보며
건네 주곤 했어---
잊지 않고
나의 기호 그대로----
가끔 나처럼
타서 마실땐---
얼굴 찌푸리며
숭늉처럼-
싱겁기만 하다고--
너는 웃으면서-
타- 주곤 했었지--
한 모-금에
너의 따뜻한 그 손길을
한 모금에- 너를
가슴 가득 느끼며---
마지막 남은 한 모금-
쓰디 쓴- 헤어짐
그런 이유 있기-에
커-피는 블랙을-

잊지 않고
나의 기호 그대로----
가끔 나처럼
타서 마실 땐---
얼굴- 찌푸리며
숭늉처럼-
싱겁기만 하다고--
너는 웃으면서-
타- 주곤 했었지--
한 모-금에
너의 따뜻한 그 손길을
한 모금에- 너를
가슴 가득 느끼며----
마지막 남은 한 모금-
쓰디 쓴- 헤어짐
그런 이유 있기-에
커-피는 블랙을-
한 모-금에
너의 따뜻한 그 손길을
한 모금에- 너를
가슴 가득 느끼며----
마지막 남은 한 모금-
쓰디 쓴- 헤어짐
그런 이유 있기-에
커-피는 블랙을-
한 모-금에
너의 따뜻한
그 손길을
한 모-금에 너를
가슴 가득 느끼며----
마지막 남은 한 모금-
쓰디 쓴- 헤어짐
그런 이유 있기-에
커-피는 블랙을-
3431 아웃사이더
강산에 강산에 작곡
강산에 작사
1994.07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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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더

모자라고
부족하지만
변명하진 않겠어
가슴이 타오른다
달려가고 싶을뿐
그 누구도
막을 수는 없어
그 누구에게라도 등만은
보이고 싶질 않아
하늘을 마음껏
훨훨 날으는 새
살아 있다는 것이야

초대받지 못한 현실 속에
넋두리만은 싫어
내게도 사랑이
너에게도 사랑이
그것만이 전부인거야
익숙해진 외로움도
의미를 주진 못해
이해를 바라진 않아-
나는 나를 믿을뿐-
이 말 한번 생각해봐
새장속의 새들이라면
이미 죽어버린거야
모자라고 부족하지만
변명하진 않겠어
가슴이 타오른다
달려가고 싶을 뿐
그 누구도
막을 수는 없어
그 누구에게라도 등만은
보이고 싶질 않아
하늘을 마음껏
훨훨 날-으는 새
살아있다-는 것이야
익숙해진 외로움도
의미를 주진 못해
이해를 바라진 않아-
나는 나를 믿을뿐-
이 말 한번 생각해봐
새장속의 새들이라면
이미 죽어버린거야
이 말 한번 생각해봐
새장속의 새들이라면
이미
죽어버린거야
아웃사이더-
아웃사이더-
아웃사이더-
아웃사이더-
아웃사이더-
아웃사이더-
89099 애창 메들리 (7080) 거꾸로 강을..
강산에
2008.05 3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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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창 메들리 (7080) 거..

흐르는 강물을
거꾸로 거슬러
오르는 연어들의
도무지 알 수 없는
그들만의 신비한
이유처럼
그 언제서
부터인가
걸어 걸어
걸어오는 이 길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이
가야만 하는지
여러 갈래길 중
만약에 이 길이
내가 걸어가고 있는
돌아서 갈 수 밖에
없는 꼬부라진
길일지라도
딱딱해지는
발바닥
걸어 걸어
걸어가다 보면
저 넓은 꽃밭에 누워서
난 쉴 수 있겠지

태극기
강산에 노래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이고 있습니다
하늘 높이
아름답겐지는 몰라도
대한 독립 만세 때부터
펄럭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시청 앞에 걸린
저 태극기
저 태극기
삐딱하게 걸린
널 보고 있으니까
왠지 나를 보고
있는 것도 같은데
우리 앞을 지나가는
저 많은 사람 중에
왠지 우리와는
상관없는 소외감
나는 그래도 내가
만든 삐따기 예 ~
하지만 너는
우리가 만든 삐따기
야야야 야야
바람이 부는 데야
어쩔 수 없겠지만
절대로 삼풍은
또 불지
않았으면

