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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46226 바보 닥터 (Feat.안치환,Kebee) 마이노스(Minos) 배이삭,최민호 작사
서재민 작곡
2008.0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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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닥터 (Feat.안치..

멈춤 없는 청춘
눈을 떠
Come on uh uh
let's go
물 좀 주소 내 갈증
풀어주오
아직
꿈꾼다는 걸
이 가슴속에 다시
알려주오 doctor
물 좀 주소 내 갈증
풀어주오
아직
꿈꾼다는 걸
이 가슴속에 다시
알려주오 doctor
소주 한 잔 하고
고주망태 바보
별을 세며
다시 한 번
Uh 일어나
군대를 전역하고 나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얌전한 여자를 만나서
멋진 연애도 하고
완전 잘 나갈 준비는
완료가 됐으니까
조금만 더 시간아 빨리
흘러라면서
What 오두방정
but 나오니까 골 아파
최Minos 바보닥터
잘못된 진단은 오히려
구석으로
몰았어
굳어버린
머리론
따라가기도 힘든
학습 진도
돈 쓸덴
갈수록 많고
시도 때도 없이
불어나는 빚은
두꺼운 거품
like 카푸치노
날 구식 옷
스타일이라며
낡고 빈곤한 선배로만
치부하는 여자 후배들아
나도 좀 멋들어지게
살고 싶어
아 근데 뭔데
술배만 계속해
나오는 상태는
같이 한숨 쉬는
동갑내기 빼고는
날 별로래
자랑할 건 rap
근데 너
그거로 돈 벌 거냐고
불쌍한 인생 자 건배
물 좀 주소 내 갈증
풀어주오
아직
꿈꾼다는 걸
이 가슴속에 다시
알려주오 doctor
물 좀 주소 내 갈증
풀어주오
아직
꿈꾼다는 걸
이 가슴속에 다시
알려주오 doctor
소주 한 잔 하고
고주망태 바보
별을 세며
다시 한 번
Yeah 이해할 수 없어
그녀는 미로 중의 미로
미치겠어 난 그녀가
진짜 미워 정말 미워
배고픈데 왠 커피숍
내 모자는 왜 벗기셔
그녀께서 가라사대
오늘은 최악의 컨디션
태풍 같은 말솜씨는
절대 노마크
나란 녀석은
그녀 맘속에서
겨우
요만큼
너 하고 싶은 대로
맘대로 다해
말했잖아 나도 오늘
진짜로 피곤한데
야 그래도 너는
행복한겨
삼시세끼
라면
혼자 먹는 것도
서러운데 야 장난하냐
말라가는 지갑 땜에
산소 공급이 중단돼
예쁜데 걔 참 예쁜데
이건 안돼
그녀가 하는 말은
때론 해석불가
여기 새카맣게
타들어가는 내 속을 봐
주파수가
맞질 않는
그녀를
사랑할 수 있을까
가물대로 가물어버린
그녀와의 kiss time
물 좀 주소 내 갈증
풀어주오
아직
꿈꾼다는 걸
이 가슴속에 다시
알려주오 doctor
물 좀 주소 내 갈증
풀어주오
아직
꿈꾼다는 걸
이 가슴속에 다시
알려주오 doctor
소주 한 잔 하고
고주망태 바보
별을 세며
다시 한 번
술자리도 주제는
항상 똑같아
또 나이만 먹는
현실에게 돌팔매 oh
One two
난 멈추질 않아
청춘
get your hands up
사랑문제
이건 정말 복잡해
또 내 가슴은
찌그러진 콜라캔 oh
One two
난 멈추질 않아
청춘
get get your hands up
물 좀 주소 내 갈증
풀어주오
아직
꿈꾼다는 걸
이 가슴속에 다시
알려주오 doctor
물 좀 주소 내 갈증
풀어 주오
아직
꿈꾼다는 걸
이 가슴속에 다시
알려주오 doctor
소주 한 잔 하고
고주망태 바보
별을 세며
다시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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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61개의 검색결과

곡번호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62934 13년만의 고백 안치환 박종화 작사
안치환 작곡
2003.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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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만의 고백

내가 노랠 부르며
외로워지는 것은
노래에 모든 삶을
다하지 못하고
온전하게 나의 노랠
지키지 못하는
서글픈
내 모습 때문이오
내가 노랠 부르며
공허해지는 것은
유행을 눈치보며
따라가려 하고
돈 몇푼에
내 삶의 노랠
접어두고서
다니기 때문이오
흔들리지 말아야 할
나의 믿음과
미련한듯
한 길만을 가야 할
발걸음이 이렇듯
작은 유혹앞에
휘청거리고 이렇듯
어둠속에 서성거릴때
난 외로워지면서
실천없는 하루 삶에
못질을 하며
이 고통을 이겨내는
내 자신을
다시 찾게 된다오
다시 찾게 된다오
오-

