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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 '이적'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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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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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63442 가자
GIGS 이적 작곡
이적 작사
2004.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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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뭘 더 봐 주저마
같이 갈거 말거야
이젠 헷갈려
노래 쓰기도
그게 나의 한계
혹은 웃긴 신세계
자유 그런 거 모르겠고
난 그냥 마술사나 불러
비둘기나 되고파
필요한 건
시원한 냉수 funk와
달콤한 광란
그거면 돼 그거면 난
뭘 더 봐 주저마
같이 갈거 말거야
망가지잖아
그래 좋잖아
머리부터 핑핑
돌아오잖아
좀 더 가볼까
어디까질까
어디든지 빙빙
보기 싫은 놈
하기 싫은 짓
이제 침 뱉듯이
떨쳐내고 발로 한 번
밟아주고
나를 따라와
몸이 뜨거워지지
그래 모두 벗어
던지고서 가보는거야
필요한 건
시원한 냉수
funk와 달콤한 광란
그거면 돼
그거면 난
나를 주체할 수 없어요
더 빨리 더 멀리
나를 어떻하면 좋아요
한 번 더 갈까

아니 다시 기운내
갈 길이 멀어
그 곳에 가면
다 미쳐

필요한 건 시원한
냉수 funk와
달콤한 광란
그거면 돼 그거면 난
뭘 더 봐 주저마
같이 갈거 말거야
이제는 그대가 먼저
나갈 차례야
망가지잖아
그래 좋잖아
머리부터 핑핑
돌아오잖아
좀 더 가볼까
어디까질까
어디든지 빙빙
날아가 볼까
망가지잖아
그래 좋잖아
머리부터 핑핑
돌아오잖아
좀 더 가볼까
어디까질까
어디든지 빙빙
날아가볼까
62649
패닉(Panic) 이적 작곡
이적 작사
2003.05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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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속
강물이 흐르네
꼭 내 나이만큼
검은 물결
굽이쳐 흐르네
긴 세월에
힘들고 지칠때
그 강물위로
나의 꿈들
하나 둘 띄우네
설레이던
내 어린 나날도
이제는 무거운
내 길 위에
더 무거운 짐들
조금씩 하나씩
나를 자꾸 잊으려
눈물을 떨구면
멀리 강물따라
어디쯤
고여 쌓여가겠지
텅빈 난
또 하루를 가고
내 모든 꿈은
강물에 남았네
작은 섬이 되었네

