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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87854 날개
못(MOT) 이용현 작사
이용현 작곡
2014.03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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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우린
떨어질 것을 알면서도
더 높은 곳으로만
날았지
처음 보는 세상은 너무
아름답고 슬펐지
우린
부서질 것을 알면서도
더 높은 곳으로만
날았지
함께 보낸 날들은 너무
행복해서 슬펐지
우린
차가운 바람에
아픈 날개를
서로 숨기고
약속도 다짐도 없이
시간이 멈추기만 바랬어

우린
부서질 것을 알면서도
더 높은 곳으로만
날았지
함께 보낸 날들은 너무
행복해서 슬펐지
우린
서툰 날갯짓에
지친 어깨를
서로 기대고
깨지 않는 꿈 속에서
영원히 꿈꾸기만 바랬어
우린
떨어질 것을 알면서도
더 높은 곳으로만
날았지
처음 보는 세상은 너무
아름답고 슬펐지
68833 카페인
못(MOT) 이용현 작사
이용현 작곡
2005.07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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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그 자리에 앉아
낙서를 했지
종이 위에 순서없이
흘린 말들이
네가 되는 것을 보았지
네가 되는 것을 보았지
난 숨을 참아보다가
눈을 감았다가
또 손목을 짚어도
내 심장은 무심히
카페인을
흘리우고 있었지
카페인을
흘리우고 있었지
늘 깨어있고만 싶어
모든 중력을 다 거슬러
날 더 괴롭히고 싶어
더 많은 허전함을 내게

하루는 그리
길지도 않고
지루하다 할 것도
없는데
난 더 이상
기다리지도 않는데
난 더 이상
기다리지도 않는데

늘 깨어있고만 싶어
모든 중력을 다 거슬러
날 더 괴롭히고 싶어
더 많은 허전함을
허전함을 내게
늘 깨어있고만 싶어
모든 중력을 다 거슬러
날 더 괴롭히고 싶어
더 많은 허전함을
허전함을 내게
81836 클로즈
못(MOT) 이용현 작사
이용현 작곡
2007.08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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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

밤새 방안엔
눈이 많이 쌓였어
난 자장가에 잠을 깨어
눈을 떴지만
넌 이미
없었어
밤새 마당엔
새가 많이 죽었어
난 종이돈
몇 장을 쥐고
전화를 걸어
천국을 주문했어
노래는
반쯤 쓰다
참지 못하고
태워버렸어
나는
재를 주워담아
술과 얼음과
마셔버렸어
Oh 미안 oh 이제
작별인사를 해야지
(One two
three four)
내 마음을
닫을 시간이야
밤새 방안엔
꽃이 많이 피었어
난 종이돈
몇 장을 쥐고
전화를 걸어
끊어버렸어
밤새 술잔엔
눈물이 많이 고였어
넌 내게 거절해달라고
애원했지만
난 끝내
거절했어
노래는
반쯤 쓰다
참지 못하고
태워버렸어
나는
재를 주워담아
술과 얼음과
마셔버렸어
Oh 미안 oh 이제
작별인사를 해야지
(One two
three four)
내 마음을
닫을 시간이야
It's time
to close my mind
It's time
to close
It's time
to close my mind
It's time
to close
노래는
반쯤 쓰다
참지 못하고
태워버렸어
나는
재를 주워담아
술과 얼음과
마셔버렸어
Oh 미안 oh 이제
작별인사를 해야지
(One two
three four)
내 마음을
닫을 시간이야
68443 Cold Blood
못(MOT) 이용현 작사
이용현 작곡
2004.09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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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 Blood

널 처음 봤던
그 날 밤과
설렌 맘과
손톱 모양 작은 달
셀 수 없던
많은 별 아래
너와 말없이 걷던
어느 길과 그 길에 닿은
모든 사소한
우연과 기억
널 기다렸던
나의 맘과 많은 밤과
서툴었던 고백과
놀란 너의 눈빛과
내게 왜 이제야
그 말을 하냐고 웃던
그 입술과 그 마음과
잡아주던 손길과
모든 추억은 투명한
유리처럼 깨지겠지
유리는 날카롭게
너와 나를 베겠지
나의 차가운
피를 용서해
나의 차가운
피를 용서해

널 기다렸던
나의 맘과 많은 밤과
서툴었던 고백과
놀란 너의 눈빛과
내게 왜 이제야
그 말을 하냐고 웃던
그 입술과 그 마음과
잡아주던 손길과
추억은 투명한
유리처럼 깨지겠지
유리는 날카롭게
너와 나를 베겠지
나의 차가운
피를 용서해
나의 차가운
피를 용서해
나의 차가운
피를 용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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