예럴랄라
강산에 노래

옐랄라 햇살이 부서져
옐랄라 하늘이 높으다
옐랄라 평온한
바람이 흘러 흘러
시원한 들판을 보았다
풀 냄새 참 흙 냄새
참 오래간만이네
기분이 좋아
천국 같은 세상이야 ~
야호 나는 살아 있네
이런 날엔 혼자라도
불만 없어
답답했던 모든 걱정
잊혀지니
하모니카 입에 물고
예럴랄라
78207 얼마나 좋을까(드라마 "일리 있는..
강산에 정중한 작곡
정중한 작사
2015.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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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좋을까(드라마..
하늘이 파랗다는 건
노을이 아름다운 건
눈물이 난다는 건
네가 그립다는 거
노래를 흥얼대는 건
가슴이 답답한 건
뛰노는 아이들의
웃음 속에 묻혀 오는
너의 목소리가
그리워
부는 바람결에
너를 느낀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의 노래가
널 데려와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별들이 반짝이는 건
바람이 따뜻한 건
외롭다 느끼는 건
네가 그립다는 거
두 발을 딱 모은 건
갈 곳을 헤매는 건
뛰노는 아이들의
웃음 속에 묻혀 오는
너의 목소리가
그리워
부는 바람결에
너를 느낀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의 노래가
널 데려와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기억만으로
살아도 괜찮아
다시 만날 그날을
난 기다려

부는 바람결에
너를 느낀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의 노래가
널 데려와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얼마나 좋을까
얼마나 좋을까
3022 여느 때와 같이
강산에 강산에 작곡
강산에 작사
1997.10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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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때와 같이

여느때와 같이
멈춘 시간속에
긴 밤은 또 다시
찾아와-- 버렸네--
누군가가 내게
좋은 밤 가지고
혹시 달려오지 않을까--
하지만--- 난-
울리지 않는-
전화벨 소리에-
자-꾸 자-꾸 답답해-
여느 때와-같이
커피는 쓴맛이고
멍하니 잠 못 이루네--
가득찬 담배 연기
긴 시간 달래려고
낙서를 시작하지만--
하지만-만-만--
여느때와 같이
혼자이라면-
너-무 너-무
쓸쓸해-

여느때와- 같이
커피는 쓴맛이고
멍하니 잠못이루네--
가득찬 담배연기
긴 시간 달래려고
낙서를 시작하지만--
하지만- 만- 만--
여느때와 같이
혼자이라면-
너-무 너-무 쓸쓸해-
여느때와 같이-
혼자이라면
너-무 너-무
쓸쓸해-
2100 예럴랄라
강산에 강산에 작곡
강산에 작사
1993.05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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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럴랄라

예럴랄라 햇살이 부서져
예럴랄라 하늘이 높으다
예럴랄라 평온한
바람이 흘러 흘러
시원한 들판은
넓다
풀냄새 참 흙냄새 참
오래간만이네
기분이 좋아
천국 같은 세상이야
야호 나는
살아있네
이런 날엔
혼자라도 불만 없어
답답했던
모든 걱정 잊혀지니
하모니카 입에 물고
예럴랄라

예럴랄라 새들이 날으네
예럴랄라 자유는 참 좋아
예럴랄라 기차는
시원히 달려가네
어쩔 줄 몰라라
이 맘
풀냄새 참 흙냄새 참
오래간만이네
기분이 좋아
천국 같은 세상이야
야호 나는
살아있네
이런 날엔
혼자라도 불만 없어
답답했던
모든 걱정 잊혀지니
하모니카 입에 물고
예럴랄라
62617 와그라노
강산에 강산에 작곡
강산에 작사
2003.04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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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그라노

와그라노
니 또 와그라노
와그라노
니 또 와그라노
와그라노
니 또 와그라노
와그라노
니 또 와그라노
와그라노 워워
와 와 그랬쌌노
뭐라 캤쌌노
뭐라 캤쌌노니
(니 또 와그라노)
우짜라꼬요
내 우짜라꼬 내는
(내는 우짜란 말이고)
우짤라꼬
니 우짤라꼬 그라노
(니 단디해라)
마 고마해라
니 고마해라니
(니 그라몬 다친데이)
와그라노
니 또 와그라노
와그라노
니 또 와그라노
와그라노
니 또 와그라노
와그라노
니 또 와그라노
와그라노 워워
와 와 그랬쌌노
뭐라 캤쌌노
뭐라 캤쌌노니
우짜라꼬요
내 우짜라꼬 내는
우짤라꼬
니 우짤라꼬 그라노
마 고마해라
니 고마해라니
또 와그라노
니 또 와 그랬쌌노
또 와그라노
니 또 와 그랬쌌노
또 와그라노
니 또 와 그랬쌌노
또 와그라노
니 또 와 그랬쌌노

