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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김지애'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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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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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제목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65797 과거를 가져간 사람
김지애 박춘석 작곡
김지평 작사
2004.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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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가져간 사람

계절도 모르네
시절도 모르네
믿었던 당신 떠난 뒤에
텅빈 내 인생
내 하얀 가슴에
꿈을 꾸다 정 하나
마음 하나 울게해놓고
따라 갈수없는
그 곳에 과거를
가져간 사람

외로움 뿐이네
그리움 뿐이네
날 울린 당신
가고없는
텅빈 내 인생
지나간 오해를
씻으면서 그 곁에
가고싶어
애태우건만
지워지는
길을 따라서
과거를 가져간 사람
1358 남남 북녀
김지애 박현진 작곡
김병걸 작사
1992.10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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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 북녀

남자는 남쪽
먼 고향에서
날마다 조금씩
잊혀져 가고
여자는 북쪽
서울 서울로
날마다 조금씩
멀어져 갔네
키보다 더 높은
그리움들이
남자의 가슴을
때리고 가도
여자는 빌딩 숲
나비를 찾아
두고 온 첫사랑을
지워야 했네
물복숭아 아름답게 핀
그날 밤을 그날 밤을
남자는 남쪽
먼 고향에서
날마다 하나씩
추억을 줍고
여자는 북쪽
서울 서울로
밤마다 하나씩
허물을 벗네

남자는 남쪽
먼 고향에서
날마다 조금씩
잊혀져 가고
여자는 북쪽
서울 서울로
날마다 조금씩
멀어져 갔네
키보다 더 높은
그리움들이
남자의 가슴을
때리고 가도
여자는 네온사인
불빛 아래서
두고 온 첫사랑을
태워야 했네
물복숭아 아름답게 핀
그날 밤을 그날 밤을
남자는 남쪽
먼 고향에서
날마다 하나씩
추억을 줍고
여자는 북쪽
서울 서울로
밤마다 하나씩
허물을 벗네
밤마다 하나씩
허물을 벗네
1427 떠난 남자
김지애 박춘석 작곡
조동산 작사
1992.1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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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남자

떠난- 남자---
너는 모르--리
허무한 내 마음-을
웃으며 보내놓-고
돌아서-서
흐느낀 내 마음을
아무것도 아닌것이
아무렇지 않은듯이
돌-아 섰지---만
속으로- 흘린 눈물
속으로 흘린 눈물
떠난 남자
떠난 남자야
남자 너는- 모르---리

떠난- 남자---
너는 모르--리
허무한 내 마음-을
웃으며 보내놓-고
돌아서-서
흐느낀 내 마음을
아무것도 아닌것이
아무렇지 않은듯이
돌-아 섰지---만
속으로- 흘린 눈물
속으로 흘린 눈물
떠난 남자
떠난 남자야
남자 너는- 모르---리
3502 말테우리
김지애 박춘석 작곡
조동산 작사
1996.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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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테우리

바다 건너 떠나버린
첫사랑이 그리워
말테우리는 깊은 계곡을
추억 찾아 헤맨다
예전에 갈대꽃은
그대로 피어 있는데
정만 주고 떠나버-린
말테우리 첫 사랑

바다 건너 떠나버린
첫사랑을 못잊어
갈대꽃 피는 깊은 계곡을
추억 찾아 헤맨다
예전에 갈대꽃은
그대로 피어 있는데
정만 주고 떠나버-린
말테우리 첫사랑
예전에 갈대꽃은
그대로 피어 있는데
말테우리 첫사랑-은
바다 건너 떠났네
348 몰래한 사랑
김지애 이용 작곡
김동원 작사
1992.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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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한 사랑

