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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SKOOL'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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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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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제목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85416 지붕 위의 바이올린 (Feat.가리온..
프라이머리스쿨(Primary Skool) Primary 작곡
이재현,정현일 작사
2007.05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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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위의 바이올린 (..

내 손 끝이 떠나 봐
숨을 쉴 수 없나 봐
두 다리를 절까 봐
잠시 멈춰 섰나 봐
깊게 숨을 쉬어봐봐
내가 나를 쳐다봐
상관없어 너와 나
여기 서서 뭐하나
다시 나를 돌아봐
불쌍한 건 너 하나
무심하게 돌아간
세상안의 절망감
아무것도 몰라 난
이해할 수 없나 봐
심장이 멈췄나 봐
내 사랑이 떠나가
별안간 내게 닥친
위험을 걷어 내게
힘을 주오 하늘이여
이 시와 노래
기쁨은 시로 내게
믿음을 잃지 않은
자에게
어릴 적 아버지의
한 말씀 나 기억해
곤경을 헤치고
나와 기특하지 않아
옛말에 틀린 말이
없었다고
선인들께 감사해
날은 저물고 또 다른
해는 왜 또 다시 뜨고
대지는 흔들거리고
두 다리는 후들거리고
매일 했던 생각
잠시 잠시만 잠깐
믿음 속에 흐른
시간 만큼 만만 살자
날 바라봐 날 따라와
선율 속에 흐른 힘을
(잘근 잘근
밟아 나가봐)
(발도 달도
따라가나 봐)
시끌벅적 이 도시는
다시 웃고 있어
빙글빙글 파란 하늘이
다시 웃고있어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울지 않아 (않아)
이 노래가 끝났어도
나는 울지 않아
제발 내 손을 잡아줘
난 더 없이 깊은
어둠 속을 헤매고 있어
너는 어딨어
이 믿음으로 내가
나를 지킬 수 없어
하루에 하나씩
영혼이 부서졌어
난 끝을 볼 수 없다면
끝에 갈 수 없어
풀 수 없는 거라면
뜰 수밖에 없어
상관없이
모든 것이 흐르네
슬픔은 갈대처럼 자라
바람을 자꾸 부는데
애수의 멜로디는
멈춤 없이 흐르니
난 아직 준비가
되지않은 너를 부르니
날 따라오라고
나는 따라간다고
거기까지라고 절대
두 손 들고 설레설레
때를 맞춰 보자는 것은
절대 아냐
난 아직 아냐
이 시대가 가고
달은 밝고 알아
멈춰 내 머릿속의
시계 태엽을 던져
그렇지 다들
니 걱정을 먼저
눈 한 번 깜빡거리면
모든 것이 끝나
더 없이 짧은 인생
무엇을 남겼을까
풋풋하던 내 젊음도
짧디 짧은 순간
밤새 울던 바이올린
이 순간도 불타
미련에 살고
미련에 죽는
별 수 없는 남자
과거를 돌아본들
짙은 안개만 남아
하나 둘씩 떠나보낸
사람과 또 사랑
내 삶을 보면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아
나 거친 숨을 뱉으며
이 답답함을 외쳐
고통을 지우려고
내 가슴팍을 때려
모든 것은 욕망으로
그 건 나의 힘
이 욕망 속에 빠진 채로
살아가겠지
불타는 전차는
궤도를 벗어나지 않아
우리는 똑같은
선을 그리고 서로를
원하지 않아
내 삶은 흐름을
타기 전에 증발할 건데
저 우주를
느끼기도 전에
사라질 건데
제발 내 손을 잡아줘
난 더 없이 깊은
어둠 속을 헤매고 있어
너는 어딨어
이 믿음으로 내가
나를 지킬 수 없어
하루에 하나씩
영혼이 부서졌어
난 끝을 볼 수 없다면
끝에 갈 수 없어
풀 수 없는 거라면
뜰 수밖에 없어
상관없이
모든 것이 흐르네
슬픔은 갈대처럼 자라
바람을 자꾸 부는데