와그라노
니 또 와그라노
와그라노
니 또 와그라노
와그라노
니 또 와그라노
와그라노
니 또 와그라노
와그라노 워워
와 와 그랬쌌노
뭐라 캤쌌노
뭐라 캤쌌노니
우짜라꼬요
내 우짜라꼬 내는
우짤라꼬
니 우짤라꼬 그라노
마 고마해라
니 고마해라니
와그라노
니 또 와그라노
와그라노
니 또 와그라노
와그라노
니 또 와그라노
와그라노
니 또 와그라노
와그라노 워워
와 와 그랬쌌노
또 와그라노
니 또 와 그랬쌌노
또 와그라노
니 또 와 그랬쌌노
또 와그라노
니 또 와 그랬쌌노
또 와그라노
니 또 와 그랬쌌노
또 와그라노
니 또 와 그랬쌌노
또 와그라노
니 또 와 그랬쌌노
또 와그라노
니 또 와 그랬쌌노
와 그랬쌌노
와 그랬쌌노
와 그랬쌌노
와그라노
83726 이구아나
강산에 강산에 작곡
강산에 작사
2008.10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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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아나

작지만
나름대로 고민한
당신을 위한
나의 선물을
받아주셔요
그냥 받아주셔요
이 순간 바로
지금 이 순간
당신이
웃을 수만 있다면
하는 바램에
준비해봤습니다
좋아할진
모르겠지만
환하게 웃는
당신 모습 상상하며
친구의 딸 그림이의
이구아나 드립니다
이일이 이이사 이삼육
이사팔 이오십
이륙십이 이칠십사
이팔십육 이구아나 uhm

이 순간 바로
지금 이 순간
당신이
웃을 수만 있다면
하는 바램에
준비해봤습니다
좋아할진
모르겠지만
시원히 웃는
당신 모습 상상하며
친구의 딸 그림이의
이구아나 드립니다
이일이 이이사 이삼육
이사팔 이오십
이륙십이 이칠십사
이팔십육 이구아나
이일이 이이사 이삼육
이사팔 이오십
이륙십이 이칠십사
이팔십육 이구아나
이일이 이이사 이삼육
이사팔 이오십
이륙십이 이칠십사
이팔십육 이구아나
이일이 이이사 이삼육
이사팔 이오십
이륙십이 이칠십사
이팔십육 이구아나 hey
9096 지금(String Version)
강산에 강산에 작곡
강산에 작사
2002.1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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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String Version)

그대가 자고 있을지도
모르는 지금을 생각해
그대가
전화를 걸고 있을지도
모르는 지금을
무언가를 찾고 있나요
무언갈 느끼고 있나요
지금 그대가
편안한 시간속에 있으면
그대가 일하고 있을지
모르는 지금을 생각해
그대가 생각에
빠져있을지도
모르는 지금을
무언가를 찾고 있나요
무언갈 느끼고 있나요
지금 그대가
즐거운 시간속에
있으면 좋겠네
지금 그대가

그대가 멍하니 있을지
모르는 지금을 생각해
그대가 뭔가를 꿈꾸고
있을지 모르는 지금을
무언가를 찾고 있나요
무언갈 느끼고 있나요
지금 그대가
잠잠한 시간속에
있으면 좋겠네
지금 그대가
있으면 좋겠네
지금 그대가
4742 태극기
강산에 강산에 작곡
강산에 작사
1996.09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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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이고 있습니다--
하늘 높이 아름답겐지는
몰라도--------
대한 독립만세 때부-터
펄럭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시청앞에 걸린--
저 태극기--
저 태극기----
삐딱하게 걸린
널 보고 있으니까
왠지 나를 보고
있는 것도 같은데
우리 앞을 지나가는
저 많은 사람중에
왠지 우리와는
상관 없는 소외감
나는 그래도 내가
만든 삐따기 예
하지만 너는
우리가 만든 삐따기
야야야야야
바람이 부는데
야----
어쩔수 없겠지만---
절대로 삼풍은
또 불지 않았으면--

삐딱하게 걸린
널 보고 있으니까
왠지 나를 보고
있는 것도 같은데
우리 앞을 지나가는
저 많은 사람중에
왠지 우리와는
상관 없는 소외감
나는 그래도
내가 만든 삐따기 예
하지만 너는
우리가 만든 삐따기
야야야야야
이 비가 오는데 야----
어쩔 수 없겠지만---
절대로 태우는
또 오지 않았으면--
않았으면--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이고 있습니다--
하늘 높이 아름답겐지는
몰라도--------
대한 독립만세 때부-터
펄럭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시청앞에 걸린--
저 태극기
5914 하루아침
강산에 한대수 작곡
한대수 작사
1999.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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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아침

