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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자우림'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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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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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제목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65684 #1
자우림 김윤아 작곡
김윤아 작사
2004.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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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 don't know
what is wrong
What is right
it makes no difference
They're
the same things
I don't know
what I can believe
And whom
I can trust
There was
no way to see
No way
to prove that
Why do I have to
wonder and wonder?
I don't know why
I don't know why
I don't know why
I don't know
Who my friends are
who my enemies are
There love me some
the cheat me some
In the same way
why do I have to live
With them
why do I love them?
I really wish
I could believe
In your sweet sweet
lies
I close my eyes and
tears are falling
I really wish
I could live alone
With no one
at all
I close my heart
and dreams are
Tumbling tumbling
tumbling
Sing sing
a fool's song
I'm a king
without a kingdom
Ra ra ra
I'm a mother
Without a womb
for my children
Ra ra ra I'm a lover
without a lover oh-
I'm a foolish clown
of the world
I'm a foolish clown
of the world-

Ra ra ra ra I'm a king
without a kingdom
Ra ra ra I'm a mother
without a womb
For my children
ra ra ra ra
I'm a lover
without a lover oh-
I'm a foolish clown
of the world
I'm a foolish clown
of the world
I really wish
I could believe
In your sweet sweet
lies
I close my eyes
and tears are falling
I really wish
I could live alone
With no one at all
I close my heart
And dreams are
tumbling
So I don't know
what to believe in
Whom to
rely on-
64541 17171771
자우림 김윤아 작곡
김윤아 작사
2004.1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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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71771

천사의 미소처럼
새들의 노래처럼
이토록 사랑스런
당신이 좋은걸요
어서 내게로 와요
영원히 함께해요
우리 함께라면
두렵지 않은걸요
세상에 단 한 사람
당신
당신을 만나기 위해 나
이 세상에 태어난 걸
알고 있나요
어쩌면 우린 예전부터
이름 모를
저 먼 별에서
이미 사랑해 왔었는지도
몰라요
오월의 햇살처럼
시월의 하늘처럼
그렇게 못견디게
당신이 좋은걸요
어서 내게로 와요
느끼고 있잖아요
어느새 슬픔이
사라져버린 걸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때론 폭풍우 거센 밤에
별에서 찾아온
악마들이
우리를 갈라놓으려
할 때면
조용히 서로
마주 앉아
가만히 서로의
손을 잡고
향긋한 낙원을
떠올리지요
바람은 잦아들고
먹구름 사라지고
햇살이 따스하게
미소 짓고 있네요
우리 함께 있으면
두렵지 않은걸요
악마도 지옥도
검은 운명도
아가의 살결처럼
소녀의 향기처럼
그렇게 못견디게
당신이 좋은걸요
어서 내게로 와요
다 알고 있는걸요
서로를 위해 우리
태어났잖아요
나나나
나나

천사의 미소처럼
새들의 노래처럼
이토록 사랑스런
당신이 좋은걸요
58459 1994년 어느 늦은 밤 (장혜진)
자우림 김동률 작곡
김현철 작사
2012.0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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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어느 늦은 밤 ..
오늘 밤 그대에게
말로 할 수가 없어서
이런 마음을 종이 위에
글로 쓴 걸 용서해
한참을 그대에게
겁이 날 만큼 미쳤었지
그런 내 모습
이제는 후회할지 몰라
하지만 그대여
다른 건 다 잊어도
이것만은 기억했으면
좋겠어
내가 그대를
얼마큼
사랑하고 있는지를
사랑하는지를

외로이 텅 빈 방에
나만 홀로 남았을 때
그제야 나는 그대
없음을 알게 될지 몰라
하지만 그대여
다른 건 다 잊어도
이것만은 기억했으면
좋겠어
내가 그대를
얼마큼
사랑하고 있는지를
사랑하는지를
그대를
얼마큼
사랑하는지
사랑하는지를

하지만 그대여
다른 건 다 잊어도
이것만은 기억했으면
좋겠어
내가 그대를 얼마큼
사랑하고 있는지를
그대 이제는
안녕
46538 20세기 소년소녀
자우림 김진만 작곡
김윤아 작사
2009.03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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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소년소녀

