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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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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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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2216 가슴앓이
한마음 강영철 작곡
강영철 작사
1994.05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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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앓이

밤 별들이 다가와
창문틈에 머물고
너의 맘이 다가와
따뜻하게 나를 안으면
예전부터 내 곁에
있은 듯한 네 모습에
내가 가진 모든것을
네게 주고 싶었는데
골목길에 돌아서
뛰어가는 네 그림자
동그랗게 내버려진
나의 사랑이여
아 어쩌란 말이냐
흩어진 이 마음을
아 어쩌란 말이냐
이 아픈 가슴을
아 어쩌란 말이냐
흩어진 이 마음을
아 어쩌란 말이냐
이 아픈 가슴을


그 큰 두눈에
하나 가득 눈물 고이면
세상 모든 슬픔이
내 가슴에 와-닿-고
네가 웃는 모습에
세상 기쁨 담길때
내 가슴에 환한빛이
따뜻하게 비췄는데
안녕하며 돌아서
뛰어가는 네 뒷모습
동그랗게 내버려진
나의 사랑이여
아 어쩌란 말이냐
흩어진 이 마음을
아 어쩌란 말이냐
이 아픈 가슴을
아 어쩌란 말이냐
흩어진 이 마음을
아 어쩌란 말이냐
이 아픈 가슴을
아 어쩌란 말이냐
흩어진 이 마음을
아 어쩌란 말이냐
이 아픈 가슴을
아 어쩌란 말이냐
흩어진 이 마음을
아 어쩌란 말이냐
이 아픈 가슴을
119 갯바위
한마음 강영철 작곡
강영철 작사
1992.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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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바위
나는 나는 갯바위
당신은 나를
사랑하는 파도
어느 고운 바람 불던 날
잔잔히 다가와
부드러운 손길로
나를 감싸고
향기로운 입술도
내게 주었지
세찬 비바람에
내 몸이 패이고
이는 파도에
내 뜻이 부서져도
나의 생은 당신의
조각품인 것을
나는- 당신으로 인해
아름다운 것을
나는 나는 갯바위
당신은 나를
사랑하는 파도
우린 오늘도 마주보며
이렇게 서있네

세찬 비바람에
내 몸이 패이고
이는 파도에
내 뜻이 부서져도
나의 생은 당신의
조각품인 것을
나는- 당신으로 인해
아름다운 것을
나는 나는 갯바위
당신은 나를
사랑하는 파도
우린 오늘도
마주보며
이렇게 서있네
나는 나는 갯바위
당신은 나를
사랑하는 파도
우린 오늘도 마주보며
이렇게 서있네
이렇게 서있네
65855 꿈이여 사랑이여
한마음 강영철 작곡
강영철 작사
2004.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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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여 사랑이여

푸른 창공이여
넓은 바다여
너울지며 춤추는
내 작은 갈매기여
네 하얀 날개 품에
우리 마음 묻으면
반짝이는 물빛속엔
사랑이 있어라
밀려오는 파도처럼
넘치는 기쁨이여
네게 있어라
네게 있어라
밀려오는 바람처럼
싱그런 젊음이여
네게 있어라
네게 있어라
푸른 산들이여
넓은 들녘이여
너울대며 춤추는
내 작은 나비여
네 고운 날개 품에
우리 마음 묻으면
아침 햇살 이슬속엔
희망이 있어라
밀려오는 파도처럼
넘치는 기쁨이여
네게 있어라
네게 있어라
불어오는 바람처럼
싱그런 젊음이여
네게 있어라
네게 있어라

내 꿈이여
내 사랑이여
너울대며 춤추는
내 작은 소망이여
내 푸른 희망속에
우리 사랑 묻으면
젊은이의 가슴속엔
진실이 있어라
밀려오는 파도처럼
넘치는 기쁨이여
네게 있어라
네게 있어라
불어오는 바람처럼
싱그런 젊음이여
네게 있어라
네게 있어라
네게 있어라
네게 있어라
869 말하고 싶어요
한마음 강영철 작곡
강영철 작사
1992.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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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 싶어요

