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온 세상이 시끌시끌, 엉덩이가 들썩들썩~♬ 금영노래방앱 출시~!! F T B M

금영 노래방 > 반주곡 검색 > 반주곡 통합검색

반주곡 검색

색인 검색

제목별, 가수별 색인으로 원하는 반주곡 검색할 수 있습니다.



검색 제목별 색인검색 가수 색인검색 일본어검색


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리차드 파커스'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 통합
  • 곡제목
  • 가수
  • 곡번호
  • 작곡자
  • 작사자
  • 가사


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5

선택 부르기 애창곡 담기
곡제목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91446 밖에는 비가 내려
리차드 파커스 리차드 파커스 작곡
리차드 파커스 작사
2018.05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밖에는 비가 내려
밖에는 비가 내려
갑자기 비가 내려
잠시만 온다고
했어
오늘 아침에
뉴스를 봤거든
우산을 깜빡
놓고 왔어
사실 일부러
안 갖고 왔어
괜히
오늘처럼
비 오는 날이면
이런 날이면
왜 네 생각이
먼저 나는지 몰라
오늘 밤 창문 너머로
들려오는 빗소리가
내 귓가에 맺힌
네 목소리처럼
선명하게 다가와
어지러워
밖에는 비가 내려
창밖의 불은 꺼져 가고
이젠 나도 잘 때가 됐어
일찍 일어나야 하거든
잠이 오지 않아 사실은
온통 네 생각뿐이니까
그래도 시간이라는 건
잘도 간다

오늘 밤 창문 너머로
들려오는 빗소리가
내 귓가에 맺힌
네 목소리처럼
선명하게 다가와
내 맘을 어지럽히네
내 맘을 어지럽혀
난 어지러워
88880 오늘부터 굿바이
리차드 파커스 리차드 파커스 작곡
리차드 파커스 작사
2017.0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오늘부터 굿바이
시간 좀 내 줘
잠깐이면 돼
정말 그렇게 바쁘니
하고픈 말이 있어
마지막인데
정말 안 되겠니
미안해
듣기 싫은 말이겠지만
이것 말곤 내 맘을
표현할 말이 없어
오늘부터 우리는
goodbye
매일 아침 하던
모닝콜과 문자
하루의 마침표
늦은 밤 통화도
이젠 없는 거야
끝났으니까
할 필요가 없는 거야
정말로
오늘부터 우리는
goodbye

이젠 변하려 했단 말야
정말야
너완 상관없겠지만
내 말 듣고 있니
떠날 거란 걸 알면서도
널 붙잡고 싶었어
내 말 안 들리니
어떤 말을 네게 한대도
말 없는 너는
떠날 거야 no
오늘부터 우리는
goodbye
매일 아침 하던
모닝콜과 문자
하루의 마침표
늦은 밤 통화도
이젠 없는 거야
끝났으니까
할 필요가
없는 거야
수화기 너머에서 들리는
네 숨소리
이 전화를 끊고 나면
끝마치고 나면
이제부턴 남인 거야
정말로
오늘부터 우리는
goodbye
88877 웃어 본 게 언제였더라 (드라마"..
리차드 파커스 고병식 작곡
고병식 작사
2017.0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웃어 본 게 언제였더라..
이가 보이게
배가 아프게
웃어 봤던 게 언제인지
생각이 안 나
모두 같은데
분명 같은데
너만 없는 내 오늘이
도무지 실감이 안 나
철이 없던 사랑으로
모질게 널 구석으로
밀어냈던
이기심을
이제야 알게 된
나였음을
그렇게 잘해 줬는데
그렇게 사랑했는데
이제야 나 알게 됐어
왜 이제야 알게 됐어
눈물 나는 게
너 때문인지
눈이 부셔서 그러는지
이제는 구분이 안 가
모두 같은데
어제와 같은데
너만 없는 내 오늘이
도무지 실감이 안 나