비틀즈의 무지개
흑백텔레비전에
오즈의 마법사
듀란듀란의 노래
달나라에 간 사람
마돈나의 가슴
공상과학영화에나
나왔을 법한
화상전화기를 든
소년들
너무 빨리
어른의 세상에 눈을 뜬
아직 말간 눈을 한
소녀들
밤하늘에
가득히 떠올라
빛나던 별
투명하던 바람
무지개와 새들과 꽃이
피어오르던 봄날의 언덕

천진했던 소년들
순진했던 소녀들
20세기의
아이들

비틀즈의 무지개
흑백텔레비전에
오즈의 마법사
듀란듀란의 노래
달나라에 간 사람
마돈나의 가슴
밤하늘에
가득히 떠올라
빛나던 별
투명하던 바람
무지개와 새들과 꽃이
피어오르던 봄날의 언덕
올리비아 핫세는
세월이 흘러도
청순한
소녀일 것 같았고
나는 언제까지나
어른의 세상을
모를 것만 같았지
아이인 채
Woo la la woo la la la
woo la la woo la la la
Woo la la woo la la la
woo la la woo la la la
Woo la la woo la la la
woo la la woo la la la
57932 가만히 두세요
김윤아 김윤아 작곡
김윤아 작사
2010.07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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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두세요
가만히 두세요
만지지 말아요
나의 무엇을
당신이 아시나요
그냥
지나가 줘요
아무도 몰라요
침묵해 주세요
단어는
마음을 에이는 비수
날 내버려
둬요
아무것도
아무에게도
아무런 이야기도
하지 않아요
누구라도 나를 온전히
이해할 수 없으니까
상냥한 침묵과
따스한 외면만이
오로지
나를 위로해 주어요
날 내버려
둬요

아무것도
아무에게도
아무런 이야기도
하지 않아요
누구라도 나를 온전히
이해할 수 없으니까
상냥한 침묵과
따스한 외면이
오로지
나를 위로해 주어요
날 내버려
둬요
47506 가시나무(시인과촌장)
자우림 하덕규 작곡
하덕규 작사
2011.1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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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나무(시인과촌장)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
없네
내 속엔
헛된 바램들
당신의 편할 곳
없네
내 속엔
내가 어쩔 수 없는 어둠
당신의 쉴 자리를
뺏고
내 속엔
내가 이길 수 없는 슬픔
무성한 가시나무 숲
같네
바람만 불면
그 메마른 가지
서로 부대끼며
울어 대고
쉴 곳을 찾아
지쳐 날아온
어린 새들도
가시에 찔려 날아가고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
없네
바람만 불면
그 메마른 가지
서로 부대끼며
울어 대고
바람만 불면
외롭고 또 괴로워
슬픈 노래를 부르던
날이 많았는데

바람만 불면
그 메마른 가지
서로 부대끼며
울어 대고
바람만 불면
그 메마른 가지
서로 부대끼며
울어 대고
쉴 곳을 찾아
지쳐 날아온
어린 새들도 찔려
날아가고
바람만 불면
외롭고 또 괴로워
슬픈 노래를 부르던
날이 많았는데
내 속에는 내가
너무도 많아
내 속에는 내가
너무도 많아
내 속에는 내가
너무도 많아
내 속에는 내가
너무도 많아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
없네
내 속엔
내가 이길 수 없는 슬픔
무성한 가시나무 숲
같네
68858 거지
자우림 이선규 작곡
이선규 작사
2005.02 2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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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

수상한 사람 건들건들
걸어가는 모습 건들건들
말을 걸어보려 다가가면
알 수 없는 말들
그래 여기 있다
다 먹고 꺼져줄래
아냐 고맙다는
말은 안해도 돼
우리 다시
안만나면 좋겠네
배부르지? 배부르지?
물어본 내가 바보지
오늘 따라 번들번들
두리번 대다가도
번들번들
누가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릴 것만 같은
다리 밑에서 건들건들
누군가 지나가면
건들건들
그래 여기 있다
다 먹고 꺼져줄래
아냐 고맙다는
말은 안해도 돼
우리 다시
안만나면 좋겠네
배부르지? 배부르지?
물어본 내가 바보지
Oh 더러워
징그러워
Oh 꿈에라도
다시 볼까 두려워