내가 노랠 부르며
무감해지는 것은
일하며 숨쉬는
사람들의 전부를
가슴으로 받아들여
담아내는데
게으르기 때문이오
흔들리지 말아야 할
나의 믿음과 미련한듯
한 길만을 가야 할
발걸음이 이렇듯
작은 유혹앞에
휘청거리고
이렇듯 어둠속에
서성거릴때
난 외로워지면서
실천없는 하루 삶에
못질을 하며
이 고통을
이겨내는
내 자신을
다시 찾게 된다오
다시 찾게 된다오
오- 오-
93479 강변역에서 안치환 정호승 작사
안치환 작곡
2019.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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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역에서

너를 기다리다가
오늘 하루도 마지막
날처럼 지나가고
너를 기다리다가
사랑도 이별도
인생이란 걸
알지 못했어
바람은 불고
강물은 흐르고
하나둘 강물에
불빛마저 꺼져버린 뒤
너를 기다리다가
내 가슴 무너지는데
우리가 만남이라고
불렀었던 첫눈
내리는 강변역에서
아직도 너를
기다리는 건
슬픈 나의 운명보다
언제나 너의 운명을
더욱 더 슬퍼하기
때문이야
어느새 강변의
잔 물결 위로
너의 모습이
안개로 핀다

우리가 이별이라고
불렀었던 바람 부는
강변역에서
아직도 너를
기다리는건
슬픈 나의 운명보다
언제나 너의 운명을
더욱 더 슬퍼하기
때문이야
어느새 강변의
잔 물결 위로
너의 모습이
안개로 핀다
언제나 너의 운명을
더욱 더 슬퍼하기
때문이야
어느새 강변의
잔 물결 위로
너의 모습이
안개로 핀다
69105 개새끼들 안치환 안치환 작사
안치환 작곡
2005.07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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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새끼들

절대 선은 없어
절대 악도 없어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영원한 적은 없어
영원한 친구도 없어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넌 X 새끼야
난 X 새끼야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절대 가치는 없어
절대 신념도 없어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영원한 사랑은 없어
영원한 증오도 없어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넌 X 새끼야
난 X 새끼야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넌 X 새끼야
난 X 새끼야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넌 X 새끼야
난 X 새끼야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개 밥그릇 앞에
개 밥그릇 앞에
5299 겨울새 안치환 백창우 작사
백창우 작곡
2000.1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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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새

바람 높이 불던 날에
그댄 떠났네
긴 겨울 강을 지나
그대는 떠났네
쓸쓸히 바라보던
그 먼 나라로
조그만 새가 되어
우리 곁을 떠나갔네
그대 남기고 간
노래 몇 개
이제 누가
외워 부를까
어느 맑은 눈물이 있어
그대 아픔을 씻어 줄까
아무도 깨어 있지 않은
적막한 이 밤
그대 힘겨운 기침 소리
들리는 듯 해라

저 스러지는 노을처럼
삶은 덧없고
어둠의 끝에서
어둠은 또 시작되는데
그댄 무엇이 되어
다시 돌아올까
슬픈 웃음 속에
날개 하나 감춘 채로
그대 없는 이 세상이
왜 이토록 외로운지
어느 맑은
가슴이 있어
그대 고운 넋을
위로해 줄까
깊이 빗장을 채워 둔
추운 세월을 살며
그대 착한 그 눈빛을
닮고 싶어라
그대 착한 그 눈빛을
닮고 싶어라
2121 고백 안치환 안치환 작사
안치환 작곡
1996.0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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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누구도 나에게 이 길을
가라 하지않았네
누구도 나에게 이 길을
가라 하지않았네
나의 꿈들이
때로는 갈 길을 잃어-
이 칙칙한 어둠을 헤맬때
뒤돌아 서있는 사람아
나는 너의
아무런 의미도 아닌것
워우워워
그땐 난 너무 외로웠네
누구도 나에게 이 길을
가라 하지않았네
누구도 나에게 이 길을
가라하지 않았네
나를 찾고저
현란한 언어에 휩쓸려
이 거리를
떠돌고 있을때
덧없는 청춘의 십자가여
너를 부여 나는 울었네
워우워워
어- 어--
허나 눈부신
새 날 찾아
이 어둠을 헤치는
사람되어
나로부터 자유로운
내 이 작은 노래에
꿈을 실어 노-래여
나의 생이여 노-래여
가난한 내 청춘의
꿈이여

누구도 나에게 이 길을
가라 하지않았네
누구도 나에게 이 길을
가라 하지않았네
길은 멀은데
가야할 길은 더 멀은데
비틀거리는- 내 모습에
비웃음 소린 날 찌르고
어이가나 길은 멀은데
어이가나 어- 어--
허나 눈부신
새 날 찾아
이 어둠을 헤치는
사람되어
나로부터 자유로운
내 이 작은 노래에
꿈을 실어 노-래여
나의 생이여 노-래여
가난한 내 청춘의
꿈이여 노래여 허허허
63336 고해 안치환 안치환 작사
안치환 작곡
2004.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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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