그대여
이렇게 바람이
서글피 부는 날-에는
그대여
이렇게 무화과는
익어가는 날에도
너랑나랑
둘이서 무화과
그늘에 숨어 앉아
지난날을 생각하며
이야기 하고 싶구나
몰-래 사랑했던
그 여자
또 몰래 사랑했던
그 남자 지금은
어느 하늘 아래서
그 누굴
사랑하고 있을까
그대여
햇살이 영그는
가을날 뚝에 앉-아서
그대여
이렇게 여미어진
마음열고 싶을때는
너랑 나랑
둘이만
들을 수 있-는
목소리로
네 눈물을 바라보며
이야기하고 싶구나
몰-래 사랑했던
그 여자
또 몰래 사랑했던
그 남자
지금은
어느 하늘 아래서
그 누굴
사랑하고 있을까

그대여
햇살이 영그는
가을날 뚝에
앉-아서
그대여
이렇게 여미어진
마음열고 싶을때는
너랑 나랑
둘이만 들을 수
있-는 목소리로
네 눈물을 바라보며
이야기하고 싶구나
몰-래 사랑했던
그 여자
또 몰래 사랑했던
그 남자
지금은
어느 하늘 아래서
그 누굴
사랑하고 있을까
몰-래 사랑했던
그 여자
또 몰래 사랑했던
그 남자
지금은
어느하늘 아래서
그 누굴
사랑하고 있을까
349 못난 내 청춘
김지애 김용만 작곡
최치수 작사
1992.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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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 내 청춘

누구---를
원망해---
이 못난- 내 청--춘을
분하게도 너를 잃고
돌아서는 이 발----길
아--- 야속-타
생각-을 말자해---도
이렇게 너를 너를
못잊어 운다
잘 있거-라
나는 간---- --다
부디 행복하-여----라

쓰라---린
이별에---
사랑을- 빼앗--기고
돌아서는 발길위에
떨어지는 이 눈----물
아--- 무정-타
누구-를 원망하---랴
이제는 너를 너를
찾지 않으마
잘 있거-라
나는 간---- --다
부디 행복하-여----라
356 무명초
김지애 김수환 작곡
조운파 작사
1992.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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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초

남 몰래 지는 꽃이
너무도 서러워
떨어지는 잎새 마다
깊은 사연 서리네
따스한 어느 봄날
곱게도 태어나서
애꿎은 비바람에
소리없이
지는구나
아 지는 꽃도
한 떨기 꽃이기에
웃으며 너는 가느냐

그 누가 그 이름을
무명초라 했나요
떨어지는 잎새 마다
깊은 사연 서리네
밤 새워 피어나서
그 밤에
몰래지니
너무나 애처로와
마른 가슴 적시네
아 지는 꽃도
한 떨기 꽃이기에
웃으며 너는 가느냐
80198 무명초 (Disco ver.)
김지애 김수환 작곡
조운파 작사
2007.02 3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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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초 (Disco ver.)

남 몰래 지는 꽃이
너무도 서러워
떨어지는 잎새마다
깊은 사연 서리네
따스한 어느 봄날
곱게도 태어나서
애꿎은 비바람에
소리없이 지는구나
아 지는 꽃도
한 떨기 꽃이기에
웃으며
너는 가느냐

그 누가 그 이름을
무명초라 했나요
떨어지는 잎새마다
깊은 사연 서리네
밤새워 피어나서
그 밤에 몰래 지니
너무나 애처로와
마른 가슴 적시네
아 지는 꽃도
한 떨기 꽃이기에
웃으며
너는 가느냐
363 물레야
김지애 박춘석 작곡
금나영 작사
1992.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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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야

한밤-이 지났느-냐
돌아-라 물-레-야
홀로 타는 등불마저
쓸쓸한- 밤을
너 아니면
나는 어떻게
하루- 이--틀
기다린- 님-이
달이 가고 해가 가-도
물레만 도네
기다려도 오지 않는
무심한 님이-시-여
돌아가는-
물레--야