바람 불어 산들산들
되는대로 흔들흔들
머리 아파도 차마 약을
입에 댈 수 없는 날들
그런대로 비틀비틀
마지막까지 삐뚤삐뚤
그래 여기 있다
다 먹고 꺼져줄래
아냐 고맙다는
말은 안해도 돼
우리 다시
안만나면 좋겠네
배부르지? 배부르지?
물어본 내가 바보지
물어본
내가 바보지
63328 격주 코믹스
자우림 김윤아 작곡
김윤아 작사
2004.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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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주 코믹스

저 머리를 만드는데
얼마나 많은
오존층이 깨졌을까
운동도 안하면서
저 근육은
어떻게 만들었지
무쇠팔 무쇠다리
천하무적 근육맨
열일곱 한국애가
삼십사 이십이
삼십삼이라지
귀여운 얼굴에다
찰랑찰랑
매끈한 긴 생머리
가는 팔 가는 다리
청순가련 섹시걸

이와 같은 설정엔
꼭 필요한게 있지
근육맨에 도전하는
못된 동네 깡패들
나쁜 놈들이
항상 쓰는 수법은
근육맨 여자친구를
납치하기
정의의 주먹이
불을 뿜는다
날아라 근육맨
멋진 사나이
무쇠팔 무쇠다리
천하무적 근육맨
싸움이
끝난 후에
어느 화창한
토요일 저녁쯤에
친구들이 모두 모여
파티를 열어주면
근육맨 이야기는
이것으로 끝입니다
47463 고래 사냥(송창식)
자우림 송창식 작곡
최인호 작사
2011.09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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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사냥(송창식)

자 떠나자
동해 바다로
신화처럼 숨을 쉬는
고래 잡으러
술 마시고 노래하고
춤을 춰 봐도
가슴에는 하나 가득
슬픔뿐이네
무엇을 할 것인가
둘러보아도
보이는 건 모두
돌아앉았네
자 떠나자
동해 바다로
삼등 삼등 완행열차
기차를 타고
간밤에 꾸었던
꿈의 세계는
아침에 일어나면
잊혀지지만
그래도 생각나는
내 꿈 하나는
조그만 예쁜
고래 한 마리
자 떠나자
동해 바다로
신화처럼 숨을 쉬는
고래 잡으러

자 떠나자
동해 바다로
신화처럼 숨을 쉬는
고래 잡으러
(자 떠나자
동해 바다로
신화처럼 숨을 쉬는
고래 잡으러)
자 떠나자
(동해 바다로)
신화처럼(숨을 쉬는
고래 잡으러)
자 떠나자
동해 바다로
신화처럼 숨을 쉬는
고래 잡으러
자 떠나자
동해 바다로
삼등 삼등 완행열차
기차를 타고
자 떠나자
동해 바다로
신화처럼 숨을 쉬는
고래 잡으러
62822 그래 제길 나 이렇게 살았어
자우림 이선규 작곡
김윤아 작사
2003.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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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제길 나 이렇게 ..

그래 제길
나 이렇게 살았어
보다시피
볼것없이 살았어
해놓은 것 없이
가진 것 하나없이
그럭저럭 되는대로
그런 하루 하루
나도 간절하게
바랬던게 있어
나도 맘을 다해
했던 일이 있어
내 뜻대로
되준 일은 없어
결국 아무것도
나에게는 쉽지 않아

그래 제길
나 이렇게 살았어
보다시피
볼것없이 살았어
믿는 사람 없이
진짜 사랑 한번없이
그럭저럭 되는대로
그런 하루 하루
나도 간절하게
바랬던게 있어
나도 맘을 다해
했던 일이 있어
내 뜻대로
되준 일은 없어
결국 아무것도
나에게는 쉽지 않아
그래 제길
나 이렇게 살았어
보다시피
볼것없이 살았어
간절하게
바랬던게 있어
맘을 다해
했던 일이 있어
내뜻대로
되준 일은 없어
결국 아무것도
나에게는 쉽지 않아
간절하게
바랬던게 있어
맘을 다해
했던 일이 있어
49104 길 (드라마"시그널")
김윤아 박성일 작곡
서동성 작사
2016.04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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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드라마"시그널")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아
이 길이 옳은지
다른 길로 가야 할지
난 저 길 저 끝에
다다르면
멈추겠지
끝이라며
가로막힌
미로 앞에 서 있어
내 길을 물어도
대답 없는 메아리
어제와 똑같은
이 길에 머물지 몰라
저 거미줄 끝에
꼭 매달린 것처럼 oh
세상 어딘가
저 길 가장 구석에 oh
갈 길을 잃은
나를 찾아야만 해 woo
(저 해를 삼킨)
어둠이 오기 전에 oh
긴 벽에 갇힌 나의 길을
찾아야만 하겠지