너하나 뿐이었다고
이제와 말하면 믿을까
무엇으로 돌아선
너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을까
그래 때론 다른 사랑을
꿈꾸며 찾기도 했었어
하지만 언제나
때늦은 후회로
너를 아프게 했어
사랑해 다신 너를
울리지 않겠어
너의 뜻대로
나를 믿어줘
소중한 내 사랑아
사랑해
다신 널 울리지 않겠어
이 세상 끝까지
내 생의 끝까지
너와 함께 하겠어

용서해
어리석은 나를
너무 서툴렀던
내 표현도
너의 눈을
바라보지 못했던
부끄런 지난날도
지켜봐
부족했던 내가 어떻게
다시 태어나는지
똑바로 널 보며
말할 수 있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다신 너를
울리지 않겠어
너의 뜻대로
나를 믿어줘
소중한 내 사랑아
사랑해
다신 널 울리지 않겠어
이 세상 끝까지
내 생의 끝까지
너와 함께 하겠어
92980 고향집에서 안치환 안치환 작사
안치환 작곡
2019.0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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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집에서

참 오랫만에
돌아온 내 고향
집뜰엔 변함 없이
많은 꽃들
기와지붕 위
더 자란 미류나무
그 가지 한 구석엔
까치집 여전하네
참 오랫만이야
낯선 사람 보듯
짖어대는 누렁아
나도 이 집의
한 식구란다
아침마다 너에게
밥 주시는 어머니 아버지
그 두 분의
사랑하는 막내아들
나도 한 식구란다
너무 오랜동안
잊고 지낸 탓일까
너무 오랜동안
바라던 탓일까
오늘따라 다르네
여느때와 다르네
워워워 워워워
워워워워 워워워

사랑방 부엌엔
쇠죽 쑤시는 할아버지
정정하신 할아버지
오래 사세요
고추잠자리 따라
뛰노는 내 조카들과
아직 뭘 잘 모르는
두살짜리 내 아들의
어울림이 좋은 날이야
옹기 종기 모여앉아
송편 빚는 며느리들
이런 얘기 저런 얘기
시간은 흘러가는데
적적하던 내 고향집
오늘은 북적대지만
우리모두 떠나면
얼마나 외로우실까
또 우실지도 몰라
너무 오랜동안
잊고 지낸 탓일까
너무 오랜동안
바라던 탓일까
오늘따라 다르네
여느때와 다르네
워워워 워워워
워워워워 워워워
참 오랜만에 돌아온
내 고향 집에서
4228 귀뚜라미 안치환 나희덕 작사
안치환 작곡
1996.07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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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높은 가지를 흔드는
매미 소리에 묻혀
내 울음 소리는
아직 노래가 아니요
풀잎없고 이슬 한 방울
내리지 않는
지하도 콘크리트벽
좁은 틈에서 숨막힐 듯
토하는 울음
그러나 나 여기
살아 있소
우우우 우우------
귀뚜루 루루
귀뚜루 루루
보내는 내 타전 소리가
누구의 마음 하나
울릴 수 있을까
누구의 가-슴 위로
실려갈 수-
있을까

지금은 매미떼가
하늘을 찌르는 시절
그 소리 걷히고-
맑은 가을 하늘이
어린 풀숲 위에
내려와 뒤척이고
계단을 타고 이 땅위까지
내려 오는 말 발길에
눌려 우는 내 울음 소리
그러나 나 여기
살아 있소
우우우 우우------
귀뚜루 루루
귀뚜루 루루
보내는 내 타전 소리가
누구의 마음 하나
울릴 수 있을까
누구의 가-슴 위로
실려 갈 수- 있을까
누구의 마-음 하나
울릴-수- 있을까
누구의 가-슴 위로
실려갈 수-있을까
하---
귀뚜루 루루
귀뚜루 루루
귀뚜루 루루
귀뚜루 루루
62564 그대만을 위한 노래 안치환 안치환 작사
안치환 작곡
2002.08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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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만을 위한 노래

내가 이 세상을
사는 동안에
그대가 내 속에 드리운
의민 뭘까
그 넓고 크고
감당하기 어려운
사랑이란 그 말에
난 힘들었지만
난 비로소 깨달았네
따스한 그대 품안에
그 이해속에
난 언제나 행복했음을
이제는 영원히
영원토록 그대만을
사랑할 수 있도록
사랑할 수 있도록
사랑할 수 있도록
내 마음을
모두 드리리
그대위한 내 사랑을
나만을 위한
노래 아닌 이 노래로

이 순간 사람들의
마음속엔
왜 사랑과 미움의
감정이 있는 걸까
사랑만으로 살 수 없는
세상이기에
미움이란 그 말이
있었겠지만
난 비로소 깨달았네
따스한 그대 품안에
그 이해속에
난 언제나 행복했음을
이제는 영원히
영원토록 그대만을
사랑할 수 있도록
사랑할 수 있도록
사랑할 수 있도록
내 마음을
모두 드리리
그대위한 내 사랑을
나만을 위한
노래 아닌
그대만을 위한
이 노래로
93638 까치길 안치환 안혜경 작사
안혜경 작곡
2019.07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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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길