철이 없던 사랑으로
모질게 널 구석으로
밀어냈던
이기심을
이제야 알게 된
나였음을
그렇게 잘해 줬는데
그렇게 사랑했는데
이제야 나 알게 됐어
왜 이제야 알게 됐어
철이 없던 사랑으로
모질게 널 구석으로
밀어냈던
이기심을
이제야 알게 된
나였음을
그렇게 잘해 줬는데
그렇게 사랑했는데
이제야 나 알게 됐어
왜 이제야 알게 됐어
이가 보이게
배가 아프게
웃어 봤던 게 언제인지
생각이 안 나
모두 같은데
분명 같은데
너만 없는 내 오늘이
도무지 실감이 안 나
76203 자러 간다
리차드 파커스 리차드 파커스 작곡
리차드 파커스 작사
2017.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자러 간다
오늘도 저 달에
널 물으면
하루가
또 가겠지
이젠 이것도
버릇이 됐어
내 기도처럼
아침에 눈뜨면
넌 내 곁에
있겠지
한심해도
난 믿어 본다
내 귀에 속삭이던
비밀도
손끝이 닿았던
여름도
아무 일 없다는 듯
외면한다
말로 할 수 없는
이 마음은
노트에
가둬 둔 채
이제 그만
난 자러 간다
내일도 저 달에
널 물으며
긴긴밤을
새겠지
소용없단 걸
잘 알면서도
되감기 없는 영화 속에
우린 멈춰 섰고
차마 더는
볼 수가 없다
내 귀에 속삭이던
비밀도
손끝이 닿았던
여름도
아무 일 없다는 듯
외면한다
말로 할 수 없는
이 마음은
노트에
가둬 둔 채
이제 그만
난 자러 간다

내 귀에 속삭이던
비밀도
손끝이 닿았던
여름도
아무 일 없다는 듯
외면한다
말로 할 수 없는
이 마음은
노트에
가둬 둔 채
이제 그만
난 자러 간다
말로 할 수 없는
이 마음은
노트에
가둬 둔 채
이제 그만
난 자러...
90401 Psychic (사이킥)
리차드 파커스 리차드 파커스 작곡
리차드 파커스 작사
2017.10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Psychic (사이킥)
아무 말이 없어도
어색함 없이
공기 중에 떠도는
생각을 읽을 수 있고
아무 계산 없이
그저 바라만 봐도
답을 구할 수 있는
유일한 계산기
소리 내지 않아도
다 들을 수 있고
생각에 잠겨 있을 땐
풀어 주고
서로 약속을
하지 않아도
내가 생각하는 건
이미 다 알고 있는
You're my psychic
baby you're my psychic
You're my psychic
우리 시작해 볼까
'Cause
I'm your psychic
Baby
I'm your psychic
'Cause
I'm your psychic
Psychic
psychic baby
조심조심 몰래
발소리를 죽이고
멋지게 앉아 있는
너에게 다가가
내 손이
네 등에 닿기도 전에
내가 생각하는 건
이미 다 알고 있는
You're my psychic
baby you're my psychic
You're my psychic
우리 시작해 볼까
'Cause
I'm your psychic
Baby
I'm your psychic
'Cause
I'm your psychic
Psychic
psychic baby
우리 오늘 밤
한강을 걸을까
허락 없이
내 손을 잡아도 돼
우리 오늘 밤
한강을 걸을까
허락 없이
내 손을 잡아도 돼
우리 오늘 밤
한강을 걸을까
허락 없이
내 손을 잡아도 돼
우리 오늘 밤
한강을 걸을까
너도
내 마음과 같다면
You're my psychic
baby you're my psychic
You're my psychic
우리 시작해 볼까
'Cause
I'm your psychic
Baby
I'm your psychic
'Cause
I'm your psychic
Psychic
psychic baby
Psychic
psychic
처음 페이지로 이동이전 10페이지 이동1다음 10페이지 이동마지막 페이지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