가르쳐 줘
내 가려진 두려움
이 길이 끝나면
다른 길이 있는지
두 발에 뒤엉킨
이 매듭 끝을 풀기엔
내 무뎌진 손이
더 아프게 조여 와 oh
세상 어딘가
저 길 가장 구석에 oh
갈 길을 잃은
나를 찾아야만 해 woo
(저 해를 삼킨)
어둠이 오기 전에 oh
긴 벽에 갇힌 나의 길을
찾아야만 하겠지
62718 김가만세
자우림 김윤아 작곡
김윤아 작사
2003.04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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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만세

김복동과장
어린 딸이 둘
결혼한지 8년이 됐어
나나나 나나나
과장 회사엔
여직원이 둘
슬금슬금 만지곤 하지
나나나 나나나
이복순 여사
김과장 부인
학생때는 미인이었대
나나나 나나나
딸만 둘이라
면목없다지
아들 하나 낳아야 한대
나나나 나나나
김과장 가족 인사드려요
잘 부탁해요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뉴스를 보시며
저녁을 드시며
밥풀을 튀기며
흥분한 김과장
나쁜놈 천지인
못믿을 세상에
겁나서 어떻게
딸자식 키우나
동창애들은
이번달에도
새옷입고 나들이 간대
나나나 나나나
고향 친구 놈
큰 차 샀다고
전화해서 자랑하던데
나나나 나나나
김과장 가족 인사드려요
잘 부탁해요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어디선가 조금씩
뒤틀린
알 수 없는
이상한 사람들
어쩌다 그 모양
그 꼴이 되셨나
어지러워
조금은 슬퍼요
생각없는
가여운 사람들
결국은 그렇게
살다가 가시나
공부 잘하고
말 잘들어야
아빠같은 사람이 된다
나나나 나나나
부잣집으로
시집가야지
남들에게 큰소리 친다
나나나 나나나
김과장 가족 인사드려요
잘 부탁해요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49392
김윤아 김윤아 작곡
김윤아 작사
2017.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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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 너의 꿈은
가장 무거운 짐이 되지
괴로워도
벗어 둘 수 없는 굴레
너의 꿈은 때로
비길 데 없는 위안
외로워도
다시 걷게 해 주는
때로 다 버리고
다 털어 버리고
다 지우고
다 잊어버리고
다시 시작하고
싶어
때로 너의 꿈은
가장 무서운 거울이라
초라한 널
건조하게 비추지
너의 꿈은 때로
마지막 기대어 울 곳
가진 것 없는 너를
안아 주는
간절히 원하는 건
이뤄진다고
이룬 이들은
웃으며 말하지
마치 너의 꿈은
꿈이 아닌 것처럼
소중하게 품에 안고
꿈을 꾸었네
작고
따듯한 꿈
버릴 수 없는
애처로운 꿈
너의 꿈은 때로
무거운 짐이 되지
괴로워도
벗어 둘 수 없는 굴레
너의 꿈은 때로
비교할 데 없는 위안
외로워도 다시 한 번
걷게 해 주는
간절하게 원한다면 모두
이뤄질 거라 말하지 마
마치 나의 꿈은
꿈이 아닌 것처럼
마치 나의 꿈은
꿈이 아닌 것처럼
77063 꿈(조용필)(Feat. 김덕수패 사물..
자우림 조용필 작곡
조용필 작사
2011.1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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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조용필)(Feat. 김덕..
저기 저 별은
나의 마음 알까
나의 꿈을
알까
괴로울 땐
슬픈 노래를 부른다
이 세상 어디가 숲인지
어디가 늪인지
그 누구도
말을 않네
화려한 도시를
그리며 찾아왔네
그곳은 춥고도
험한 곳
여기저기 헤매다
초라한 문턱에서
뜨거운 눈물을
먹는다
머나먼 길을 찾아
여기에
꿈을 찾아
여기에
괴롭고도 험한
이 길을 왔는데
이 세상 어디가 숲인지
어디가 늪인지
그 누구도
말을 않네