제발 내 손을 잡아줘
난 더 없이 깊은
어둠 속을 헤매고 있어
너는 어딨어
이 믿음으로 내가
나를 지킬 수 없어
하루에 하나씩
영혼이 부서졌어
난 끝을 볼 수 없다면
끝에 갈 수 없어
풀 수 없는 거라면
뜰 수밖에 없어
상관없이
모든 것이 흐르네
슬픔은 갈대처럼 자라
바람을 자꾸 부는데
제발 내 손을 잡아줘
난 더 없이 깊은
어둠 속을 헤매고 있어
너는 어딨어
이 믿음으로 내가
나를 지킬 수 없어
하루에 하나씩
영혼이 부서졌어
난 끝을 볼 수 없다면
끝에 갈 수 없어
풀 수 없는 거라면
뜰 수밖에 없어
상관없이
모든 것이 흐르네
슬픔은 갈대처럼 자라
바람을 자꾸 부는데
62413 Ha Ha Ha
SKOOL 이근상 작곡
김현정 작사
2004.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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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Ha Ha

방금 자른 머리칼이
너무나 아름답게만 보여
슬픔들을 주머니에
찔러 넣고
저녁 노을진 하늘에
고개만 숙이고
걸어가네
추억을 발로 차며
이제는 널
더 이상 찾진 않을게
하하하
웃어버릴게
다신 너를
사랑하지 않아
너를 너무 너무
믿을 수가 없어
손 놓아도
혼자라도 괜찮아
결코 너를 너를
잊진 않아
하지만 생각은 안할거야
돌아오는 길
왜 이렇게 자꾸
눈물이 날까

이제는 널
더 이상 찾진 않을게
하하하
웃어버릴게
다신 너를
사랑하지 않아
너를 너무 너무
믿을 수가 없어
손 놓아도
혼자라도 괜찮아
결코 너를 너를
잊진 않아
하지만 생각은 안할거야
돌아오는 길
왜 이렇게 자꾸
눈물이 날까

다신 너를
사랑하지 않아
너를 너무 너무
믿을 수가 없어
손 놓아도
혼자라도 괜찮아
결코 너를 너를
잊진 않아
하지만 생각은 안할거야
돌아오는 길
왜 이렇게 자꾸
눈물이 날까
그냥 잠시 나는
꿈을 꾼거야
6737 Julian
SKOOL 이근상 작곡
김현정 작사
2001.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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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n

벌써 여섯시가
다 되어가네
문을 닫을 시간은
얼마 남지 않고
훨훨 날아가자
빨리 뛰어가자
하얀 구름타고 가자
피자를 좋아하는 네게
사랑을 담아
예쁘게 만들어야지
장미 한 송이에
파란 리본매어
예쁜 내 마음을 담아
토마토와 버섯을 찾자
제일 빨갛고
부드러운 놈으로
두근두근 뛰는 내 마음
어떡하면 좋을까
Oh my julian
네게 고백할게
커다란 봉투에
하트를 넣어
너를 위해
밤새 준비했다고
노란 편지도
예쁘게 적어
Oh my julian
난 너를 좋아해
맛있게 꼭 먹어
주었으면 해
너도 나를 좋아한다면
내 손을 꼭 잡아줘

