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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브로콜리너마저'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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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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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제목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77469 1/10
브로콜리너마저 윤덕원 작곡
윤덕원 작사
2013.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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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우리가
함께했던 날들의
열에 하나만
기억해 줄래
우리가 아파했던 날은
모두 나 혼자 기억할게
우리가
함께했던 날들의
열에 하나만
기억해 줄래
우리가 아파했던 날은
모두 나 혼자 기억할게
혹시 힘든 일이 있다면
모두 잊어 줘
다 나의
몫이지만
듣고 싶은 말이
남았다면
네가 했던 말
다 너에게 줄게
우리가
살아 있던 날들의
열에 하나만
기억해 줄래
우리가 아파했던 날은
모두 나 혼자 기억할게

혹시 힘든 일이 있다면
모두 잊어 줘
다 나의
몫이지만
듣고 싶은 말이
남았다면
네가 했던 말
다 너에게 줄게
우리가
살아 있던 날들의
열에 하나만
기억해 줄래
우리가 아파했던 날은
모두 나 혼자 기억할게
우리가
함께했던 날들의
열에 하나만
기억해 줄래
우리가 아파했던 날은
모두 나 혼자 기억할게
86038
브로콜리너마저 윤덕원 작곡
윤덕원 작사
2009.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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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어떤 말을
어떻게 하는 것도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일이 되는 걸까
그러면 니가 했던
그 모든 얘기들은
이제는 아무것도 아닌
말이 되는 걸까
이제는 어떤 말을
어떻게 하는 것도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일이 되는 걸까
그러면 니가 했던
그 모든 얘기들은
이제는 아무것도 아닌
말이 되는 걸까
난 너에게 말을 했지
웃었지만
사실은 너무 불안해서
두려운 마음뿐이었어
너에게 할 수 없던 말들
너에게 할 수 없던 나를
하지 않았다면
좋을 말들
유난히도
파랗던 하늘