기성회비 조르던 놈
큰 소리로 야단치고
울려보낸 학교길
서산 넘어 해지면
시멘트 가루 털어내고
터덜터덜 오는길
깡소주나 한 잔
목에 걸치고
갈비 굽는
포장마차 지나
미루나무 둥지 찾는
까치따라 가는 길

깡소주나 한 잔
목에 걸치고
갈비 굽는
포장마차 지나
미루나무 둥지 찾는
까치따라 가는 길
깡소주나 한 잔
목에 걸치고
갈비 굽는
포장마차 지나
미루나무 둥지 찾는
까치따라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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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자

20개의 검색결과

곡번호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69105 개새끼들 안치환 안치환 작사
안치환 작곡
2005.07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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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새끼들

절대 선은 없어
절대 악도 없어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영원한 적은 없어
영원한 친구도 없어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넌 X 새끼야
난 X 새끼야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절대 가치는 없어
절대 신념도 없어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영원한 사랑은 없어
영원한 증오도 없어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넌 X 새끼야
난 X 새끼야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넌 X 새끼야
난 X 새끼야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넌 X 새끼야
난 X 새끼야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개 밥그릇 앞에
개 밥그릇 앞에
2121 고백 안치환 안치환 작사
안치환 작곡
1996.0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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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누구도 나에게 이 길을
가라 하지않았네
누구도 나에게 이 길을
가라 하지않았네
나의 꿈들이
때로는 갈 길을 잃어-
이 칙칙한 어둠을 헤맬때
뒤돌아 서있는 사람아
나는 너의
아무런 의미도 아닌것
워우워워
그땐 난 너무 외로웠네
누구도 나에게 이 길을
가라 하지않았네
누구도 나에게 이 길을
가라하지 않았네
나를 찾고저
현란한 언어에 휩쓸려
이 거리를
떠돌고 있을때
덧없는 청춘의 십자가여
너를 부여 나는 울었네
워우워워
어- 어--
허나 눈부신
새 날 찾아
이 어둠을 헤치는
사람되어
나로부터 자유로운
내 이 작은 노래에
꿈을 실어 노-래여
나의 생이여 노-래여
가난한 내 청춘의
꿈이여

누구도 나에게 이 길을
가라 하지않았네
누구도 나에게 이 길을
가라 하지않았네
길은 멀은데
가야할 길은 더 멀은데
비틀거리는- 내 모습에
비웃음 소린 날 찌르고
어이가나 길은 멀은데
어이가나 어- 어--
허나 눈부신
새 날 찾아
이 어둠을 헤치는
사람되어
나로부터 자유로운
내 이 작은 노래에
꿈을 실어 노-래여
나의 생이여 노-래여
가난한 내 청춘의
꿈이여 노래여 허허허
63336 고해 안치환 안치환 작사
안치환 작곡
2004.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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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

너하나 뿐이었다고
이제와 말하면 믿을까
무엇으로 돌아선
너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을까
그래 때론 다른 사랑을
꿈꾸며 찾기도 했었어
하지만 언제나
때늦은 후회로
너를 아프게 했어
사랑해 다신 너를
울리지 않겠어
너의 뜻대로
나를 믿어줘
소중한 내 사랑아
사랑해
다신 널 울리지 않겠어
이 세상 끝까지
내 생의 끝까지
너와 함께 하겠어

용서해
어리석은 나를
너무 서툴렀던
내 표현도
너의 눈을
바라보지 못했던
부끄런 지난날도
지켜봐
부족했던 내가 어떻게
다시 태어나는지
똑바로 널 보며
말할 수 있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다신 너를
울리지 않겠어
너의 뜻대로
나를 믿어줘
소중한 내 사랑아
사랑해
다신 널 울리지 않겠어
이 세상 끝까지
내 생의 끝까지
너와 함께 하겠어
92980 고향집에서 안치환 안치환 작사
안치환 작곡
2019.0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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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집에서

참 오랫만에
돌아온 내 고향
집뜰엔 변함 없이
많은 꽃들
기와지붕 위
더 자란 미류나무
그 가지 한 구석엔
까치집 여전하네
참 오랫만이야
낯선 사람 보듯
짖어대는 누렁아
나도 이 집의
한 식구란다
아침마다 너에게
밥 주시는 어머니 아버지
그 두 분의
사랑하는 막내아들
나도 한 식구란다
너무 오랜동안
잊고 지낸 탓일까
너무 오랜동안
바라던 탓일까
오늘따라 다르네
여느때와 다르네
워워워 워워워
워워워워 워워워