말하고 싶어요
그대 떠나가도
내 사랑은 오직
당신 뿐 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대 떠나가도
가슴 가득한 이 사랑은
모두 당신 것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대 떠나가도
이젠 다시 사랑의 아픔
없을 거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대 떠나가도
당신 사랑이 남-겨준
기쁨만 생각할 거라고
그립다 말 못하고
사랑한단 말
더욱 못해도
돌아서며 감추는 눈물이
내 마음이잖아요
말하고 싶어요
그대 내게 있는다면
다시 한번 당신의
작은 사랑될 거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대 내게 있는다면
당신 가슴에 기-대어
작은 눈물 흘릴 거라고
그립다 말 못하고
사랑한단 말
더욱 못해도
돌아서며
감추는 눈물이
내 마음이잖아요
내 마음이잖아요
899 사랑 살이
한마음 강영철 작곡
강영철 작사
1992.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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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살이

처음엔 눈 감으면
잊혀진 얼굴이라
생각했는데
그리고 돌아서면
묻혀버릴 마음이라
생각했는데
하루 하루 지나고
한해 두해 지나가도
언제나 산이 되는
내 사랑
언제나 하늘 되는
그 얼굴
그대 떠나도
모든것 떠-나도
그대 떠난 기억마저
떠나도
젊-은날
꿈 많았던 시절에
손님처럼 찾아와서
주인이 된 내 사랑
내 사랑 영원히
함께 하리

안보면 그대 사랑
잊고 사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아 이젠 사랑 사랑
잃어버린 언어라고
생각했는데
하루 하루 지나고
한해 두해 지나가도
굽이 굽이 강이 되는
내 사랑
내 맘에 한이 되는
그 언어
그대 떠나도
모든것 떠-나도
그대 떠난 기억마저
떠나도
젊-은날
꿈 많았던 시절에
손님처럼 찾아와서
주인이 된 내 사랑
내 사랑 영원히
함께 하리
4598 친구라 하네
한마음 강영철 작곡
강영철 작사
1997.10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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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라 하네

사랑이라 말하지 못하고
그저 친구라하네
긴 날을 마주보며 살아도
친구라 하네
사랑이라 말하면
가슴 떨림 다신 없을까봐
느낌 곱게 간직하며
그저 친구라 하네
인연 인연보다
강한 운명 운명보다
더 따뜻한
신의 사랑으로 만나
서로 호흡이고
서로 느낌되고
서로 닮아가며
서로가 전부인 친구
사랑이라 말하지 못하고
그저 친구라 하네
긴 세월 지나가도
사랑을 친구라하네
사랑이라 말하면
가슴 떨림 다신 없을까봐
인연 인연보다
강한 운명 운명보다
더 따뜻한
신의 사랑으로 만나
서로 호흡이고
서로 느낌되고
서로 닮아가며
서로가 전부인 친구
사랑이라 말하지 못하고
그저 친구라 하네
긴 세월 지나가도
사랑을 친구라 하네
사랑이라 말하면
가슴 떨림
다신 없을까봐
사랑이야
2284 타박네
한마음
구전가요(양병집 정리)
1995.07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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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박네

타박 타박 타박네야
너 어드메 울고가니
우리 엄마 무덤가에
젖 먹으러 찾아간다
물 깊어서 못간단다
물 깊으면 헤엄치지
산 높아서 못간단다
산 높으면 기어가지
명태 줄라 명태 싫다
가지 줄라 가지 싫다
우리 엄마 젖을 다오
우리 엄마 젖을 다오
엄마 무덤 바라보며
울며 불며 집에오니
따스하던 그 방안은
싸늘하게 식었는데
우리 엄마 나를 안고
재워주던 이불속에
엄마 모습 보이잖고
눈물자욱 남아있네
명태 줄라 명태 싫다
가지 줄라 가지 싫다
우리 엄마 젖을 다오
우리 엄마 젖을 다오
명태 줄라 명태 싫다
가지 줄라 가지 싫다
우리 엄마 젖을 다오
우리 엄마 젖을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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