이제는 어떤 말을
어떻게 하는 것도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일이 되는 걸까
그러면 니가 했던
그 모든 얘기들은
이제는 아무것도 아닌
말이 되는 걸까
난 너에게 말을 했지
웃었지만
사실은 너무 불안해서
두려운 마음뿐이었어
너에게 할 수 없던 말들
너에게 할 수 없던 나를
하지 않았다면
좋을 말들
유난히도
파랗던 하늘
너에게 할 수 없던 말들
너에게 할 수 없던 나를
하지 않았다면
좋을 말들
유난히도
파랗던 하늘
너에게 할 수 없던 말들
너에게 할 수 없던 나를
하지 않았다면
좋을 말들
유난히도
파랗던 하늘
76927 변두리 소년, 소녀
브로콜리너마저 덕원 작곡
덕원 작사
2011.08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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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두리 소년, 소녀
넌 내게 말했었지
내게도 날개가 있을까
그럼 왜 나는
볼 수가 없을까
걱정하던
너를
위로할 수 없어
미안했었지만
사실은 알고 있었어
넌 날개가 있단 걸
비겁한 세상엔
머물 수 없는
눈을 감지 마
모든 걸 알게 되면
다시
날아갈 거야
네가 미워했던 만큼
멀리 날아갈 거야
네가 아파했던 만큼
다시 꿈을 꿀 거야
너의 마음속의 어둠만큼
빛이 날 거야
내가 너를 차마
쳐다볼 수도 없을 만큼
난 사실은
너무 불안했지
네가 날
떠나진 않을까
그럼 널 따라
날 수가 있을까
네가 너무 좋아
조금씩 빛나고 있는 너
하지만
난 아닌걸
사실은 알고 있었어
넌 날개가 있단 걸
비겁한 세상엔
머물 수 없는
눈을 감지 마
모든 걸 알게 되면
다시
날아갈 거야
네가 미워했던 만큼
멀리 날아갈 거야
네가 아파했던 만큼
다시 꿈을 꿀 거야
너의 마음속의 어둠만큼
빛이 날 거야
내가 너를 차마
쳐다볼 수도 없을 만큼
넌 왜
넌 왜
84024 보편적인 노래
브로콜리너마저 윤덕원 작곡
윤덕원 작사
2009.03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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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인 노래
보편적인 노래를
너에게 주고 싶어
이건 너무나 평범해서
더 뻔한 노래
어쩌다 우연히
이 노래를 듣는다 해도
서로 모른 채
지나치는 사람들처럼
그때 그때의
사소한 기분 같은 건
기억조차
나지 않았을 거야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건
너무 슬퍼
사실 아니라고 해도
난 아직 믿고 싶어
너는 이 노래를 듣고서
그때의 마음을
기억할까 조금은
보편적인 노래가 되어
보편적인 날들이 되어
보편적인 일들이 되어
함께한 시간도 장소도
마음도 기억나지 않는
보편적인 사랑의 노래
보편적인 이별의 노래에
문득 선명하게 떠오르는
그때 그때의 그때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건
너무 슬퍼
사실 아니라고 해도
난 아직 믿고 싶어
너는 이 노래를 듣고서
그때의 마음을
기억할까 조금은
보편적인 노래가 되어
보편적인 날들이 되어
보편적인 일들이 되어
함께한 시간도 장소도
마음도 기억나지 않는
보편적인 사랑의 노래
보편적인 이별의 노래에
문득 선명하게 떠오르는
그때 그때의 그때
그렇게 소중했었던
마음이
이젠 지키지 못할
그런 일들로만 남았어
괜찮아
이제는
그냥 잊어버리자
아무리 아니라
생각을 해보지만
보편적인 노래가 되어
보편적인 날들이 되어
보편적인 일들이 되어
함께한 시간도 장소도
마음도 기억나지 않는
보편적인 사랑의 노래
보편적인 이별의 노래에
문득 선명하게 떠오르는
그때 그때의 그때
86733 사랑한다는 말로도 위로가 되지 ..
브로콜리너마저 덕원 작곡
덕원 작사
2011.0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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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말로도 위..
그런 날이 있어
그런 밤이 있어
말하지 아마도
말하지 않아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넌 말이
없었지만
그런 말이 있어
그런 마음이 있어
말하진 않았지
위로가 되기를
이런 말은
왠지 너를
그냥 지나쳐
버릴 것 같아서
정작 힘겨운 날엔
우린
전혀 상관없는
얘기만을 하지
정말 하고 싶었던 말도
난 할 수 없지만
사랑한다는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
깊은 어둠에
빠져 있어
사랑한다는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 woo

정작 힘겨운 날엔
우린
전혀 상관없는
얘기만을 하지
정말 하고 싶었던 말도
난 할 수 없지만
사랑한다는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
깊은 어둠에
빠져 있어
사랑한다는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 woo
사랑한다는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 woo
27011 속물들
브로콜리너마저 윤덕원 작곡
윤덕원 작사
2019.10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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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물들

겉으론 아닌 척하고
딴청을 피고 있었지만
사실은 도망치고 있었어
어색한 표정에
그럴듯한 허세에
쩔었네
하긴 뭐
그럴 수도 있긴 하지 뭐
그래 봤자
흔하고 뻔한 말
사실은
바라는 게 뭔가 있는
어색한 표정에
혼신을 다한 연기
진심은
아니겠지
그래 우리는 속물들
어쩔 수 없는 겁쟁이들
언제나
도망치고 있지만
꽤 비싼 연극은
언제나 빈자리가 없고
어쩔 수 없는 일도
너무 많다네
누굴
바보로 아는지
뻔하게
속이 다 보이는 말
괜찮아
많이 겪었으니까
친절한 표정에
걱정하는 말을 해도
진심은
아니겠지
그래 우리는 속물들
어쩔 수 없는 겁쟁이들
언제나
도망치고 있지만
꽤 비싼 건물은
언제나 빈자리가 없고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져
(여러분
부자 되고 싶으시죠
저도
그래요)
그래 우리는 속물들
어쩔 수 없는 겁쟁이들
언제나
도망치고 있지만
꽤 비싼 연극은
언제나 빈자리가 없고
어쩔 수 없는 일도
너무 많다네
그래 우리는 속물들
어쩔 수 없는 겁쟁이들
언제나
도망치고 있지만
꽤 비싼 건물은
언제나 빈자리가 없고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
꽤 비싼 건물도 요즘은
빈자리가 많다고
하지만 그런 거라도
가지고 싶어
46295 앵콜요청금지
브로콜리너마저 윤덕원 작곡
윤덕원 작사
2008.07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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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요청금지
안돼요 끝나버린 노래를
다시 부를 순 없어요
모두가 그렇게
바라고 있다 해도
더 이상 날 비참하게
하지 말아요
잡는 척이라면은
여기까지만
제발 내 마음
설레이게
자꾸만 바라보게
하지 말아요
아무 일
없던 것처럼
그냥 스쳐 지나갈
미련인 걸 알아요
아무리
사랑한다 말했어도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그때 그 맘이
부른다고
다시 오나요
아무래도
다시 돌아갈 순 없어
아무런 표정도 없이
이런 말하는
그런 내가
잔인한가요