설레이던
내 어린 나날도
이제는 무거운
내 길 위에
더 무거운 짐들
조금씩 하나씩
나를 자꾸 잊으려
눈물을 떨구면
멀리 강물따라
어디쯤
고여 쌓여가겠지
텅빈 난
또 하루를 가고
내 모든 꿈은
강물에 남았네
작은 섬이 되었네
58781 같이 걸을까
딕펑스(Dick Punks) 이적 작곡
이적 작사
2012.1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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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걸을까
피곤하면 잠깐 쉬어 가
갈 길은 아직 머니까
물이라도
한 잔 마실까
우린 이미 오래 먼 길을
걸어온 사람들이니까
높은 산을 오르고
거친 강을 건너고
깊은 골짜기를
넘어서
생의 끝자락이
닿을 곳으로 오늘도
길을 잃은 때도 있었지
쓰러진 적도 있었지
그러던 때마다
서로 다가와
좁은 어깨라도 내주어
다시 무릎에 힘을 넣어
높은 산을 오르고
거친 강을 건너고
깊은 골짜기를
넘어서
생의 끝자락이
닿을 곳으로 오늘도
어느 곳에 있을까
그 어디로 향하는 걸까
누구에게 물어도
모른 채 다시 일어나
산을 오르고
강을 건너고
골짜기를
넘어서
생의 끝자락이
닿을 곳으로
닿을
곳으로
물이라도
한 잔 마실까
우린 이미 오래
먼 길을
걸어온 사람들이니까
오늘도
58178 같이 걸을까
이적 이적 작곡
이적 작사
2011.04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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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걸을까
피곤하면 잠깐 쉬어 가
갈 길은 아직 머니까
물이라도
한 잔 마실까
우린 이미 오래 먼 길을
걸어온 사람들이니까
높은 산을 오르고
거친 강을 건너고
깊은 골짜기를
넘어서
생의 끝자락이
닿을 곳으로 오늘도
길을 잃은 때도 있었지
쓰러진 적도 있었지
그러던 때마다
서로 다가와
좁은 어깨라도 내주어
다시 무릎에 힘을 넣어
높은 산을 오르고
거친 강을 건너고
깊은 골짜기를
넘어서
생의 끝자락이
닿을 곳으로 오늘도
어느 곳에 있을까
그 어디로 향하는 걸까
누구에게 물어도
모른 채 다시 일어나
산을 오르고
강을 건너고
골짜기를
넘어서
생의 끝자락이
닿을 곳으로 오늘도
48284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이적 이적 작곡
이적 작사
2014.0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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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다시 돌아올 거라고
했잖아
잠깐이면 될 거라고
했잖아
여기 서 있으라
말했었잖아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물끄러미 선 채
해가 저물고
웅크리고 앉아
밤이 깊어도
결국 너는
나타나지 않잖아
거짓말 uhm
거짓말
Woo~ 그대만을
하염없이 기다렸는데
Woo~ 그대 말을
철석같이 믿었었는데
Woo~ 찬 바람에
길은 얼어붙고
Woo~ 나도 새하얗게
얼어 버렸네
내겐 잘못이 없다고
했잖아
나는 좋은 사람이라
했잖아
상처까지 안아 준다
했잖아
거짓말 거짓말
uhm
다시 나는 홀로
남겨진 거고
모든 추억들은
버리는 거고
역시 나는
자격이 없는 거지
거짓말
uhm
Woo~ 그대만을
하염없이 기다렸는데
Woo~ 그대 말을
철석같이 믿었었는데
Woo~ 찬 바람에
길은 얼어붙고
Woo~ 나도 새하얗게
얼어 버렸네

Woo~
la~ la~ la~
Ho~ huh~
철석같이 믿었었는데
Woo~ na~
ho~
Ho~ woo~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59344 고독의 의미
이적 이적 작곡
이적 작사
2014.07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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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의 의미
아무것도 몰라요 라고
하기엔 난
짧지 않은 세월을
살아온 것 같네요
허나
아무것도 몰라요 난
그대라는 사람에
관해
어떡해야 그대에
다다를 수 있는지
험한 파도에
휩쓸리는 배처럼
나는 그대와
멀어져만 가네요
그댄 아나요
내 고독의 의미를
그대에게 닿지 못하는
오랜 날들을
아무것도 몰라요 라고
하기엔 난
너무 오랜 세월을
그대와 함께했죠
허나
아무것도 몰라요 난
곁에 두고
몰라요 난
어떡해야 그대에
다다를 수 있는지
험한 파도에
휩쓸리는 배처럼
나도 내 맘을
설명할 수 없어요
그댄 아나요
내 고독의 의미를
나 그대를 그리워하는
오랜 날들을
아무것도 몰라요
바보같이 몰라요 난
64960 균열
패닉(Panic) 이적 작곡
이적,김진표 작사
2006.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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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열

아침이면 평화로운 하루
다짐하지만
어김없이 이맘때가 되면
뭔가 치밀어 올라
가면을 쓰고
뒤틀린 심장을 달고
누군가에게 독이 든
침을 뱉겠지
오늘도
너의 멋진 옷속에
풍기는
역겨운 냄새
어느새 나의 가슴을
둘로 쪼개놓고
숨을 고르고
심호흡을 하고
침착해야 하는데
나는 그게 안돼
왜인지 몰라
느닷없이 터져나온
괴물에게
난 찢어지고
예의바른 미소
그 속에 숨어있는
차가운 비수는
뒤통수 깊이
서늘하게 꽂혀
뽑아도 아물지 않아
친절한 척 하지만
결국 알고보면 시기
맞잡은 손에서 느꼈지
차디찬 너의 이기
나의 가슴은
너로 인한
상처만이 어디선가
꿈틀거리는
나를 깨우는
맥박소리
숨을 다시 고르고
심호흡을 하고
침착해야 하는데
나는 그게 안돼
왜인지 몰라 yeah
느닷없이 터져나온
괴물에게
난 찢어지고
나도 나를 몰라
이제 나도 어떡할
방책은 없다
처음으로 다시 내가
나를 돌이킬 순 없다
어김없이 고개든
그 괴물에게 순식간에
나는 다시 튿어진다
정신을 차리면
머리위엔 항상
무지개 구름
두손을 보는게
너무 두려워
다시 두눈을 감네
어떻게
내가

