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온 세상이 시끌시끌, 엉덩이가 들썩들썩~♬ 금영노래방앱 출시~!! F T B M

금영 노래방 > 반주곡 검색 > 반주곡 통합검색

반주곡 검색

색인 검색

제목별, 가수별 색인으로 원하는 반주곡 검색할 수 있습니다.



검색 제목별 색인검색 가수 색인검색 일본어검색


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윤아(소녀시대)'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 통합
  • 곡제목
  • 가수
  • 곡번호
  • 작곡자
  • 작사자
  • 가사


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3

선택 부르기 애창곡 담기
곡제목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78663 덕수궁 돌담길의 봄 (Feat.10cm)
윤아(소녀시대) Marco 작곡
Marco,권정열 작사
2016.05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덕수궁 돌담길의 봄 (..
따스한 봄바람
날씨 체크 완료
가벼운 옷차림
이미 준비 완료
주말에 데이트할래
벌써부터 맘이 설레
이번 주는 내가
준비할게
보고픈 맘으로
이미 떨리는 중
설레는 맘으로
온종일 검색 중
덕수궁 돌담길 어때
날씨도 참 좋다는데
빨리
만나고파
기분 어때 my girl
my girl my girl
너랑 같애 my love
my love my love
함께 이 길
두 손 꼭 잡고
걸어간대도
절대 헤어지지 않아
덕수궁
돌담길
완벽해 완벽해
oh my love oh my love
Only
you
달콤해 상큼해
너는 사탕 같애
짜릿해 아찔해
롤러코스터 같애
이쯤 해서 파스타 어때
그리 멀지 않을 텐데
지금
바로 갈까
기분 어때 my girl
my girl my girl
너랑 같애 my love
my love my love
함께 이 길
두 손 꼭 잡고
걸어간대도
절대 헤어지지 않아
덕수궁
돌담길
지금 내가
하려는 말
누군가에겐
식상한 말이겠지만
우리에겐
너무 당연한 그 말
너를
사랑해
따뜻하게 내게
내게 기대
부드럽게 내게
내게 말해
널 사랑해
파란 하늘과
저 햇살처럼
항상 네 곁에 있을게
기분 어때 my girl
my girl my girl
너랑 같애 my love
my love my love
함께 이 길
두 손 꼭 잡고
걸어간대도
절대 헤어지지 않아
덕수궁
돌담길
사랑해 사랑해
oh my love oh my love
Only
you
함께 이 길
두 손 꼭 잡고
걸어간대도
절대 헤어지지 않아
덕수궁
돌담길
49655 바람이 불면 (When The Wind Blo..
윤아(소녀시대) 코난 작곡
코난,윤아 작사
2017.1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바람이 불면 (When Th..

Stars in the sky
이 밤은 낯설지 않아
너와 둘이 왔던 곳
너와 같이 있던 곳
넌 기억나니
오늘처럼 바람이 불면
너와 거닐던
그 길이 생각나
You are my star
내게 고백하던 네가
어디든 와 줬던 네가
그때가 그리워
꿈꾸듯 지나 버린
너와의 추억만으로
긴 밤을
보냈던 나
그땐 몰랐어
너의 마음을

넌 기억하니
소중했던 우리 첫 만남
수줍게 웃던
너의 그 모습을
You are my star
내게 고백하던 네가
어디든 와 줬던 네가
그때가 그리워
꿈꾸듯 지나 버린
너와의 추억만으로
긴 밤을
보냈던 나
그땐 몰랐어
사랑이란 걸
달빛 아래 너와 단둘이
계절의 끝 그곳에 서서
또 너를 추억해
그때의 널
네가 있어
참 고마웠어
너도 날 떠올리면
미소 지을 수 있게
98127 여름밤(Feat.스무살) (Summer Ni..
윤아(소녀시대) 이승호,허상은 작곡
이승호,허상은 작사
2019.08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여름밤(Feat.스무살) ..

Summer night
긴 여름 해가 질 때면
선선한 바람이 실린
딱 좋은 편안함에 취해
꿈결 같은 feeling
말하지 않아도
첨엔 좀 식어 가는 맘이
슬퍼서
다 변해 버릴 것만
같아서
지칠 만큼
쉼 없이 달렸나 봐
참 시원한 여름밤
우린 할 말이 많았는데
뜨거운 해가
내리쬐던
한낮 무더위처럼
숨이 막혔는데
참 편안한 여름밤
말없이 곁에 있어 주던
제법 선선해진 지금에
이 여름밤에
온기만이 남아 있어
내 맘에
Summer night
어느새 짙어진 이 밤도
조금씩
흐려져 가
살짝 내 어깨에 기대
잠든 너의 숨결
혹시
꿈은 아닐까
그땐
차가워진 것만 같았는데
다 변해 버린 줄
알았는데
지친 내 맘
한편의 쉴 곳 같아
참 시원한 여름밤
우린 할 말이 많았는데
뜨거운 해가
내리쬐던
한낮 무더위처럼
숨이 막혔는데
참 편안한 여름밤
말없이 곁에 있어 주던
제법 선선해진 지금에
이 여름밤에
온기만이 남아 있어
내 맘에

이 뜨거운 여름날
서로라는 시원한 바람
하늘과 맞닿은
바다처럼
닮은 듯 포개져 가는
너와 나의 마음
참 편안한 여름밤
말없이 곁에 있어 주던
제법 선선해진 지금에
이 여름밤에
온기만이 남아 있어
내 맘에
처음 페이지로 이동이전 10페이지 이동1다음 10페이지 이동마지막 페이지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