제발 내 마음
설레이게
자꾸만 바라보게
하지 말아요
아무 일
없던 것처럼
그냥 스쳐 지나갈
미련인 걸 알아요
아무리
사랑한다 말했어도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그때 그 맘이
부른다고
다시 오나요
아무래도
다시 돌아갈 순 없어
아무런 표정도 없이
이런 말하는
그런 내가
잔인한가요
아무래도 네가 아님
안 되겠어
이런 말하는
자신이 비참한가요
그럼 나는
어땠을까요
아무래도
다시 돌아갈 순 없어
아무런 표정도 없이
이런 말하는
그런 내가
잔인한가요
안돼요 끝나버린 노래를
다시 부를 순 없어요
모두가 그렇게
바라고 있다 해도
더 이상 날 비참하게
하지 말아요
잡는 척이라면은
여기까지가
좋을 것
같아요
76814 열두 시 반
브로콜리너마저 덕원 작곡
덕원 작사
2011.04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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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시 반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눅눅한 버스를 타고
자꾸만
졸려 하다 보면
어느새
낯선 곳의 정류장
이젠
돌아갈 버스도 없는
열두 시 반의 거리를
걷는 지친 나의 어깨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눅눅한 버스를 타고
자꾸만
졸려 하다 보면
어느새
낯선 곳의 정류장
이젠
돌아갈 버스도 없는
열두 시 반의 거리를
걷는 지친 나의 어깨
누구도 위로할 수 없는
피곤에 빠진 우리들을
누구도 위로할 수 없는
기분에 빠진 우리들을
누구도
누구도
86764 울지 마
브로콜리너마저 덕원 작곡
덕원 작사
2011.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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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마
울지 마 네가 울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작은 위로의 말이라도
해 주고 싶지만
세상이 원래
그런 거라는 말은
할 수가
없고
아니라고 하면
왜 거짓말 같지
울지 마 네가 울면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어
뭐라도 힘이 될 수 있게
말해 주고 싶은데
모두 다 잘될 거라는
말을 한다고 해도
그건 말일 뿐이지
그렇지 않니
그래도
울지 마
왜 잘못하지도 않은
일들에 가슴 아파하는지
그 눈물을 참아 내는 건
너의 몫이 아닌데
왜 네가 하지도 않은
일들에 사과해야 하는지
약한 사람은
왜 더

모두 다 잘될 거라는
말을 한다고 해도
그건 말일 뿐이지
그렇지 않니
그래도
울지 마
왜 잘못하지도 않은
일들에 가슴 아파하는지
그 눈물을 참아 내는 건
너의 몫이 아닌데
왜 네가 하지도 않은
일들에 사과해야 하는지
약한 사람은
왜 더
84371 유자차
브로콜리너마저 윤덕원 작곡
윤덕원 작사
2009.09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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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차
바닥에 남은
차가운 껍질에
뜨거운
눈물을 부어
그만큼
달콤하지는 않지만
울지
않을 수 있어
온기가
필요했잖아
이제는
지친 마음을 쉬어
이 차를 다 마시고
봄날으로 가자

