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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손승연'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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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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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49306 그녀 (Feat.손승연)
Ash-B Ash-B,Fisherman 작곡
Ash-B 작사
2016.1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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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Feat.손승연)

우리 딸
나의 작은 둘째 딸
하나밖에 없는
나의 소중한 아이야
엄마는 네가
항상 행복하길 바래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길 바래
네가 처음
힙합을 한다 했을 때
엄만 사실
우스갯소리로 넘겼네
근데 넌
아니었었나 봐
힘들게 다녔었던
직장까지 관뒀으니
점점
네가 변하는 것 같아
거칠어지고
나와 멀어진 것 같아
네가
TV에 나온다 할 땐
엄마는 한없이
그냥 걱정이 됐었네
왜 그렇게
험한 말을 쓰니
왜 모두 널
나쁘게 말하니
널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에게
엄마는 소리 없이
외치고 있었어
내 딸은 절대
나쁜 애가 아니에요
사실
맘이 여린 아이예요
모두가
내게서
등 돌려 버릴지도
몰라서 두려워했어
언제나
부족한 날
감싸 안아 준 사람
oh 바로 그녀
엄마 딸
난 엄마의 둘째 딸
하나밖에 없는 나는
당신의 문제아
엄마야 나는
내가 행복하길 바래
하고픈 거 하면서
내가 살아가길 바래
그래 난
이기적인 딸인 것 같아
원하는 거 하며
살 거라고 큰소리만
처음 증명하려 나간
언프리티 랩 스타
떨어지고 나선
엄마의 눈을 잘 못 봐
모두 내가 다
저질렀던 건데
그 누구의 탓도 아니야
문젠 바로 난데
이제 그만할 때도
됐다고 하는 그녀에게
엄마가 나에 대해
뭘 아냐면서 소리쳤네
난 당신의 심장에
못을 박고
가녀린 당신을
비겁하게 내몰았어
굳게 닫혀 있는
내 방문 뒤에선
엄만 어떤 표정을
짓고 있었어?
모두가
내게서
등 돌려 버릴지도
몰라서 두려워했어
언제나
부족한 날
감싸 안아 준 사람
oh 바로 그녀

당신의 배 속에서부터
지금까지
난 엄마 딸이잖아
평생 죽을 때까지
비록 못난 자식이지만
난 해야 할 게 많지
당신에게 입힌 상처들
전부 지워야지
고마워
지금까지 날 믿어 줘서
고마워
엄마가 곁에 있어 줘서
요새 너무
피곤했던 거 있지
모든 게
끝나면
엄마 품에서
잠들고 싶어
87438 사랑했잖아(Live) (Feat.Loco & ..
MC스나이퍼(MC Sniper) 김세진 작곡
린,MC SNIPER,Loco 작사
2013.0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사랑했잖아(Live) (Fe..
Everybody put your
hands up hey hey
Everybody
put your hands up
MC SNIPER MC Loco
say yeah say yeah yeah
Everybody
put your hands up
Throw your
hands up
Show me the money
touch the sky
내 손 밑으로
힘없이 떨궈진 팔
올리긴 난 힘들지만
계속 시간은 가지
보이지 않는 건
이미 빼 버린 반지
다시 돌려놓을 수
없다는 건 나도 알지
네 그림자 안에 숨겼던
나의 발을 빼
그 사이에 생긴 공간을
눈에 담을 때
너와 나의 관계
이제서야 실감을 해
믿고 싶지 않아 난 일단
두 눈을 감을래
널 처음 만난
그날처럼 난
여전히
사랑이 버겁다
넌 떠났지만
이별을 쥐고서
이 밤이 새도록
울었다
또 빌었다 돌아오기를
목 놓아 노래를 부르다
더 불어난 내 불안함에
심장이 검게 물든다
이 공기조차 무겁다
우린 사랑했잖아
반복이 되는 이 만남과
이별 여행조차도
이제는
지겹다
난 정말 두렵다 못해서
심장에 매질을 해 대는
그 차가운 말투가
무섭다
기나긴 설움에
지쳐서 울다가
입술을 깨물고
입을 다문 나
제발 그러지 말아
아직 사랑하는 날
너도
알고 있잖아
매일 밤 울며
전화하는 날
낯설 만큼 차가운
네 목소릴 들어도
바보처럼 난
너를 못 잊어 이렇게
Everybody say
yeah yeah yeah yeah
그래도 잊혀지긴 싫어
너를 잡은 손
밀쳐 버리려
나를 짚은 너의 손
기적을 바라며
나를 보는 두 눈
힘껏 날 밀치고
넌 다른 곳만 볼 뿐
그럼 갈 길을 가
나는 여기서
그대로 잘 살고
있을 수 있어
약속 하나만
해 줄 수 있다면
네가 여기로 잠깐이라도
와 줄 수 있다면
그대에게 버려진 난
길 위를 떠도는 개 같애
멀리 입양돼 가는
애 같애
두 날개가 부러진
새 같애
늘 항로를 잃은 배 같애
아침을 잃은 해 같애
뒤틀린 선택은
견디다 못해
심장을 태워
재가 돼
널 내 곁에 잡아 두려는
빈 손짓은 더 애타네
비틀대 비틀
위태로운 난
여태
신음만 뱉어 내
두 배가 된 사랑의
갈증은 목마른 나에게
그대는 끝끝내
바닥을 드러낸 샘 같애
여긴 발길이 끊긴
역 같애
제발 그러지 말아
아직 사랑하는 날
너도
알고 있잖아
매일 밤 울며
전화하는 날
낯설만큼 차가운
네 목소릴 들어도
바보처럼 난
너를 못 잊어 이렇게
힙합 날 밀어내지만
우리는 사랑했잖아
아직 덜 자란
나의 힙합 뮤직은
아직도
키가 크잖아
더 뱉어 봐 애써 봐
better and better
비트를 타는
베토벤
이 시간이 지나고
변질될지라도
이빨은
힙합을 뱉어 내
힙합 날 밀어내지만
우리는 사랑했잖아
아직 덜 자란
나의 힙합 뮤직은
아직
키가 크잖아
더 뱉어 봐 애써 봐
better and better
비트를 타는
베토벤
이 시간이 지나고
변할지라도
이빨은
힙합을 뱉어 내
누가 날 여기다가
버렸소
Put your
hands up
Everybody
put your hands up
제발 그러지 말아
아직 사랑하는 날
너도
알고 있잖아
매일 밤 울며
전화하는 날
낯설만큼 차가운
네 목소릴 들어도
바보처럼 난
너를 못 잊어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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