사랑방 부엌엔
쇠죽 쑤시는 할아버지
정정하신 할아버지
오래 사세요
고추잠자리 따라
뛰노는 내 조카들과
아직 뭘 잘 모르는
두살짜리 내 아들의
어울림이 좋은 날이야
옹기 종기 모여앉아
송편 빚는 며느리들
이런 얘기 저런 얘기
시간은 흘러가는데
적적하던 내 고향집
오늘은 북적대지만
우리모두 떠나면
얼마나 외로우실까
또 우실지도 몰라
너무 오랜동안
잊고 지낸 탓일까
너무 오랜동안
바라던 탓일까
오늘따라 다르네
여느때와 다르네
워워워 워워워
워워워워 워워워
참 오랜만에 돌아온
내 고향 집에서
62564 그대만을 위한 노래 안치환 안치환 작사
안치환 작곡
2002.08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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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만을 위한 노래

내가 이 세상을
사는 동안에
그대가 내 속에 드리운
의민 뭘까
그 넓고 크고
감당하기 어려운
사랑이란 그 말에
난 힘들었지만
난 비로소 깨달았네
따스한 그대 품안에
그 이해속에
난 언제나 행복했음을
이제는 영원히
영원토록 그대만을
사랑할 수 있도록
사랑할 수 있도록
사랑할 수 있도록
내 마음을
모두 드리리
그대위한 내 사랑을
나만을 위한
노래 아닌 이 노래로

이 순간 사람들의
마음속엔
왜 사랑과 미움의
감정이 있는 걸까
사랑만으로 살 수 없는
세상이기에
미움이란 그 말이
있었겠지만
난 비로소 깨달았네
따스한 그대 품안에
그 이해속에
난 언제나 행복했음을
이제는 영원히
영원토록 그대만을
사랑할 수 있도록
사랑할 수 있도록
사랑할 수 있도록
내 마음을
모두 드리리
그대위한 내 사랑을
나만을 위한
노래 아닌
그대만을 위한
이 노래로
97204 내 가는 이 길 험난하여도 안치환 안치환 작사
안치환 작곡
2019.08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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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는 이 길 험난하..

내 가는 이 길
험난하여도
그대로 인하여
힘을 얻었소
희망을 잃은
아픈 내 맘에
기쁨에 세상
알려주었소
그대의 우정
변치 않음에
기쁨의 뜨거운
눈물 흘리오
진실한 마음에
두손 맞잡고
고난의 이길
함께 가려오
이 어둡고
외로운 길을
우리 함께
이겨내려오
저 자유롭고
밝은 세상에
힘차게 달려 가려오
무엇이 두려우리오
그대곁에
내가 서 있소
우리 가는 길
외롭지 않소
푸른 산이
저기 보이오

이 어둡고
외로운 길을
우리 함께
이겨내려오
저 자유롭고
밝은 세상에
힘차게 달려 가려오
무엇이 두려우리오
그대곁에 내가 서 있소
우리 가는 길
외롭지 않소
푸른 산이
저기 보이오
자 무엇이
두려우리오
그대곁에
내가 서 있소
우리 가는 길
외롭지 않소
푸른 산이
저기 보이오
푸른 산이
저기 보이오
63754 너를 사랑한 이유 A 안치환 안치환 작사
안치환 작곡
2003.09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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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사랑한 이유 A

나를 바라봐
너의 작은 두 눈엔
잊었던 지난 모든 꿈들
아직 남아 있는 듯해
외롭진 않니
모두 떠나간 자리
이루지 못한 꿈들을
다시 꿔야 한다는 것
너의 시댄 이미
흘러갔다고 누가 말해도
나는 널 보며
살아 있음을 느껴
너의 길이
비록 환상일지라도
그 속에서 너는
무한한 자유를 느낄거야
포기하지마
너를 사랑한 이윤
바로 그 믿음 때문에
바로 그 믿음 때문에

너의 시댄 이미
흘러갔다고 누가 말해도
나는 널 보며
살아 있음을 느껴
너의 길이
비록 환상일지라도
그 속에서 너는
무한한 자유를 느낄거야
포기하지마
너를 사랑한 이윤
바로 그 믿음 때문에
바로 그 믿음 때문에
4764 당당하게 안치환 안치환 작사
안치환 작곡
1996.10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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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무대 위의
불빛은 꺼지고
조용한 이 노래만
남아 있소
오늘의 내 삶을
뒤돌아보니
아쉬움과 기쁨이
함께 하오
워--- 워-
워--- 워-
아름다운 세상을
꿈 꾸었소
인간에 대한
사랑의 길로
무엇이 바뀌고
변하였소
그 누가 대답해 주오
그 누가 대답해 주오
워--- 워-
워--- 워- 헤이

살고 싶소
당당하게 살고 싶소--
살고 싶소
당당하게 살고 싶소--
오늘은 비록
흐린 날에 취했어도
내 마음은 언제나
그대들과 하나요---
그 모든 것을
사랑하며 살고 싶소
희망이란 내일 찾아
우리 모두 당당하게--
워--- 워-
당당하게--
워--- 워- 당당하게
워- 헤이