우리 좋았던 날들의
기억을
설탕에
켜켜이 묻어
언젠가 문득
너무 힘들 때면
꺼내어
볼 수 있게
그때는
좋았었잖아
지금은
뭐가 또 달라졌지
이 차를 다 마시고
봄날으로 가자
이 차를 다 마시고
봄날으로 가자
86198 이웃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브로콜리너마저 윤덕원 작곡
윤덕원 작사
2009.07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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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에 방해가 되지 않..
친구가 내게 말을 했죠
기분은 알겠지만
시끄럽다고
음악 좀 줄일 순 없냐고
네 그러면
차라리 나갈게요
그래 알고 있어
한심한 걸
걱정 끼치는 건
나도 참 싫어서
슬픈 노랠
부르면서
혼자서 달리는
자정의 공원
그 여름날 밤
가로등 그 불빛 아래
잊을 수도 없는
춤을 춰
귓가를 울리는
너의 목소리에
믿을 수도 없는
꿈을 꿔
이제는 늦은 밤
방 한구석에서
헤드폰을 쓰고
춤을 춰
귓가를 울리는
슬픈 음악 속에
난 울 수도 없는
춤을 춰

내일은 출근해야 하고
주변의 이웃들은
자야 할 시간
벽을 쳤다간 아플 테고
갑자기 떠나 버릴
자신도 없어
그래 알고 있어
한심한 걸
걱정 끼치는 건
나도 참 싫어서
슬픈 노랠
부르면서
혼자서 달리는
자정의 공원
그 여름날 밤
가로등 그 불빛 아래
잊을 수도 없는
춤을 춰
귓가를 울리는
너의 목소리에
믿을 수도 없는
꿈을 꿔
이제는 늦은 밤
방 한구석에서
헤드폰을 쓰고
춤을 춰
귓가를 울리는
슬픈 음악 속에
난 울 수도 없는
춤을 춰

Nan na na na nan
na nan na na
Na nan na na na nan
na nan na na na na
Nan na na na nan
na nan na na
Na nan na na na nan
na nan na na na na
Nan na na na nan
na nan na na
Na nan na na na nan
na nan na na na na
Nan na na na nan
na nan na na
Na nan na na na nan
na nan na
Nan na na na nan
na nan na na
Na nan na na na nan
na nan na na na na
Nan na na na nan
na nan na na
Na nan na na na nan
na nan na
78935 잊어야 할 일은 잊어요
브로콜리너마저 덕원 작곡
덕원 작사
2016.09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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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야 할 일은 잊어요
잊어야 할 일은
잊어요
아직까지
잠들지 못했나요
잊어야 할 일은
잊어요
아직 나는
잘 모르겠어요
잊지 못할
사랑을 하고
또 잊지 못할
이별을 하고
쉽지 않은 맘을
알지만
그런 사람이
어디 한둘인가요
마음대로
되지 않는 걸
담아 둬서
무엇할까요
잊어야 할 일은
잊고서
새로운 시간으로
떠날까요
잊어야 할 일은
잊어요
아직까지
잠들지 못했나요
잊어야 할 일은
잊어요
아직 나는
잘 모르겠어요