사람들은 저마다
고향을 찾아가네
나는 지금
홀로 남아서
빌딩 속을 헤매다
초라한 골목에서
뜨거운 눈물을
먹는다
머나먼 길을 찾아
여기에
꿈을 찾아
여기에
괴롭고도 험한
이 길을 왔는데
머나먼 길을 찾아
여기에
꿈을 찾아
여기에
괴롭고도 험한
이 길을 왔는데
이 세상 어디가 숲인지
어디가 늪인지
그 누구도
말을 않네
62719 꿈의 택배편
자우림 이선규 작곡
김윤아 작사
2003.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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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택배편

하나 둘 쌓이는
마음의 오해속에
우리는 하나도 서로를
이해하려고
하지 않은 거야
하나도

꿈에서 꿈으로 마음이
전해지면 좋을텐데
미안해 몰랐어
나를 향했던 뜨거웠던
마음따윈 하나도
비오던 날 밤에
날 보던 눈빛에도
비추지 않았었잖아
내게도 조금은
보여주면 좋았을텐데
그런 맘
나도 알았었다면
그런 맘
내게 열었었다면

하나 둘 어긋난
단어의 선택속에
우리는 하나도 서로를
이해할 수가 없던거야
그랬던거야
그래서 몰랐어
나를 향했던
안타까운 마음따윈
하나도 말해도 웃어도
어쩔 수 없던거잖아
아무리 생각해봐도
상처는 싫었어
어쩔 수 없는 거잖아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니
그렇게 아무것도 몰랐니
몰랐어 하나도
68062 나는 위험한 사랑을 상상한다
김윤아 김윤아 작곡
김윤아 작사
2004.09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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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위험한 사랑을 상..

나는 위험한
사랑을 상상한다
위험한 사랑의 상상은
날 위안한다
당신같은 위험한 사람
식품처럼 소모될 열정
불안하고 달콤한
나른하고 숨이 멎을듯한
죄의식과 행복의
기묘한 일체
나는 위험한
사랑을 상상한다
위험한 사랑의 상상은
날 위안한다
결국은 허무하게
모래처럼 날려 사라질
소진할 열정의
달콤한 폭주 음-
차갑고 농밀한
나의 열정이
내 눈먼 영혼을
잠식하면
뜨겁고 농염한
죄의 입맞춤
타락의 나락
그 황홀

나는 위험한
사랑을 상상한다
위험한 사랑의
상상은 날 위안한다
당신같은 위험한 사람
식품처럼 소모될 열정
불안하고 달콤한
나른하고 숨이 멎을듯한
죄의식과 행복의
기묘한 일체
차갑고 농밀한
나의 열정이
내 눈먼 영혼을
잠식하면
뜨겁고 농염한
죄의 입맞춤
타락의 나락
그 황홀
6115 나비
자우림 김윤아 작곡
김윤아 작사
1999.1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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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랄 라랄라 라
랄라랄라 랄라랄
랄 라랄라-
라랄라랄라 랄라랄
한번쯤은
이런 내게도
정말 좋은 일이
생길거라고

항상 언제나
처음부터 지금처럼
믿고 있었어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꿈꾸었던
모든것들이-
전부 나를
배신하진 않을거라고

항상 언제나
처음부터 지금처럼
믿고 있었어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하지만
가끔은 너무
힘들기도 했었지
가끔은 비바람
치기도 하-니까

언젠가는
이런 내게도
정말 좋은 사람
생길거라고

항상 언제나
진심으로 지금처럼
믿고 있었어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내곁에 있어줘
너의 웃는 모습이
참 아름다-와
목이 메어-와
랄 라랄라-
라 랄라랄라랄 라랄라-
나나나나 나나나나 나-
라 랄라랄라랄라랄
나나나 인생은
믿는대로 그대로
나나나 그래서
한번쯤은 이렇게
가끔은 깜짝 놀랄
일도 생-기지
언제나 비바람
치는건 아-니지
언젠가는
이런 우리도
정말 멋진
사람이 될거라고
나나나 그대로
나의 곁에 있어줘
나나나 나나나
지금 너 그대로가
참 아름다와
목이 메어와
언젠가는
이런 내게도--
정말 좋은 일이
생길거라고
언젠가는
이런 내게도
정말 좋은 사람
생길거라고-
84509 나사
자우림 김윤아 작곡
김윤아 작사
2009.1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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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