살고 싶소
당당하게 살고 싶소--
살고 싶소
당당하게 살고 싶소--
오늘은 비록
흐린 날에 취했어도
내마음은 언제나
그대들과 하나요---
그 모든 것을
사랑하며 살고 싶소
희망이란 내일 찾아
우리 모두 당당하게--
워--- 워- 당당하게--
워--- 워- 당당하게-

살고 싶소
당당하게 살고 싶소
살고 싶소
당당하게 살고 싶소
살고 싶소
당당하게 살고 싶소
살고 싶소
당당하게 살고 싶소
76744 떨림 안치환 안치환 작사
안치환 작곡
2011.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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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림
네가 힘들고 외로울 때
언제든 날 불러 줘
삶이 무겁고 허전할 때
언제든지 날 불러 줘
네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너의 하루가
얼마나 빛나고 있는지
내가 말해 줄게
보여 줄게
지금의
너의 모습을
스무 살의
젊음은 가고
눈가에 주름도
늘어 가지만
아직 가슴엔
떨림이 있어
떨리는
가슴이 있어

네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너의 하루가
얼마나 빛나고 있는지
내가 말해 줄게
보여 줄게
지금의
너의 모습을
스무 살의
젊음은 가고
눈가에 주름도
늘어 가지만
아직 가슴엔
떨림이 있어
떨리는
가슴이 있어
그러니 이 삶을 보듬어
빛나는 하루를 살자
빛나는 오늘을
살자
93560 마른 잎 다시 살아나 안치환 안치환 작사
안치환 작곡
2019.06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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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잎 다시 살아나

서럽다 뉘 말하는가
흐르는 강물을
꿈이라 뉘 말하는가
되살아오는 세월을
가슴에 맺힌
한들이 일어나
하늘을 보네
빛나는 그 눈속에
순결한 눈물 흐르네
가네 가네
서러운 넋들이 가네
가네 가네
한 많은 세월이 가네
마른 잎 다시 살아나
푸르른 하늘을 보네
마른잎 다시 살아나
이 강산은 푸르러

가네 가네 서러운
넋들이 가네
가네 가네 한 많은
세월이 가네
마른 잎 다시 살아나
푸르른 하늘을 보네
마른잎 다시 살아나
이 강산은 푸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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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자

42개의 검색결과

곡번호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62934 13년만의 고백 안치환 박종화 작사
안치환 작곡
2003.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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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만의 고백

내가 노랠 부르며
외로워지는 것은
노래에 모든 삶을
다하지 못하고
온전하게 나의 노랠
지키지 못하는
서글픈
내 모습 때문이오
내가 노랠 부르며
공허해지는 것은
유행을 눈치보며
따라가려 하고
돈 몇푼에
내 삶의 노랠
접어두고서
다니기 때문이오
흔들리지 말아야 할
나의 믿음과
미련한듯
한 길만을 가야 할
발걸음이 이렇듯
작은 유혹앞에
휘청거리고 이렇듯
어둠속에 서성거릴때
난 외로워지면서
실천없는 하루 삶에
못질을 하며
이 고통을 이겨내는
내 자신을
다시 찾게 된다오
다시 찾게 된다오
오-

내가 노랠 부르며
무감해지는 것은
일하며 숨쉬는
사람들의 전부를
가슴으로 받아들여
담아내는데
게으르기 때문이오
흔들리지 말아야 할
나의 믿음과 미련한듯
한 길만을 가야 할
발걸음이 이렇듯
작은 유혹앞에
휘청거리고
이렇듯 어둠속에
서성거릴때
난 외로워지면서
실천없는 하루 삶에
못질을 하며
이 고통을
이겨내는
내 자신을
다시 찾게 된다오
다시 찾게 된다오
오- 오-
93479 강변역에서 안치환 정호승 작사
안치환 작곡
2019.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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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역에서

너를 기다리다가
오늘 하루도 마지막
날처럼 지나가고
너를 기다리다가
사랑도 이별도
인생이란 걸
알지 못했어
바람은 불고
강물은 흐르고
하나둘 강물에
불빛마저 꺼져버린 뒤
너를 기다리다가
내 가슴 무너지는데
우리가 만남이라고
불렀었던 첫눈
내리는 강변역에서
아직도 너를
기다리는 건
슬픈 나의 운명보다
언제나 너의 운명을
더욱 더 슬퍼하기
때문이야
어느새 강변의
잔 물결 위로
너의 모습이
안개로 핀다

우리가 이별이라고
불렀었던 바람 부는
강변역에서
아직도 너를
기다리는건
슬픈 나의 운명보다
언제나 너의 운명을
더욱 더 슬퍼하기
때문이야
어느새 강변의
잔 물결 위로
너의 모습이
안개로 핀다
언제나 너의 운명을
더욱 더 슬퍼하기
때문이야
어느새 강변의
잔 물결 위로
너의 모습이
안개로 핀다
69105 개새끼들 안치환 안치환 작사
안치환 작곡
2005.07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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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새끼들