잊어야 할 일은
잊어요
아직까지
잠들지 못했나요
잊어야 할 일은
잊어요
아직 나는
잘 모르겠어요
잊어야 할 일은
잊어요
아직까지
잠들지 못했나요
잊어야 할 일은
잊어요
아직 나는
잘 모르겠어요
87285 잔인한 사월
브로콜리너마저 덕원 작곡
덕원 작사
2012.08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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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사월
거짓말 같던
사월의 첫날
모두가 제자리로
돌아가고 있는데
왠지 나만 여기
혼자 남아
가야 할 곳을
모르고 있네
떠들썩하던
새로운 계절
그 기분이 가실 때쯤
깨달을 수 있었지
약속된 시간이
끝난 뒤엔
누구도 갈 곳을
알려 주지 않는 걸
나 뭔가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아무것도 없는
나의 지금은
깊어만 가는
잔인한 계절
봄이 오면
꽃들이 피어나듯
가슴 설레기엔
나이를 먹은
아이들에겐
갈 곳이 없어
봄빛은
푸른데
떠들썩하던
새로운 계절
그 기분이 가실 때쯤
깨달을 수 있었지
약속된 시간이
끝난 뒤엔
누구도 갈 곳을
알려 주지 않는 걸
나 뭔가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아무것도 없는
나의 지금은
깊어만 가는
잔인한 계절
봄이 오면
꽃들이 피어나듯
가슴 설레기엔
나이를 먹은
아이들에겐
갈 곳이 없어
봄빛은
푸른데
나 뭔가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아무것도 없는
나의 지금은
깊어만 가는
잔인한 계절
봄이 오면
꽃들이 피어나듯
가슴 설레기엔
나이를 먹은
아이들에겐
갈 곳이 없어
봄빛은
푸른데
86703 졸업
브로콜리너마저 덕원 작곡
덕원 작사
2010.1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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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그 어떤 신비로운
가능성도
희망도 찾지 못해
방황하던 청년들은
쫓기듯
어학연수를 떠나고
꿈에서 아직 덜 깬
아이들은
내일이면
모든 게 끝날 듯
짝짓기에
몰두했지
난 어느 곳에도 없는
나의 자리를 찾으려
헤매었지만
갈 곳이 없고
우리들은 팔려 가는
서로를 바라보며
서글픈 작별의 인사들을
나누네
이 미친 세상에 어디에
있더라도 행복해야 해
넌 행복해야 해
행복해야 해
이 미친 세상에 어디에
있더라도 잊지 않을게
잊지 않을게
널 잊지 않을게
낯설은 풍경들이
지나치는
오후의 버스에서
깨어
방황하는 아이 같은
우리
어디쯤 가야만 하는지
벌써 지나친 건 아닌지
모두 말하지만
알 수가 없네
난 어느 곳에도 없는
나의 자리를 찾으려
헤매었지만
갈 곳이 없고
우리들은 팔려 가는
서로를 바라보며
서글픈 작별의 인사들을
나누네
이 미친 세상에 어디에
있더라도 행복해야 해
넌 행복해야 해
행복해야 해
이 미친 세상에 어디에
있더라도 잊지 않을게
잊지 않을게
널 잊지 않을게
이 미친 세상에
이 미친 세상에
이 미친 세상에
이 미친 세상에
이 미친 세상에
이 미친 세상에
이 미친 세상을
믿지 않을게
이 미친 세상에
이 미친 세상에
이 미친 세상에
이 미친 세상에
이 미친 세상에
이 미친 세상에
이 미친 세상을
믿지 않을게
76246
브로콜리너마저 덕원 작곡
덕원 작사
2017.03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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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긴 춤을 추고 있어
자꾸 내가 발을 밟아
고운 너의 그 두 발이
멍이 들잖아
난 어떻게
어떻게 해야 해
이 춤을
멈추고 싶지 않아
그럴수록
맘이 바빠
급한 나의 발걸음은
자꾸 박자를 놓치는걸
자꾸만 떨리는
너의 두 손
함께라면
어떤 것도 상관없나요
아니라는 건 아니지만
정말 그런 걸까
함께라는 건
그렇게 쉽지 않은데
그만큼 그만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

함께라면
어떤 것도 상관없나요
아니라는 건 아니지만
정말 그런 걸까
함께라는 건
그렇게 쉽지 않은데
그만큼 그만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
우린 긴 꿈을 꾸고 있어
문득 꿈을 깨진 않을까
눈을 뜨면
모든 게
사라져 버리는 건
아닐까
마치
없었던 일처럼
난 눈을 감고
춤을 춰
86850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브로콜리너마저 덕원 작곡
덕원 작사
2011.05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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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의 이해
설명하려 했지만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있어
그렇지만
그게 왜인 건지
내가
이상한 것 같아
나의 말들은 자꾸
줄거나 또다시 늘어나
마음속에서만
어떤 경우라도 넌
알지 못하는 진짜
마음이 닿을 수가 있게
꼭 맞는 만큼만
말하고 싶어

이해하려 했지만
이해할 수 없는
사람도
있어
그렇지만
욕심 많은 그들은
모두
미쳐 버린 것 같아
말도 안 되는 말을
늘어놔 거짓말처럼
사실 아닌 말로
속이려고 해도 넌
알지 못하는
그런 건가 봐
생각이
있다면
좀 말 같은 말을
들어 보고 싶어

나의 말들은 자꾸
줄거나 또다시 늘어나
마음속에서만
어떤 경우라도 넌
알지 못하는 진짜
마음이 닿을 수가 있게
좀 말 같은 말을
해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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