숨을 다시 고르고
심호흡을 하고
침착해야 하는데
나는 그게 안돼
왜인지 몰라
느닷없이 터져나온
괴물에게
난 찢어지고
나도 나를 몰라
이제 나도 어떡할
방책은 없다
처음으로 다시 내가
나를 돌이킬 순 없다
어김없이 고개든
그 괴물에게 순식간에
나는 다시 튿어진다
내 몸이 갈라지는게
멈출수는 없어 절대
한순간에 터져버린
또 다른 날
나도 막을수는 없대
난 갈라졌고
터져버렸고
놈은 날
벗어 던져버렸고
모든게 늦어버린
이제 난
어떡해
4834 그 어릿광대의 세 아들들에 대하..
패닉(Panic) 이적 작곡
이적 작사
1997.0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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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릿광대의 세 아들..

이 노랜 그 어릿 광대의
세 아들들에 대한 노래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세 아들들은
광대가 죽던날
함께 모여 밤을 새워
웃어대었다 하죠
웃으며 떠난 첫째
그 어느날 웃으며
마을로 돌아와
세상의 모든 병들
그 모든것 한손에
고칠수 있다고
수술을 할때마다
벌려진 가슴속에
아무도 알지못할
숨막힌 웃음들을
하나둘씩 심어놓고
그날이 올때마다
병이 나은 환자들은
커다란 고통속에 웃지
춤추는 광대는
서럽게 갔어도
마음은 여기 남아
해마다 그날이
되돌아올때면
우리를 저주하네
이 노랜
그 어릿 광대의
세 아들들에 대한 노래
그 두번째이죠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세 아들들은
광대가 죽던날
함께모여 밤을 새워
춤을 추었다 하죠
춤추며 떠난 둘째
그 어느날 춤추며
마을로 돌아와
세상의 모든 마을
그 모두를 한번에
가질수 있다고
전쟁을 할때마다
이름 모를 젊음들
아무도 알지못할
지나는 총탄속에
하나둘씩 쓰러지고
그날이 올때마다
자식잃은 부모들은
커다란 고통속에 춤을
춤추는 광대는
서럽게 갔어도
마음은 여기 남아
해마다 그날이
되돌아올때면
우리를 저주하네
이 노랜
그 어릿 광대의
세 아들들에 대한 노래
이젠 마지막이죠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세 아들들은 광대가
죽던날 함께 모여
밤을 새워
눈물 흘렸다 하죠
울면서 떠난 셋째
그 어느날 울면서
마을로 돌아와
세상의 모든 노래
그 모두를 한몸에
담을수 있다고
노래를 높이
부르는 때마다
그에 취한 사람들
아무도 알지 못할
슬픔의 외침
귓속에 남아서
하나 둘씩 귀가 멀고
그날이 다시
돌아올때마다
노래 잃은 청중들은
커다란
고통속에 울지
춤추는 광대는
서럽게 갔어도
마음은 여기 남아
해마다 그날이
되돌아 올때면
우리를 저주하네
기억해 모두다
오늘 하루만은
광대의 춤사위를
세상의 어떠한
서러운 죽음도
그냥 잊히진 않네
84769 그녀를 잡아요 (Feat.서동욱,김진..
이적,김동률 이적 작곡
이적 작사
2010.04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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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잡아요 (Feat...
무얼 그리 망설이나요
(그녀를 잡아요)
외로웠던 투덜투덜댔던
네가
이런 행운을
받아들이든 말든 네 맘
뭐가 그리 맘에 걸리죠
(그녀는 멋져요)
맑은 웃음
따사로운 가슴
나는 믿음 세상에는
그런 애 또 없음
다시 한 번 주저하면
그땐 너무 늦어요
지난 노래
가사처럼
술에 취한 목소리로
고백하면 어때요
그녀를 만나요
그리고 손을 잡아요
떨리는 숨결로
마음을 전해요
그녀의 눈빛이
그 말을 기다리겠죠
이제 준비됐나요
그럼 말해요
난 네가
너무 좋아