무거운 걸음으로
다시 오늘도
피곤이 가시지 않은
머리로
어쩔 수 없지
이게 내 인생
나는 자리를 향해
출발해
Woo woo woo
woo woo hu woo
Woo woo woo
woo woo woo woo
쓰다가 버리는
작은 기계처럼
이런 게 아니었지
목표는
꿈을 꾸었던 것이
언젠가
이제는 기억도
나지 않아
어머니 당신은
알고 계시나요 oh oh oh
나는
이름도 없는 나사
어머니 당신은
만족하시나요 oh oh oh
내가 왜 살아 있는 건지
말해 줘요
어머니 당신은
만족하시나요
내가 아니어도
세상은 돌아갑니다
어떤 행복을
꿈꾸어
나는 경쟁하고
경쟁했는데
우리가 그린
미래는
드라마에 불과한
공상입니다
어머니 당신은
만족하시나요

일상의 무게로
비굴해진 나의
자존심도 용기도 버린
매일
우리의 꿈은
서로 다르지 않은데
꿈을 위해
꿈을 버리고
어머니 당신은
알고 계시나요 oh oh oh
나는
이름도 없는 나사
어머니 당신은
만족하시나요 oh oh oh
내가 왜 살아 있는 건지
제발 말해 줘요

무거운 걸음으로
다시 오늘도
피곤이 가시지 않은
머리로
꿈을 꾸었던 것이
언젠가
이제는 기억도
나지 않아
Woo woo woo
woo hu woo woo
Woo woo woo
woo woo woo woo
90944 나인 너에게 (드라마"마더")
김윤아 1601 작곡
김호경 작사
2018.04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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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 너에게 (드라마"..

그리워했던
목소리마저
사라져 버렸네
모두 떠났네
달콤했었던
그 기대까지
꿈처럼 아득해
흔적조차 없네
끝없이 긴 외로움
그 맘 알아
꼭 삼켜야 했었던
기도까지
모진 하루에
다 지쳐 버린
부서진 너를
내가 안아 줄게
꾹 다문 입술
불안한 두 손
숨길 수 없는데
홀로 두려운데
차가운 바람이
그친 후엔
아름답게
우리 남을 거야
기억도 아픔도
모두 빛날 거야
끝없이 긴 외로움
그 맘 알아
꼭 삼켜야 했었던
기도까지
모진 하루에
다 지쳐 버린
부서진 너를
내가 안아 줄게
반드시 나 너를
다시 안아 줄게
날 닮은 너를
꼭 다시 안아 줄게
5887 낙화
자우림 김윤아 작곡
김윤아 작사
1999.08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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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

모두들 잠든 새벽 세 시
나는 옥상에 올라왔죠
하얀색 십자가
붉은 빛 십자가
우리 학교가
보여요-
조용한 교정이
어두운 교실이
우우우우
엄마 미안해요
아무도--- 내 곁에
있어 주지 않았어요
아무런--- 잘못도
나는 하지 않았어요
왜 나를
미워하나요
난 매일 밤
무서운 꿈에 울--어요
왜 나를
미워했나요
꿈에서도
난 달아날 수 없어요
사실은 난
더 살고 싶었어요
이제는 날
좀 내버려 두세요
아아아 아아아아아아
아아아 아아아아아아

사실은 난
더 살고 싶었어요
이제는 날
좀 내버려 두세요
사실은 난
더 살고 싶었어요
이제는 날
좀 내버려 두세요
아아아 아아아아아아
아아아 아아아아아아
아아아 아아아아아아
아아아 아아아아아아
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모두들 잠든 새벽 세 시
나는 옥상에 올라왔죠
하얀색 십자가
붉은 빛 십자가
우리 학교가
보여요-
내일 아침이면
아무도 다시는
나를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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