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HOT! im | | oH | 양수경 |
온 세상이 시끌시끌, 엉덩이가 들썩들썩~♬ 금영노래방앱 출시~!! F T B M

금영 노래방 > 반주곡 검색 > 반주곡 통합검색

반주곡 검색

색인 검색

제목별, 가수별 색인으로 원하는 반주곡 검색할 수 있습니다.



검색 제목별 색인검색 가수 색인검색 일본어검색


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한그루'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 통합
  • 곡제목
  • 가수
  • 곡번호
  • 작곡자
  • 작사자
  • 가사


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4

선택 부르기 애창곡 담기
곡제목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5134 다시 돌아온 그대 위해
유.그.사 유.그.사 작곡
유.그.사 작사
1997.1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다시 돌아온 그대 위해

그대는 아는가요
이 세상을 떠나간- 뒤
그대 심은 그 나무-가
이처럼 자랐음-을
우리는 알고 있죠
아름드리 한그루가
우리 앞에 있었음-을
고마워 할뿐이죠-
이제 그대의
작은 나-무
우리에게 큰 그늘을
드리-고 있죠
이 노래
드릴게-요
이제 다시 돌아온
그대 위해
우리는 꿈을 꾸죠
다시 그대를 보는- 꿈
세상이 외로워져도
변하지 않을거죠
이제 그대의
작은 나-무
우리에게 큰 그늘을
드리-고 있죠-
이 노래
드릴게-요
이제 다시 돌아온
그대 위해
우리의 기억 속에서
영원히 살아 있도록 오
우리는 기도해-요
오 오 오
이 노래
드릴게요--
이제 다시 돌아온--
그대 위해---
이제 그대의
작은 나무
우리에게 큰 그늘을
드리우죠
이 노래
드릴게요
이제 다시 돌아온
그대 위해
이제 다시 돌아온
그대 위해
5161 마지막 잎새
알이에프(R.ef) 이용민 작곡
이용민 작사
1997.1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마지막 잎새

마지막 잎새가
떨어지는걸 알아
모든걸 포기
해야만 하니
시간을 조금만
돌려놓고 싶은걸
뭐라 말할 수 없는
슬픔만이
Oh My Lady--
오 나의 사랑을
여기서 멈출순 없어
Oh 제발

너 혼자 남겨두고
떠나야 하나
널 맡길
그 누구도 없는데
우리의 시간은
얼마 남지 않은걸
지금 순간을
난 붙잡고 싶어
그리 오래
나만이 가지고 있는
내 안에
내 마음에 니맘이
고통을 줬던
그 맘이였던거야
너를 두고
떠나갈 수 없는거야
너를 두고 슬픈 건
돌이켜 볼 수 없는 건
그 이유는
바로 너야
하지만 네 앞에서
변치 않아도 돌아보아도
내 자신을
찾지 못할지라도
힘이 들지라도
너도 날 알아둬
나와 곁에
있다 해둬
어둠이 날 감싸안으려는
그 곳에서
발버둥쳐봐야
이젠
아무 소용이
없다는 걸 알아
조금만
기다려줘
Oh My Lady--
널 사랑한만큼
그 많은 눈물 흘리면
널 잊을 수는 있을까
눈물 내려-도
울지 못하는 건
너와의 슬픈 이별을
인정하기 때문인걸

어둠이 날 감싸안으려는
그곳에서
발버둥쳐봐야
이젠
아무 소용이
없다는걸 알아
조금만
기다려줘
Oh My Lady--
널 사랑한만큼
그 많은 눈물 흘리면
널 잊을수는 있을까
눈물 내려-도
울지 못하는 건
너와의 슬픈 이별을
인정하기 때문인걸
Oh My Lady--
시간이 지나도
변치는
않을거라고
생각해버린 날들이
없어진거-야
다만 남은것은
한그루 추억과 미련
고통의
시간의 날들
4492 애인
이동원 최종혁 작곡
장석주 작사
1997.10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애인