이 여자다 싶을 때가
또 오는 게 아니죠
굴러 온 복 차 버리는
그런 바보하고
친구란 건
참을 수 없죠~ yeah
그녀를 만나요
그리고 손을 잡아요
떨리는 숨결로
마음을 전해요
그녀의 눈빛이
그 말을 기다리겠죠
이제 준비됐나요
그럼 외쳐요
난 네가
너무 좋아 yeah

이제 나도 지치네요
네 맘대로 하세요
두고두고
땅을 치며
후회해도 그때 가서
우리 책임 없어요
그녀를 만나요
그리고 손을 잡아요
떨리는 숨결로
마음을 전해요
그녀의 눈빛이
그 말을 기다리겠죠
이제 준비됐나요
그럼 말해요(사랑해)
그녀를 만나요
그리고 손을 잡아요
떨리는 숨결로
마음을 전해요
그녀의 눈빛이
그 말을 기다리겠죠
이제 준비됐나요
그럼 외쳐요(사랑해)
그녀를 만나요
그리고 손을 잡아요
떨리는 숨결로
마음을 전해요
그녀의 눈빛이
그 말을 기다리겠죠
이제 준비됐나요
그럼 외쳐요(사랑해 널)
47161 그대랑
이적 이적 작곡
이적 작사
2010.1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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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랑

솔직히 겁이 나요
사실이 그래요
앞길은
한 치 앞도 모르니
그대도 그런가요
마찬가진가요
떨고 있는 내가
우습지는 않나요
그대랑 함께 갈래요
꼭 끌어안고 갈래요
서로에게 서로라면
더할 나위가 없어요
오싹한 낭떠러지도
뜨거운 불구덩이도
상관없어요
두렵지 않아요
이제 내 손
잡아 줘요
아무런 말도
필요 없고
어느 누구도
말릴 수 없어요
그대랑
하나 되어 간다면
우리가
우리가 되어 간다면
그럼
충분해요

어깨동무하고
팔짱을 엮고서
떨려 오는 마음을
가라앉히고서
그대랑 함께 갈래요
꼭 끌어안고 갈래요
서로에게 서로라면
더할 나위가 없어요
오싹한 낭떠러지도
뜨거운 불구덩이도
상관없어요
두렵지 않아요
이제 내 손
잡아 줘요
아무런 말도
필요 없고
어느 누구도
말릴 수 없어요
그대랑
하나 되어 간다면
우리가
우리가 되어 간다면
그럼
충분해요
(허풍이 될지도 몰라요
흔들릴 수도 있겠죠
그럴 땐 둘이서
되새기기로 해요)
지금의 마음을
처음의 이 큰 설렘을
아무런 말도
필요 없고
어느 누구도
말릴 수 없어요
그대랑
하나 되어 간다면
우리가
우리가 되어 간다면
그럼
충분해요
5131 그땐 그랬지
이적,김동률 이적,김동률 작곡
이적,김동률 작사
1997.1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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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그랬지

참 어렸었지
뭘 몰랐었지
설레는 젊음 하나로
그땐 그랬지
참 느렸었지
늘 지루했지
시간아 흘러라 흘러
그땐 그랬지
시린 겨울
맘 졸이던
합격자 발표날에
부둥켜 안고서
이제는 고생 끝
행복이다
내 세상이 왔다
그땐 그랬지
참 세상이란
만만치 않더군--
사는건 하루 하루가
전쟁이더군