절대 선은 없어
절대 악도 없어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영원한 적은 없어
영원한 친구도 없어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넌 X 새끼야
난 X 새끼야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절대 가치는 없어
절대 신념도 없어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영원한 사랑은 없어
영원한 증오도 없어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넌 X 새끼야
난 X 새끼야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넌 X 새끼야
난 X 새끼야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넌 X 새끼야
난 X 새끼야
니 밥그릇 앞에
내 밥그릇 앞에
개 밥그릇 앞에
개 밥그릇 앞에
2121 고백 안치환 안치환 작사
안치환 작곡
1996.0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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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누구도 나에게 이 길을
가라 하지않았네
누구도 나에게 이 길을
가라 하지않았네
나의 꿈들이
때로는 갈 길을 잃어-
이 칙칙한 어둠을 헤맬때
뒤돌아 서있는 사람아
나는 너의
아무런 의미도 아닌것
워우워워
그땐 난 너무 외로웠네
누구도 나에게 이 길을
가라 하지않았네
누구도 나에게 이 길을
가라하지 않았네
나를 찾고저
현란한 언어에 휩쓸려
이 거리를
떠돌고 있을때
덧없는 청춘의 십자가여
너를 부여 나는 울었네
워우워워
어- 어--
허나 눈부신
새 날 찾아
이 어둠을 헤치는
사람되어
나로부터 자유로운
내 이 작은 노래에
꿈을 실어 노-래여
나의 생이여 노-래여
가난한 내 청춘의
꿈이여

누구도 나에게 이 길을
가라 하지않았네
누구도 나에게 이 길을
가라 하지않았네
길은 멀은데
가야할 길은 더 멀은데
비틀거리는- 내 모습에
비웃음 소린 날 찌르고
어이가나 길은 멀은데
어이가나 어- 어--
허나 눈부신
새 날 찾아
이 어둠을 헤치는
사람되어
나로부터 자유로운
내 이 작은 노래에
꿈을 실어 노-래여
나의 생이여 노-래여
가난한 내 청춘의
꿈이여 노래여 허허허
63336 고해 안치환 안치환 작사
안치환 작곡
2004.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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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

너하나 뿐이었다고
이제와 말하면 믿을까
무엇으로 돌아선
너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을까
그래 때론 다른 사랑을
꿈꾸며 찾기도 했었어
하지만 언제나
때늦은 후회로
너를 아프게 했어
사랑해 다신 너를
울리지 않겠어
너의 뜻대로
나를 믿어줘
소중한 내 사랑아
사랑해
다신 널 울리지 않겠어
이 세상 끝까지
내 생의 끝까지
너와 함께 하겠어

용서해
어리석은 나를
너무 서툴렀던
내 표현도
너의 눈을
바라보지 못했던
부끄런 지난날도
지켜봐
부족했던 내가 어떻게
다시 태어나는지
똑바로 널 보며
말할 수 있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다신 너를
울리지 않겠어
너의 뜻대로
나를 믿어줘
소중한 내 사랑아
사랑해
다신 널 울리지 않겠어
이 세상 끝까지
내 생의 끝까지
너와 함께 하겠어
92980 고향집에서 안치환 안치환 작사
안치환 작곡
2019.0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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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집에서

참 오랫만에
돌아온 내 고향
집뜰엔 변함 없이
많은 꽃들
기와지붕 위
더 자란 미류나무
그 가지 한 구석엔
까치집 여전하네
참 오랫만이야
낯선 사람 보듯
짖어대는 누렁아
나도 이 집의
한 식구란다
아침마다 너에게
밥 주시는 어머니 아버지
그 두 분의
사랑하는 막내아들
나도 한 식구란다
너무 오랜동안
잊고 지낸 탓일까
너무 오랜동안
바라던 탓일까
오늘따라 다르네
여느때와 다르네
워워워 워워워
워워워워 워워워

사랑방 부엌엔
쇠죽 쑤시는 할아버지
정정하신 할아버지
오래 사세요
고추잠자리 따라
뛰노는 내 조카들과
아직 뭘 잘 모르는
두살짜리 내 아들의
어울림이 좋은 날이야
옹기 종기 모여앉아
송편 빚는 며느리들
이런 얘기 저런 얘기
시간은 흘러가는데
적적하던 내 고향집
오늘은 북적대지만
우리모두 떠나면
얼마나 외로우실까
또 우실지도 몰라
너무 오랜동안
잊고 지낸 탓일까
너무 오랜동안
바라던 탓일까
오늘따라 다르네
여느때와 다르네
워워워 워워워
워워워워 워워워
참 오랜만에 돌아온
내 고향 집에서
4228 귀뚜라미 안치환 나희덕 작사
안치환 작곡
1996.07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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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높은 가지를 흔드는
매미 소리에 묻혀
내 울음 소리는
아직 노래가 아니요
풀잎없고 이슬 한 방울
내리지 않는
지하도 콘크리트벽
좁은 틈에서 숨막힐 듯
토하는 울음
그러나 나 여기
살아 있소
우우우 우우------
귀뚜루 루루
귀뚜루 루루
보내는 내 타전 소리가
누구의 마음 하나
울릴 수 있을까
누구의 가-슴 위로
실려갈 수-
있을까

