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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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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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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90049 진격의 방탄
방탄소년단 Supreme Boi,Rap.. 작곡
Supreme Boi,Rap.. 작사
2017.05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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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방탄
하지만 방탄소년단이
진격한다면 어떨까
방탄
소년단
진격해 방탄소년단처럼
진격해 방탄소년단처럼
진격해 방탄소년단처럼
진격해 방탄소년단처럼
진격
용감하지
용감한
방탄소년단
인기 역시 용감하게
ge ge get it
난 랩 괴물
깔리고 깔린
랩 퇴물들을
다 쓸어버려
가뿐하게
bea bea beat it
가사?
완전 신들렸지
24 7
언제나 난 굿 굿 해
뭣도 없고
멋도 없는 애들이
오늘도 부려 대는
저 추 추태
내 두 발이 보란 듯이
경적을 울려
이 판의 출사표
내 가요계 출격
내 첫 타석 봐
홈런 때려
자신 없다면
방망일 내려
내 무댄 끌리는 대로
슛해 맘대로
그래도 대중의 함성들은
내 귀를 채워
그래 난
무대 위의 강백호
다 증명했어
그저 마이크는 거들 뿐
다 미칠 준비 됐나
힘껏 뛸 준비 됐나
명치에 힘 빡 주고
단전 호흡
다 미칠 준비 됐나
힘껏 뛸 준비 됐나
그렇담
지금부터 소리 질러
우리가 누구
진격의 방탄소년단
우리가 누구
겁 없이 집어삼킨다
Cuz we got fire
fire fire
Get higher
higher higher
우릴 모른다면
제대로 알아 둬
우리가 누구 누구
진격의 방탄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turn up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turn up
네 마음을 집어삼켜
내가 왔다 지금 알려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우리가 누구 누구
진격의 방탄
우리 음악이
시작됐다 하면
눈 뒤집혀서
피우는 난리
우리 style은
no more dream
무대 위에서
선배들 등을 밟지
What
what more can I say
데뷔부터 지금까지
쭉 위로
우리의 고지 점령은
시간 문제
첫 블럭을 자빠뜨린
도미노
그래 자빠뜨려
눈 깜빡 뜨면
우린 무대에서
귀를 잡아끌어
이런 감각스런
내 랩의 향연
한번 맛보면
숨 가빠지며
너는
완전 속이 타
Can't nobody
hold me down
OK
나는 사분의사 박자
비트 위를
항상 찢고 다녀
무대 위에선
상남자 style
다 미칠 준비 됐나
힘껏 뛸 준비 됐나
명치에 힘 빡 주고
단전 호흡
다 미칠 준비 됐나
힘껏 뛸 준비 됐나
그렇담
지금부터 소리 질러
우리가 누구
진격의 방탄소년단
우리가 누구
겁 없이 집어삼킨다
Cuz we got fire
fire fire
Get higher
higher higher
우릴 모른다면
제대로 알아 둬
무대 위에
오르는 순간
그대의 함성들을
난 느껴
그대로 영원히
거기 있어 줘
이대로 죽어도
후횐 없을 테니까
우리가 누구
진격의 방탄소년단
우리가 누구
겁 없이 집어삼킨다
Cuz we got fire
fire fire
Get higher
higher higher
우릴 모른다면
제대로 알아 둬
우리가 누구 누구
진격의 방탄
진격해 방탄소년단처럼
진격해 방탄소년단처럼
진격해 방탄소년단처럼
진격해 방탄소년단처럼
우리가 누구 누구
진격의 방탄(진격)
88277 팔도강산
방탄소년단 Rap Monster,J-H.. 작곡
Rap Monster,J-H.. 작사
2015.05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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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강산
Yo once again
Big Hit represent
우리는 방탄소년단
uh huh let go
서울 강원부터 경상도
충청도부터 전라도
마 마 머라 카노 what
마 마 머라 카노 what
서울 강원부터 경상도
충청도부터 전라도
우리가 와 불따고
전하랑께
우린 멋져 부러
허벌라게
아재들
안녕하십니꺼
내 카모
고향이 대구 아입니꺼
그캐서 오늘은
사투리 랩으로
머시마 가시나
신경 쓰지 말고
한번
놀아 봅시더
거시기 여러분
모두 안녕들 하셨지라
오메 뭣이여
요 물 땜시 랩 하것띠야
아재 아짐들도
거가 박혀 있지 말고
나와서 즐겨
싹 다 잡아 블자고잉
마 갱상도 카모
신라의 화랑 후예들이
계속해서
자라나고
사투리 하모
갱상도 아이가
구수하고
정겨운 게
딱 우리 정서에
맞다 아이가
거 거
우리도 있당께
뭣 좀 묵었당까
요 비빔밥이 갑이랑께
아직 씨부리잠
새 발의 피이니께
쫌 따 벼
개안하게 풀어 블라니까
가가 가가
이런 말은 아나
갱상도는 억시다고
누가 그카노
머라 케 쌓노
갱상도 정 하모
아나바다
같은 거지
모 니가 직접 와서
한번 봐라
아 아 대따 마
대구 머스마라서
두말
안 한다카이
하모 하모
갱상도 쥑인다 아인교
아 주라 마
우리가 어디 남인교
시방 머라고라
흐미 어찌아쓰까
전라도 씨부림 땜시
아구지 막혀 브러싸야
흑산도 홍어 코
한 방 잡수믄 된디
온몸 구녕이란 구녕은
막 다 뚫릴 텐디
거시기 뭐시기
음 괜찮것소
아직 팔구월 풍월
나 애 가졌소
무등산 수박 크기
20키로 장사여
겉만 봐도
딱 가시내 울릴 방탄여
서울 강원부터 경상도
충청도부터 전라도
마 마 머라 카노 what
마 마 머라 카노 what
서울 강원부터 경상도
충청도부터 전라도
우리가 와 불따고
전하랑께
우린 멋져 부러
허벌라게
아 이 촌놈들
난 Seoul state of mind
난 서울에서 나서
서울말 잘 배웠다
요즘은 뭐 어디
사투리가 다 벼슬이다만
그래 인정할게
악센트들이 멋은 있다
하지만 여긴
표준인 만큼 정직해
처음과 끝이 분명하고
딱 정립된
한국말의 표본으로
정리되지
Only ours goes
with English
Y'all never
understand it
Okay 솔직히 솔직해질게
경상도 사투리는
남자라면
쓰고 싶게 만들어
전라도 말들은
너무나 친근해
한번 입에 담으면
어우야 내가 다 기쁘네
Why keep fighting
결국 같은 한국말들
올려다봐 이렇게 마주한
같은 하늘
살짝 오글거리지만
전부 다 잘났어
말 다 통하잖아
문산부터 마라도
서울 강원부터 경상도
충청도부터 전라도
마 마 머라 카노 what
마 마 머라 카노 what
서울 강원부터 경상도
충청도부터 전라도
우리가 와 불따고
전하랑께
우린 멋져 부러
허벌라게
서울 강원부터 경상도
충청도부터 전라도
마 마 머라 카노 what
마 마 머라 카노 what
서울 강원부터 경상도
충청도부터 전라도
우리가 와 불따고
전하랑께
우린 멋져 부러
허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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