철없이 뜨거웠던
첫사랑의 쓰렸던
기억들도
이젠 안주거리
딴에는 세상이
무너진다
모두 끝난거다
그땐 그랬지
참 옛말이란
틀린게 없더군--
시간이 지나가면
다 잊혀지더군
참 세상이란
정답이 없더군--
사는건 하루 하루가
연습이더군
밤새워 뒤척이며
잠 못들던 훈련소
입소 전날
술잔 나누면서
이제는 남자다
어른이다
다시 시작이다
그땐 그랬지
시린 겨울
맘 졸이던
합격자 발표날에
부둥켜 안고서
이제는 고생 끝
행복이다
내 세상이 왔다
그땐 그랬지
철없이 뜨거웠던
첫사랑의 쓰렸던
기억들도
이젠 안주거리
딴에는 세상이
무너진다
모두 끝난거다
그땐 그랬지
라라라라라라라
덤더러-더
러러더러러러
더러덤더러러
우우우후
--
9405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이적 이적 작곡
이적 작사
2003.06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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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그땐 아주
오랜 옛날이었지
난 작고
어리석은 아이였고
열병처럼
사랑에 취해버리곤
심술궂게 그 맘을
내팽개쳤지
내가 버린 건
어떠한 사랑인지
생에 한번
뜨거운 설렘인지
두번 다시
또 오지 않는건지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oh no- no- no
오랜 뒤에
나는 알게 되었지
난 작고
어리석었다는 것을
술에 취해
집을 향하던 봄날에
물결처럼
가슴이 일렁거렸지
내가 버린 건
어떠한 사랑인지
생에 한번
뜨거운 설렘인지
두번 다시
또 오지 않는건지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Oh 내가 놓아버린 건
어떠한 사랑인지
생에 한번
뜨거운 설렘인지
두번 다시
또 오지 않는건지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No no no no no
no no no no-
77211 그런 걸까(시트콤 "하이킥! 짧은..
이적 이적 작곡
이적 작사
2012.05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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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걸까(시트콤 "하..
만나지 못하면
사랑은 변하는 걸까
그런 걸까
그런 걸까
부치지 못하는 편지는
무의미한 걸까
그런 걸까
왜 그런 걸까
구름이 천천히
하늘을 가로지를 때
처마 끝에 맺힌
물방울 떨어질 때
난 그냥 이대로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늘 그렇게
널 생각하는데
어린 날 사랑은
철없는 추억인 걸까
그런 걸까
그런 걸까
끝내 어른스레
서로를 보내야 할까
그런 걸까
왜 그런 걸까
구름이 천천히
하늘을 가로지를 때
처마 끝에 맺힌
물방울 떨어질 때
난 그냥 이대로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늘 그렇게
널 생각하는데

구름이 천천히
하늘을 가로지를 때
처마 끝에 맺힌
물방울 떨어질 때
난 그냥 이대로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늘 그렇게
널 생각하는데
늘 그렇게
널 생각하는데
늘 이렇게
널 생각하는데
63303 그림자
이적 이적 작곡
이적 작사
2003.08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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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그대는 왜
나의 발을 잡고
그대는 왜
내 뒤를 밟고
그대는 왜
내 여린 맘을 찢고
어지럽게 유혹하는가
긴 긴 밤이 흘러도
내곁을 떠날 줄 모르는
그대는 내안의
그댈
벗어나고파
난 자꾸 어둠속으로
네가 바라는대로
그대는 왜
내 흉한 몸을 안고
잔인하게 춤을 추려는가
긴 긴 밤이 흘러도
내곁을 떠날 줄 모르는
그대는 내안의
홀로 움직이는 괴물
그댈 벗어나고파
자꾸 어둠속으로
니 바램대로
그대는 나의 그림자
어두운 삶의 동반자
예 예 예 예
그대는 나의 숨은 죄악
나는 끝내
그댈 떨쳐낼 수가

그대는 나의 그림자
어두운 삶의 동반자
예 예 예 예
그대는 나의 숨은 죄악
나는 그 끝내
그댈 떨쳐낼 수가
7098 기다리다
패닉(Panic) 이적 작곡
이적 작사
2002.03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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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다