한밤-이 지났느-냐
돌아-라 물-레-야
홀로 타는 등불마저
쓸쓸한- 밤을
너 아니면
나는 어떻게
하루- 이--틀
기다-린- 님이
달이 가고 해가 가-도
물레만 도네
기다려도 오지 않는
무심한 님이-시-여
돌아가는-
물레--야
876 미스터 유
김지애 박춘석 작곡
조동산 작사
1992.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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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유

이봐요 미스터- 유---
얼-굴은 왜 돌---려
사랑하다 싫어지면
그만이-지
얼-굴은 왜 돌--려
내곁에--서
맴돌다가 스쳐-간
바람같은 사나--이
미련없-이
돌아서야지
가슴속-에 아쉬움--
조금씩 있겠-지만
그까짓것 바람의 사나이
잊을거야 미스터- 유

이봐요 미스터- 유---
얼-굴은 왜 돌---려
사랑하다 싫어지면
그만이-지
얼-굴은 왜 돌--려
내 곁에--서
맴돌다가 스쳐-간
바람같은 사나--이
미련없-이
돌아서야지
가슴속-에 아쉬움--
조금씩 있겠-지만
그까짓것 바람의 사나이
잊을거야 미스터- 유
3085 방배동의 밤
김지애 박현진 작곡
김동찬 작사
1996.1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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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의 밤

흐느끼는 음악에
내 마음을 주어도
돌아가는 불빛에
내 모습을 던져도
지울 수 없더라
그리움만 더하더라
낯선 밤 외로운 내 마음
당신을 잊으려고
미련을 지우려고
찬바람 앞에서
허튼소리 하지만
뜨거운 눈물이
내 가슴을 적신다
방배동의 밤-이여

흐느끼는 음악에
내 마음을 주어도
돌아가는 불빛에
빙글빙글 돌아도
취하지 않더라
그리움만 더하더라
낯선 밤 외로운 내 마음
당신을 잊으려고
미련을 지우려고
찬바람 앞에서
허튼소리 하지만
뜨거운 눈물이
내 가슴을 적신다
방배동의 밤-이-여
2969 사나이라면
김지애 박춘석 작곡
박춘석 작사
1998.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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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이라면

한잔 술-에
시름잊-고
두잔 술에
마음달래도-
어차-피 인생이란
흐르던 강물-이던가
세월은 흘-러- 흘-러
다시-올 수 없지만
지나간-
슬픈일은
두번 다시 생각마라
사나이--라-면

한잔 술-에
정을주-고
두잔 술에
정을 받-아도
나그-네 인생길은
떠도는 발길-이던가
사랑도 미-움---도
한줄-기 바람처럼
지나면-
그만이지
미련두고 울지마라
사나이--라-면
2966 석류가 웃는 이유
김지애 나훈아 작곡
나훈아 작사
1998.08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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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가 웃는 이유

마른 하늘에
비가 내-린-다
소리 없이
흘러 내린다
마른 가슴에
눈물이 흐-른-다
울다 남은
눈물이 흐른다
인연이라는
만-남도 있고
운명-이라는
이별도 있고
너는 모른다
또 나도 모른다
사랑의 진실이
무엇인가를
울지를 마라
석류가 웃-는-다
허허허허
널 보고 웃는다
넌들 알겠니
난들 알-겠-니
석류가 허허
웃는 이유를

마른 가지에
꽃이 피-었-네
비바람에
시달린 후에
마른 세상에
꾹 다문- 입-술
낸들 어찌
할 말 없겠니
웃고 살아도
시원치 않은데
추억의 반은-
눈물이더라
너는 모른다
또 나도 모른다
이별은 또 다른
시작인 것을
울지를 마라
석류가 웃-는-다
허허허허
널 보고 웃는다
넌들 알겠니
난들 알-겠-니
석류가 허허
웃는 이유를
석류가 허허
웃는 이유를
560 얄미운 사람
김지애 전영록 작곡
장대성 작사
1992.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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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사람