지금은 매미떼가
하늘을 찌르는 시절
그 소리 걷히고-
맑은 가을 하늘이
어린 풀숲 위에
내려와 뒤척이고
계단을 타고 이 땅위까지
내려 오는 말 발길에
눌려 우는 내 울음 소리
그러나 나 여기
살아 있소
우우우 우우------
귀뚜루 루루
귀뚜루 루루
보내는 내 타전 소리가
누구의 마음 하나
울릴 수 있을까
누구의 가-슴 위로
실려 갈 수- 있을까
누구의 마-음 하나
울릴-수- 있을까
누구의 가-슴 위로
실려갈 수-있을까
하---
귀뚜루 루루
귀뚜루 루루
귀뚜루 루루
귀뚜루 루루
62564 그대만을 위한 노래 안치환 안치환 작사
안치환 작곡
2002.08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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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만을 위한 노래

내가 이 세상을
사는 동안에
그대가 내 속에 드리운
의민 뭘까
그 넓고 크고
감당하기 어려운
사랑이란 그 말에
난 힘들었지만
난 비로소 깨달았네
따스한 그대 품안에
그 이해속에
난 언제나 행복했음을
이제는 영원히
영원토록 그대만을
사랑할 수 있도록
사랑할 수 있도록
사랑할 수 있도록
내 마음을
모두 드리리
그대위한 내 사랑을
나만을 위한
노래 아닌 이 노래로

이 순간 사람들의
마음속엔
왜 사랑과 미움의
감정이 있는 걸까
사랑만으로 살 수 없는
세상이기에
미움이란 그 말이
있었겠지만
난 비로소 깨달았네
따스한 그대 품안에
그 이해속에
난 언제나 행복했음을
이제는 영원히
영원토록 그대만을
사랑할 수 있도록
사랑할 수 있도록
사랑할 수 있도록
내 마음을
모두 드리리
그대위한 내 사랑을
나만을 위한
노래 아닌
그대만을 위한
이 노래로
97204 내 가는 이 길 험난하여도 안치환 안치환 작사
안치환 작곡
2019.08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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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는 이 길 험난하..

내 가는 이 길
험난하여도
그대로 인하여
힘을 얻었소
희망을 잃은
아픈 내 맘에
기쁨에 세상
알려주었소
그대의 우정
변치 않음에
기쁨의 뜨거운
눈물 흘리오
진실한 마음에
두손 맞잡고
고난의 이길
함께 가려오
이 어둡고
외로운 길을
우리 함께
이겨내려오
저 자유롭고
밝은 세상에
힘차게 달려 가려오
무엇이 두려우리오
그대곁에
내가 서 있소
우리 가는 길
외롭지 않소
푸른 산이
저기 보이오

이 어둡고
외로운 길을
우리 함께
이겨내려오
저 자유롭고
밝은 세상에
힘차게 달려 가려오
무엇이 두려우리오
그대곁에 내가 서 있소
우리 가는 길
외롭지 않소
푸른 산이
저기 보이오
자 무엇이
두려우리오
그대곁에
내가 서 있소
우리 가는 길
외롭지 않소
푸른 산이
저기 보이오
푸른 산이
저기 보이오
62846 내 꿈의 방향을 묻는다 안치환 정지원 작사
안치환 작곡
2003.0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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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의 방향을 묻는다

세상의 모든 것들은
중심을 향해 흘러간다
폭포수처럼
산의 정수리에서
차고 맑게
흘러 흘러서
비겁과 거짓에
목마른 하늘 하늘 하늘
비겁과 거짓에
목마른 하늘
뚫고 간다
뚫고 간다
중심을 잃어
어지러운 날
내 피를 보태어
사위어 가는
잊혀진 나무와
바람과 새와
희망을 빼앗긴
사람들의 동맥을
다시 뛰게
할 수 있다면
다면 다면 다면
다시 뛰게
할 수 있다면 다면
안고 싶다 안고 싶다

세상의 모든 것들은
중심을 향해 흘러간다
역사의 중심이
어디에서
어디에서 시작되는지
물기둥 뿜어내는
시원을 찾아
시원을 찾아
물기둥 뿜어내는
시원을 찾아
걸어갈 때
걸어갈 때
몸부림칠수록
고통이 막혀와
시퍼렇게 질려
생을 마칠지라도
나는 세상의
많은 폭포수들이
일제히 쏟아지는
장엄한 그 시간을
똑바로 쳐다보며
기다려 기다려
기다려 기다려
똑바로 쳐다보며
기다려 기다려
기다린다 기다린다
내 꿈의 방향을 묻는다
내 꿈의 방향을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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