누가 지금 문 밖에서
울고 있는가
인적 없는
산협의 묘비처럼
세상의 길들은
끝이 없어
한번 엇갈리면
다시는 만날 수 없는 것
그대 메마른 바위를
스쳐간 고운 바람결
그댄 내 빈 가슴에
한등 타오르는
추억만 걸어 놓고
어디로 가는가
그대 어둠 내린
흰 뜰의 한그루 자작나무
그대 새벽 하늘
울다 지친
길 잃은 작은 별
그대 다시 돌아와
내 야윈 청춘의 이마위에
그 고운 손
말 없이 얹어 준다면
사랑하리라
사랑하리라
더 늦기전에

그대 새벽 하늘
울다 지친
길 잃은 작은 별
그대 다시 돌아와
내 야윈 청춘의
이마위에
그 고운 손
말 없이 얹어 준다면
사랑하리라 사랑하리라
더 늦기전에
3366 킬리만자로의 표범
조용필 김희갑 작곡
양인자 작사
1994.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킬리만자로의 표범

먹이를 찾아 산 기슭을
어슬렁 거리는
하이에나를
본일이 있는가
짐승의 썩은 고기만을
찾아 다니는
산 기슭에 하이에나
나는 하이에나가 아니라
표범이고 싶다
산장 높이 올라가
굶어서 얼어죽는
눈덮힌 킬리만자로의
그 표범이고 싶다
자고나면 위대해지고
자고나면 초라해지는
나는 지금 지구의
어두운 모퉁이에서
잠시 쉬고 있다
야망에 찬 도시의
그 불빛 어디에도
나는 없다
이 큰 도시의
복판에 이렇듯
철저히
혼자 버려진들
무슨 상관이랴
나보다 더
불행하게 살다간
고호란 사나이도
있었는데

바람처럼 왔다가
이슬처럼 갈순 없잖아
내가 산 흔적일랑
남겨둬야지
한줄기 연기처럼
가뭇없이 사라져도
빛나는 불꽃으로
타올라야지
묻지마라 왜냐고
왜 그렇게 높은 곳까지
오르려 애쓰는지
묻지를 마라
고독한 남자의
불타는 영혼을
아는 이 없으면
또 어떠리
살아가는 일이
허전하고 등이 시릴때에
그것을 위안해줄
아무 것도 없는
보잘것 없는 세상을
그런 세상을
새삼스레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건
사랑때문인가
사랑이 사람을 얼마나
고독하게 만드는지
모르고 하는 소리지
사랑만큼
고독해 진다는걸
모르고하는 소리지
너는 귀뚜라미를
사랑한다고 했다
나도 귀뚜라미를
사랑한다
너는 라일락을
사랑한다고 했다
나도 라일락을 사랑한다
너는 밤을
사랑한다고 했다
나도 밤을 사랑한다
그리고 또 나는
사랑한다 화려하면서도
쓸쓸하고 가득찬 것
같으면서도 텅비어 있는
내 청춘의 건배
사랑이 외로운건
운명을 걸기 때문이지
모든 것을 거니까
외로운거야
사랑도 이상도
모두를 요구하는 것
모두를 건다는 건
외로운거야
사랑이란 이별이
보이는 가슴 아픈 정열
정열의 마지막엔
무엇이 있나
모두를 잃어도
사랑은 후회않는 것
그래야 사랑했다
할 수 있겠지
아무리 깊은 밤일지라도
한가닥 불빛으로
나는 남으리
메마르고 타버린
땅일지라도
한줄기 맑은 물사이로
나는 남으리
거센 폭풍우
초목을 휩쓸어도
꺾이지 않는
한그루 나무되리
내가 지금 이 세상을
살고 있는 것은
이십 일세기가
간절히 나를
원했기 때문이야

구름인가 눈인가
저 높은 곳 킬리만자로
오늘도 나는 가리
베낭을 메고
산에서 만나는
고독과 악수하며
그대로 산이 된들
또 어떠리
라라-- 라라라라--
라라-- ---- 라---
라라라라-- ---- ---- -
라-- ------
처음 페이지로 이동이전 10페이지 이동1다음 10페이지 이동마지막 페이지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