널 기다리다
혼자 생각했어
떠나간 넌 지금
너무 아파
다시 내게로 돌아올
길 위에 울고 있다고
널 바라보다
문득 생각했어
어느날 하늘이
밝아지면
마치 떠났던 날처럼
가만히
너는 내게 오겠지
내 앞에 있는 너
니가 다시 나를
볼 순 없을까
너의 두 눈속에
나는 없고
익숙해진 손짓과
앙금같은 미소만
희미하게 남아서
나를 울게 하지만
너는 다시 내게
돌아올거야
너의 맘이 다시
날 부르면
주저말고 돌아와
니 눈앞의 내 안으로
(예전처럼)
널 안아줄테니

널 바라보다
문득 생각했어
어느날 하늘이
밝아지면
마치 떠났던 날처럼
가만히
너는 내게 오겠지
내 앞에 있는 너
니가 다시 나를
볼 순 없을까
너의 두 눈속에
나는 없고
익숙해진 손짓과
앙금같은 미소만
희미하게 남아서
나를 울게 하지만
너는 다시 내게
돌아올거야
너의 맘이 다시
날 부르면
주저말고 돌아와
니 눈앞의 내 안으로
(예전처럼)
널 안아줄테니
76057 깍지(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이적 이적 작곡
이적 작사
2016.1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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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지(드라마 "구르미 ..
내가 너를 볼 때면
나를 보는 것 같아
우린
참 닮은 게 많아
홀로 숨어 울 때면
내가 우는 것 같아
차마
달래려다 말아
어쩌면 우리 둘은
오래전부터
이 세상에
던져지기 전부터
서로
떨고 있는
작은 두 손
깍지 낀 채로
지켜 주길
다짐했던 것 같아
다시 우리가
하나 된다면
절대
헤어지지 말자
모진 비바람이 흔들어도
우리 쓰러지지 말자

어쩌면 우리 둘은
오래전부터
이 세상에
던져지기 전부터
서로
떨고 있는
작은 두 손
깍지 낀 채로
지켜 주길
다짐했던 것 같아
다시 우리가
하나 된다면
절대
헤어지지 말자
모진 비바람이 흔들어도
우리 쓰러지지 말자
제발 다시 우리가
하나 된다면
절대
헤어지지 말자
모진 비바람이 흔들어도
우리 쓰러지지 말자
우리 떨어지지 말자
우리 무너지지 말자
48648 꽃병(With 이적)
양희은 이적 작곡
이적 작사
2015.0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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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병(With 이적)

생각나나요
아주 오래전 그대
내게 줬던
꽃병
흐드러지게 핀
검붉은 장미를
가득 꽂은
꽃병
우리 맘이
꽃으로 피어난다면
바로
너겠구나
온종일 턱을 괴고
바라보게 한
그대 닮은
꽃병
시절은 흘러가고
꽃은 시들어지고
나와 그대가
함께였다는 게
아스라이
흐려져도
어느 모퉁이라도
어느 꽃을 보아도
나의 맘은
깊게 아려 오네요
그대가 준
꽃병

우리 맘이
꽃으로 피어난다면
바로
너겠구나
온종일 턱을 괴고
바라보게 한
그대 닮은
꽃병
시절은 흘러가고
꽃은 시들어지고
나와 그대가
함께였다는 게
아스라이
흐려져도
어느 모퉁이라도
어느 꽃을 보아도
나의 맘은
깊게 아려 오네요
그대가 준
꽃병
생각나나요
아주 오래전 그대
49760 나침반
이적 이적 작곡
이적 작사
2018.02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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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침반
고단한 하루가
끝나지 않는
이미 늦은
저녁
전화기 너머 들리는
네 웃음소리
난 다시
일어날 수 있어
아직 내겐
너라는 선물이 있으니까
아직
이 황량한 세상 속에
너는 내 곁에
있어 주니까
아침마다 쏟아지는
햇살이 부담스러울 때
어느새 곁에 다가와
잠든 네 얼굴에
난 다시
일어날 수 있어
아직 내겐
너라는 선물이 있으니까
아직
이 황량한 세상 속에
너는 내 곁에
있어 주니까
어지러웠던
하루하루가
먹구름처럼
내 앞을 가로막아도
너의 눈빛이
마치 꼭 나침반처럼
내 갈 길
일러 주고 있으니