벌써 여섯시가
다 되어가네
문을 닫을 시간은
얼마 남지 않고
훨훨 날아가자
빨리 뛰어가자
하얀 구름타고 가자
토마토와 버섯을 찾자
제일 빨갛고
부드러운 놈으로
두근두근 뛰는 내마음
어떡하면 좋을까
Oh my julian
네게 고백할게
커다란 봉투에
하트를 넣어
너를 위해
밤새 준비했다고
노란 편지도
예쁘게 적어
Oh my julian
난 너를 좋아해
맛있게 꼭 먹어
주었으면 해
너도 나를 좋아한다면
내 손을 꼭 꼭 잡아줘
Oh my julian
너무 난 행복해
언제까지나
간직하고 싶어
세상에서
제일 좋은 너
그래 바로 너였어
그래 너를 사랑해
84070 So Much Soul (Feat.MC Meta,P-T..
프라이머리스쿨(Primary Skool) Primary 작곡
MC Meta,P-TYPE 작사
2010.0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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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Much Soul (Feat.M..
방 안에서
방황해도
이미 삶의 방아쇠는
당겨졌어
삶이래 봐야
겨우 9723일
세상에 넌
남겨졌어
방 안에서
방황해도
이미 삶의 방아쇠는
당겨졌어
삶이래 봐야
겨우 9723일
세상에 넌
남겨졌어
이것 봐
내 고백을 들어 봐
내 이름을 한번
불러 봐
수많은 가면을 벗고
난 이내 본색이 드러나
그 분명한 욕망 하나로
나의 삶은 굴러가
그 많던 말 속에서
바라 왔던 것을 물어봐
Rhyme과 rhyme
내 말에 담아 왔던
Soul과 soul
그래 그 말 속에
난 바라 왔던 모든 것을
뱉어 내
그게 바로 내가
만들었던 rap과 rap
그 속에 감춰 놨던 것은
바로 거짓과 거짓 oh
너무 잘 팔린 게 정말
겁이 난 거지
그걸 뱉어 댔던
나의 지난 시간과
그 시간 속에 남긴
나의 수많은 양심과
그것을 뱉어 댄 난
계속 살아가
내 이름을 다시 한 번
아낌없이 팔아 봐
내 기억 속의 난
언제나 달아나 기억나
너와 너 하나같이
모두 날 따라와
방 안에서
방황해도
이미 삶의 방아쇠는
당겨졌어
삶이래 봐야
겨우 9723일
세상에 넌
남겨졌어
방 안에서
방황해도
이미 삶의 방아쇠는
당겨졌어
삶이래 봐야
겨우 9723일
세상에 넌
남겨졌어
다시 뒤를 돌아보면
내 삶은 첨부터
모든 것이
잘못된 것 같아
하지만 나의 말을
듣는다면 잘 잡아
내 눈빛 속에 담아 왔던
것을 잘 따라와
그래 따라왔던 사람들을
바라봐
그 바라본 사람들 위해
내가 살아가나 봐
그 시간 동안 내가
잡았었던 microphone
온전하게 내 속에서
자라났던 혼
혼 속에 나의 몸속에
남겨 놨던 것
진실을 뱉지 못해 왔던
나는 약한 자
내가 다시 돌아가는 걸
모두 바랄까
난 사실 멍청하고
어리석다 말할까
어쩌면 난 당신의
기억 속의 No. 1
꽉 막힌 시선들이
내 어깨를 넘보면
난 다시 내 자신을
돌아보는 걸 알아
언제나 그랬듯 내겐
오직 나 하나
방 안에서
방황해도
이미 삶의 방아쇠는
당겨졌어
삶이래 봐야
겨우 9723일
세상에 넌
남겨졌어
방 안에서
방황해도
이미 삶의 방아쇠는
당겨졌어
삶이래 봐야
겨우 9723일
세상에 넌
남겨졌어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흘러
내 삶을 돌아보면
알 수 없어
삶이래 봐야
겨우 9723일
세상에 넌
남겨졌어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흘러도
난 아무것도
알 수가 없어
삶이래 봐야
겨우 9723일
세상에 넌
남겨졌어
여전히 당신은 내가
바라던 사람이 아냐
그래
아냐
당신의 고백을
당신의 이유를
당신의 지난 과거를
내가 들어 준 이유는
우리가 서로에게
솔직해야 되기 때문이지
어쩌면 누군가의 말처럼
속고 속이는 세상
먹고 먹히는 논리
그 안에서 살아남으려면
자신을 숨길 줄
알아야겠지
하지만 이제
그럴 필요가 없어
당신과 나 사이 뭐가
진실인지 중요치는 않아
그저 서로에게
솔직한 것이 필요할 뿐
서로 간에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이
필요할 뿐
62395 Turning Love (변심)
SKOOL 이근상 작곡
이근상 작사
2004.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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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ning Love (변심)

너를 위해 기도하겠어
내가 미워한 만큼
지친 어깨뒤에
고개숙인 그애까지도
나 혼자라는 건
이제 두렵지 않아
내가 느낀 만큼
돌려주겠어
네 전화속에
들린 목소린
내 소중했던
나의 친구였어
넌 아니라 말하며
내게 미소 짓지만
나의 두 눈을
외면했어
너를 위해 기도하겠어
내가 미워한 만큼
지친 어깨뒤에
고개숙인 그애까지도
나 혼자라는 건
이제 두렵지 않아
내가 느낀 만큼
돌려주겠어
어느날 내게
친군 말했지
아무 이유없이
이해해달라고
뒤돌아 숨죽인
너의 힘든 모습이
나의 가슴을
아프게 해

난 느낄 수 있었어
슬픔의 끝엔
너의 시작이
있다는 걸
너를 위해 기도하겠어
내가 미워한만큼
지친 어깨뒤에
고개숙인 그애까지도
나 혼자라는 건
이제 두렵지 않아
내가 느낀만큼
돌려주겠어
이젠 너를 지워가겠어
내가 슬퍼한 만큼
아픈 기억속에 웃고있던
그애까지도
나 혼자라는 건
이제 두렵지 않아
흘린 눈물만큼
돌려주겠어
흘린
눈물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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