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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132 기차 여행
노래마을 최성호 작사
최성호 작곡
1992.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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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여행

화려하고 무료한
도시를 나와
여행의 길을
떠나네
노란 하모니카와-
기타를 메고
야간 열차의
여행을 하네
한잔 커피가-
평화를 주네
숱한 생각들이
잠드네
차창 하늘에-
많은 별들이
이런밤에
꿈을 꾼다오
밤이 지나면-
아침이 오고
신기루 같은
다른 역
나는 앉아서
또 걸어가면서
이런밤에
꿈을 꾼다오
한잔 커피가-
평화를 주네
숱한 생각들이
잠드네
차창 하늘의-
많은 별들이
이런밤에
꿈을 꾼다오

화려하고 무료한
도시를 나와
여행의 길을
떠나네
노란 하모니카와-
기타를 메고
야간 열차의
여행을 하네
한잔 커피가-
평화를 주네
숱한 생각들이
잠드네
차창 하늘의-
많은 별들이
이런밤에
꿈을 꾼다오
이런밤에
꿈을 꾼다오
이런밤에
꿈을 꾼다오
1794 백두산
노래마을 김진경 작사
윤민석 작곡
1993.03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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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우리들의 백두산으로
신선한 겨레의 숨소리
살아 뛰는 백두산으로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만주 벌판 말-달리던
투사들의 마음의 고향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서해에서 동해에서
남도의 끝 제주도에서
그 어디서 떠나도
한 품에 넉넉히 안아 줄
백두산 온 힘으로
벽을 허물고
모두 손 맞잡고 오르는
백두산이여
꺾이지 않을
통일의 깃발이여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우리들의 백두산으로
신선한 겨레의 숨소리
살아 뛰는 백두산으로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만주 벌판 말-달리던
투사들의 마음의 고향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서해에서 동해에서
남도의 끝 제주도에서
그 어디서 떠나도
한 품에 넉넉히 안아 줄
백두산 온 힘으로
벽을 허물고
모두 손 맞잡고 오르는
백두산이여
꺾이지 않을
통일의 깃발이여
1785 우리의 노래가 이 그늘진 땅에..
노래마을 백창우 작사
백창우 작곡
1993.03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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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노래가 이 그늘..

우리의 노래가
이 그늘진 땅에
따뜻한 햇볕 한 줌
될 수 있다면
어둠 산천
타오르는
작은 횃불 하나
될 수 있다면
우리의 노래가
이 잠-든 땅에
북소리처럼
울려 날 수 있다면
침묵 산천
솟구쳐 오를
큰 함성 하나
될 수 있다면
정말
좋겠네
하늘 첫 마을부터
땅끝 마을까지
무너진 집터에서
저 공장 뜰까지
아아 사람의 노래
평화의 노래
큰 강물로 흐를
그날 그날엔
이름 없는 꽃들
다 이름을 얻고
움추린 어깨들
다 펴겠네
닫힌 가슴들
다 열리고
쓰러진 이들 다 일어나
아침을 맞겠네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
모두 하나 될
그날이 오면
얼싸안고
춤을 추겠네
한판 대동의
춤을 추겠네
하늘 첫 마을부터
땅끝 마을까지
녹슨 철책선 너머
핵 지뢰밭까지
아아 해방의 노래
통일의 노래
큰 눈물로 흐를
그날 그날엔
이름 없는 꽃들
다 이름을 얻고
움추린 어깨들
다 펴겠네
닫힌 가슴들
다 열리고
쓰러진 이들 다 일어나
아침을 맞겠네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
모두 하나 될
그날이 오면
얼싸안고
춤을 추겠네
한판 대동의
춤을 추겠네
1792 지금은 우리가 만나서
노래마을 김진경 작사
윤민석 작곡
1993.03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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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우리가 만나서

지금은
우리가 만나서
서로에게
고통뿐일지라도
벗이여 어서 오게나
고통만이 아름다운 밤에
지금은 우리가 상처로
서로를 확인하-는- 때
지금은 흐르는 피로
하-나 되는- 때
벗이여
어서 오게나
이제 밤은
너무도 깊었는데
벗이여
어서 오게나
고통에 패인
주름살 그대로
우-리 고난에도
굴하지 않고
어떤 안락에도
굴하지 않고
오직 서로의 상처에
입 맞추느니
지금은
우리가 만나서
서로에게
고통뿐일지라도
그것이 이 어둠 건너
우리를 부활케 하리라
우리를
부활케 하리라

벗이여
어서 오게나
이제 밤은
너무도 깊었는데
벗이여
어서 오게나
고통에 패인
주름살 그대로
우-리 고난에도
굴하지 않고
어떤 안락에도
굴하지 않고
오직 서로의 상처에
입 맞추느니
지금은
우리가 만나서
서로에게
고통뿐일지라도
그것이 이 어둠 건너
우리를 부활케 하리라
우리를
부활케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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