사랑만 남겨 놓고
떠나가느냐
얄미운- 사-람
슬픈 음악처럼
이 마음 울려놓고
저 멀리 떠나간 사람
미련만 남겨놓고
돌아가느냐
얄미운- 사-람
미련 때문인가
멍들은 이 내 가슴
아픔만 주고간 사람
정 주고 마음 주고
사랑도 줬지만
지금은 남이 되어
떠나가느냐
이별의 아픔일랑
가져가다오
아 얄미운 사람
사랑만 남겨놓고
떠나가느냐
얄미운- 사-람
슬픈 음악처럼
이 마음 울려놓고
저 멀리
떠나간 사람

정 주고 마음 주고
사랑도 줬지만
지금은 남이 되어
떠나가느냐
이별의 아픔일랑
가져가다오
아 얄미운 사람
미련만 남겨놓고
돌아가느냐
얄미운- 사-람
미련 때문인가
멍들은 이 내 가슴
아픔만 주고간 사람
미련 때문인가
멍들은 이 내 가슴
아픔만 주고간 사람
80201 얄미운 사람 (Disco ver.)
김지애 전영록 작곡
장대성 작사
2007.02 3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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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사람 (Disco v..

사랑만 남겨 놓고
떠나가느냐
얄미운 사람
슬픈 음악처럼
이 마음 울려놓고
저 멀리 떠나간 사람
미련만 남겨놓고
돌아가느냐
얄미운 사람
미련 때문인가
멍들은 이 내 가슴
아픔만 주고간 사람
정 주고 마음 주고
사랑도 줬지만
지금은 남이 되어
떠나가느냐
이별의 아픔일랑
가져가다오
아 얄미운 사람
사랑만 남겨놓고
떠나가느냐
얄미운 사람
슬픈 음악처럼
이 마음 울려놓고
저 멀리
떠나간 사람

정 주고 마음 주고
사랑도 줬지만
지금은 남이 되어
떠나가느냐
이별의 아픔일랑
가져가다오
아 얄미운 사람
미련만 남겨놓고
돌아가느냐
얄미운 사람
미련 때문인가
멍들은 이 내 가슴
아픔만 주고간 사람
미련 때문인가
멍들은 이 내 가슴
아픔만 주고간 사람
65796 포장마차
김지애 박춘석 작곡
박춘석 작사
2004.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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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마차

이슬비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비속의 포장마차
외로움을 마시네
마음 달래 보기엔
너무나도 허무해
돌아오지 않는 사람
기약 없는데
기다리는 마음에
기다리는 마음에
이 밤도
깊어만 가네

밤 비가 눈물처럼
흐느껴 우는
비속의 포장마차
외로움을 마시네
무슨 사연이길래
혼자있는 저 사람
잃어버린 사랑 때문에
상처 때문에
외로워서 마실까
괴로워서 마실까
내 맘처럼
가슴 아프네
2884 하얀 사랑
김지애 김기표 작곡
이건우 작사
1995.1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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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사랑

눈으로 볼 수 없는것
만질수도 없는것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가슴속에 있는것
혼자선 안돼 가슴 아파
그렇게 오래가지도 않아
하얗게 밤을 지새우다
눈물이 말해 주잖아
진실이 없는 사람은
끝내 느낄수가 없는것
이별이란 그런 말이
어울리지 않는것

아쉬워지게- 하는것-
꿈을 꾸게 하는것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사연들이 다른것
혼자선 안돼 가슴 아파
그렇게 오래가지도 않아
하얗게 밤을 지새우다
눈물이 말해 주잖아
진실이 없는 사랑은
끝내 느낄수가 없는것
추억이란 그런 말이
머물다가 가는것
혼자선 안돼 가슴 아파
그렇게 오래가지도 않아
하얗게 밤을 지새우다
눈물이 말해 주잖아
진실이 없는 사랑은
끝내 느낄수가 없는 것
이별이란 그런 말이
어울리지 않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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