하루아침 눈을 뜨니
기분이 이-상해서
시간은 열-한시 반
아 피곤하-구나
소주나 한잔 마시고
소주나 두잔 마시고
소주나 석잔 마시고
일어났다
할말도 하나없이
갈데도 없어서
뒤에있는 저 언덕을
아 올라가-면서
소리를 한번 지르고
노래를 한 번 부르니
옆에 있는 나무가
사라지더라
배는 조금 고프고
눈은 본 것 없어서
광복동에 들어가 아
국수나 한 그릇 마시고
빠문앞에 기대어
치마 구경 하다가
하품 네번 하고서
집으로 왔다

방문을 열고 보니
반겨주는 개미 세마리
안녕하세요 강선생하고
아 인사를- 하네
소주나 한잔 마시고
소주나 두잔 마시고
소주나 석잔 마시고보니
소주나 네잔 마시고
소주나 다섯잔
마시고
소주나 여섯잔
마시고 보니
소주나 일곱잔 마시고
소주나 여덟잔 마시고
소주나 아홉잔 마시고
더이상 못먹겠다
2324 할아버지와 수박
강산에 강산에 작곡
강산에 작사
1996.04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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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와 수박

할아버지 그 하얀 수염
쓰다듬으시며 언제나
이웃 복덕방에
내기장기 두러 나가셨지
해질무렵 콧노래를
흥얼거리시고
큰기침하고
집으로 돌아오시던 그날
아마 내기 장기에서
또--이기셨나봐-
시원한 큰 수박을
양손에 들고- 오-시네
하하하 웃는 빨간
얼굴에 그 하얀 수염
울할아버지 생각나네
울할아버지
울할아버지--
보고싶어 오--
울할아버지
울할아버지-- 나의 친구
울할아버지
울할아버지--
그리고 파란 수박-
코가 찡하도록 생각나네

할아버지 그 하얀수염
쓰다듬으시며 언제나
이웃 복덕방에
내기장기 두러 나가셨지
해질무렵 콧노래를
흥얼거리시고
큰기침하고
집으로 돌아오시던 그날
나는 즐거워 하네
수박도 너무 크네-
너무 잘 익었네
나는 기뻐-하네
그런 나를 따뜻한
눈길로 어루만져주던
울할아버지 생각나네
울할아버지
울할아버지--
보고싶어 오--
울할아버지
울할아버지-- 나의친구
울할아버지
울할아버지--
그리고 파란 수박-
코가 찡하도록 생각나네
코가 찡하도록
생각나네
76894 Kiss
강산에 강산에 작곡
강산에 작사
2011.07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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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몸이 살짝
떠오르고 있나
숨이 살짝
막히려고 하나
힘이 쫙
빠져나가듯
가볍게
어지럽기까지 하다
나도 몰래
눈을 감고 마네
내가 모두
사라지고 마네
어디가 어디인지도
모르게 하얗기만 하네
녹았다가 다시 떨리다가
빨려 든다
아주 향긋한
너에게 잠긴다
너를 내 안에
담는다

너를 안고
kiss하는 순간
너에 안겨
kiss하는 순간
머릿속에 퍼져 가는
수많은 불꽃을 느낀다
시원하고 달콤한 냄새로
부드럽고 아주 황홀한
꿈을 꾸는 듯이
너에게 닿고
녹았다가 다시 떨리다가
빨려 든다
아주 향긋한
너에게 잠긴다
너를 내 안에
담는다
62942 Sun Tribe
강산에 강산에 작곡
강산에,나비 작사
2003.05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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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Tribe

발가벗은 채로
알몸으로
나는 거북이를
만나고 있네
발가벗은 채로
알몸으로
나는 태양아래
춤추고 있네
따뜻한 햇살과 바람이
나를 어루만져주고
하나 둘 입고 있던 옷을
훌훌 벗어 던져버리고
그 옛날 여기는 바다의
용왕님이 계시던 곳
지금은 멋진 친구들과
밝은 빛으로 가득해
참 오랜만에 내 안의
숨겨진 느낌 그 무엇
벗어 던져버린 옷만큼
나를 너무 가볍게 해
발가벗은 채로
알몸으로
나는 친구들과
춤추고 있네

그 옛날 여기는 바다의
용왕님이 계시던 곳
지금은 멋진 친구들과
밝은 빛으로 가득해
참 오랜만에 내 안의
숨겨진 느낌 그 무엇
벗어던져버린 옷 만큼
나를 너무 가볍게 해
발가벗은 채로
알몸으로
나는 거북이를
만나고 있네
발가벗은 채로
알몸으로
나는 태양아래
춤추고 있네
발가벗은 채로
알몸으로
발가벗은 채로
알몸으로
나는 친구들과
춤추고 있네
나는 친구들과
춤추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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