아직 내겐
너라는 선물이 있으니까
아직
이 황량한 세상 속에
너는 내 곁에
있어 주니까
87435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홍대광 이적 작곡
이적 작사
2013.01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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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낡은 서랍 속의 바..
내 바닷속에는
깊은 슬픔과
헛된 고민들
회오리치네
그 바다 위에선
불어닥치는
세상의 추위
네 맘을 얼게 해
홀로
울기도 지칠 때
두 눈 감고
짐짓 잠이 들면
나의 바다
그 고요한 곳에
무겁게 내려가
나를 바라보네
난 이리 어리석은가
한 치도 자라지 않았나
그 어린 날의 웃음을
잃어만 갔던가
초라한 나의 세상에
폐허로 남은 추억들도
나 버릴 수는 없었던
내 삶의 일분가

난 이리 어리석은가
한 치도 자라지 않았나
그 어린 날의 웃음을
잃어만 갔던가
초라한 나의 세상에
폐허로 남은 추억들도
나 버릴 수는 없었던
내 삶의 일분가
내 삶의 일분가
내 삶의 일부인가
내 삶의
일부인가
내 바닷속에는
깊은 슬픔과
헛된 고민들
회오리치네
5489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패닉(Panic) 이적 작곡
이적 작사
1998.07 1차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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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낡은 서랍 속의 바..

내 바다 속에는
깊은 슬픔과
헛된 고민들
회오리치네
그 바다 위에선
불어 닥치는
세상의 추위
맘을 얼게해
홀로--
울기도 지칠때
두 눈-- 감고--
짐짓 잠이 들면
나의-- 바다--
그 고요한 곳에
무겁게 내려가
나를 바라보네
오- 난 이리
어리석은가
한치도 자라지
않았-나
그 어린날의 웃음을
잃어만 갔던-가
초라한
나의 세상에
폐허로 남은
추억들-도-
나 버릴 수는 없었던
내 삶의 일-분가

나 어릴적
끝도 없이 가다
지쳐버려 무릎
꿇어버린 바다
옛날 너무나도
고운 모래 파다
이젠 모래 위에
깊은 상처 하나
행복하고 사랑했던
그대와 나
생각만으로 웃음짓던
꿈도 많아
그런 모든 것들
저 큰 파도에
몸을 맡겨
어딘가 가더니
이젠
돌아오지 않아
바다 앞에 내 자신이
너무 작아
흐르는 눈물 두 손
주먹 쥐고 닦아
많은 꿈을 꾸었는데
이젠 차마
날 보기가 두려워서
그냥 참아
그때 내가
바라보던 것들 아마
볼 수 없겠지만
그래도 눈을 감아
나의 낡은 서랍 속의
깊은 바다
이젠 두 눈 감고
다시 한번 닫아
때론 홀로--
울기도 지칠때
두 눈-- 감고--
짐짓 잠이들면
나의-- 바다--
그 고요한 곳에
무겁게 내려가
나를 바라보네
오- 난 이리
어리석은가
한치도 자라지
않았-나
그 어린날의 웃음을
잃어만 갔던-가
초라한
나의 세상에
페허로 남은
추억들-도-
나 버릴 수는 없었던
내 삶의 일-분가
나 어릴적
끝도없이 가다
지쳐 버려 무릎
꿇어버린 바다
옛날 너무나도
고운 모래 파다
이젠 모래 위에
깊은 상처 하나
행복하고 사랑했던
그대와 나
생각만으로 웃음짓던
꿈도 많아
그런 모든 것들
저 큰 파도에
몸을 맡겨
어딘가 가더니
이젠
돌아오지 않아
바다 앞에 내 자신이
너무 작아
흐르는 눈물 두 손
주먹 쥐고 닦아
많은 꿈을 꾸었는데
이젠 차마
날 보기가 두려워서
그냥 참아
그때 내가
바라보던 것들 아마
볼 수 없겠지만
그래도 눈을 감아
나의 낡은 서랍 속의
깊은 바다
이젠 두 눈 감고
다시 한번 닫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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