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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79780 윤딴딴 윤딴딴 윤딴딴 작사
윤딴딴 작곡
2019.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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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딴딴

나 어렸을 땐 골칫거리
맨날 아팠지
엄마 아빠도
늘 잠을 못 주무셨어
그때 느꼈지 아 사람은
튼튼해야 하는구나
운동 열심히 하고
밥도 맛있게 먹고
나 중학생 때 친구 녀석
이 층에서 뛰어내리면
천 원 준대 혹했지
두 다리 다 부러졌어
그때 느꼈지 아 사람은
딴딴해야 하는구나
너무 찌질한
내 어린 시절에도
한 줄기 빛이
비추는 날이 있을까
나도 이쁜 애랑
사귀어 보고 싶은데
내가 어떡하면
괜찮은 놈이 될까
곰곰이 생각하고
또 생각했지
딴딴해지자 튼튼해지자
똘똘해지자
엄마 아빠
속 썩이지 말자
또 사고 치지
말자
딴딴해지자 튼튼해지자
똘똘해지자
하루하루
그렇게 살다 보면
정말
뭐라도 되지 않을까
나 스무 살 때
옷도 사고
머리도
세워 보고
결국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었어
그때 느꼈지 아
안 되는 건 있구나
너무 찌질한 내 푸른
시절에 생각했지
내가 제일 잘하는 건
뭘까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뭘까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곰곰이 생각하고
또 생각했지
딴딴해지자 튼튼해지자
똘똘해지자
엄마 아빠
속 썩이지 말자
또 사고 치지
말자
딴따라 하자
딩가딩가 하자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
전하고 노래하면
정말
뭐라도 되지 않을까

딴딴해지자 튼튼해지자
똘똘해지자
엄마 아빠
속 썩이지 말자
또 사고 치지
말자
딴따라 하자
딩가딩가 하자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
전하고 노래하면 언젠가
딴따라 할래
딩가딩가 할래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
전하고 노래하자
기쁨 슬픔이
돼 주자
딴딴히 가자
천천히 가자 길게 보자
하루하루
그렇게 살다 보면
정말
뭐라도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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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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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76119 27살의 고백 윤딴딴 윤딴딴 작사
윤딴딴 작곡
2017.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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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의 고백
지금은 내 삶의 어디의
어디쯤일까 지금은
지금은 어디의 어떤
길을 걷고 있는 건지
걸어가다 보면
좋을 때도 있지만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차갑기만 하네
그때 그 시절로
고 백
떠나간 내 사랑이여
컴백
사랑이란 말로 충분한
어머니와
아버지가 계신
그곳에
감히 돌아가지 못하고
힘들다는 말도 못 하고
잠깐 좋은 느낌
그 떨림
대체 무얼 위해
난 살아가는지
그때 그 시절로
고 백
떠나간 내 사랑이여
컴백
사랑이란 말로 충분한
어머니와
아버지가 계신
그곳에
감히 돌아가지 못하고
연락 한번 하지 못하고
잠깐 좋은 느낌
그 떨림
그 어디쯤을
살아가는 나
어느새
시간은 가고
내려오던 눈은 녹아
흘러져 가
Oh 다시
꽃들은 피겠지
그래도
내 맘의 겨울엔
어느새 네가
돌아오지 않아 no
어느새 어느새
어느새
사랑하는 사람들은
모두 떠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외롭기만 하네
그때 그 시절로
고 백
떠나간 내 사랑이여
컴백
사랑이란 말로 충분한
어머니와
아버지가 계신
그곳에
감히 돌아가지 못하고
힘들다는 말도 못 하고
잠깐 좋은 느낌
그 떨림
대체 무얼 위해
난 살아가는지
그때 그 시절로
고 백
떠나간 내 사랑이여
컴백
웃음이란 말로 충분한
친구들과
추억들이 있는
그곳에
감히 돌아가지 못하고
연락 한번 하지 못하고
잠깐 좋은 느낌
그 떨림
그 어디쯤을
살아가는 나 나 나
이담에 커서 나는 나 나
이담에 커서 나는 나 나
이담에 커서 나는
뭐가 나
그때 그 시절로
고 백
떠나간 내 사랑이여
컴백
사랑이란 말로 충분한
어머니와
아버지가 계신
그곳에
감히 돌아가지 못하고
힘들다는 말도 못 하고
잠깐 좋은 느낌
그 떨림
그 어디쯤을
살아가는 나
88295 겨울을 걷는다 윤딴딴 윤딴딴 작사
윤딴딴 작곡
2015.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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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걷는다
벌써 몇 달짼가
너 만난다는
그 사람
얘길 들었어
아마 뭔 일이 있었나
저쨌나
떠들어 대던
심보가
이젠 여기까지
발동해서
널 떠올리게
됐나 봐
또 어쩌다
친구들에게
그 시절
얘길 들어도
내가 한마디 못 한
너를
멋대로 막돼먹게
말을 맘대로 막 해
막 때리지도 못해
내 자신을
난 그게
문제였어
너와
이별에
난 버린 것이 많고
찾을 것이 많고
가는 마음마다
머물지를 잘 못해
사랑했던 시간
널 좋아했던
그 많은 아픈 날을
걸었네
너와
이별은
또 많은 날을
울게 만들었어
이젠 모두 지난
얘기지만
시간이 지난 난
처음 널 만났던 oh
그 겨울 속을
걸어가
눈물 없인
볼 수 없다던
한참 인기 많은
영화를 봤어
아마 주인공이 죽었나
저쨌나
떠들어 대는
사람들
아마 둘은 다신
볼 수 없었지
그건
영화이니까
Oh 내 주변에
여자가 많단
그런 헛소릴 듣고
웃을 때가 아니야
아니 왜 내 얘길
내가 맘대로 못 해
변명도 못 해
남 탓도 못 해
암말도 못 해
웃어 이 자식이
난 그게
재미없어
너와
이별에
난 버린 것이 많고
찾을 것이 많고
가는 마음마다
머물지를 잘 못해
사랑했던 시간
널 좋아했던
그 많은 아픈 날을
걸었네
너와
이별은
또 많은 날을
울게 만들었어
이젠 모두 지난
얘기지만
시간이 지난 난
처음 널 만났던 oh
그 겨울 속을
걸어가
걷다 보면
시간이 말하겠지
그 겨울 속을
걸어가
걷다 보면
마음이 말해 주겠지
너와
이별은
참 버린 것이 많던
찾을 것이 많던
가는 마음 따라
흘러갔던 시간이
내게 줬던 아픈
힘들었었던
모든 걸
참으라고 말했네
너와
이별은
더 꺼내지도 않는 말이
돼 버린걸
이젠 모두 지난
얘긴 거야 oh
시간이 지난 난
시간이 지난 난 uhm
그 겨울 속을
걸어가
21338 나나나 윤딴딴 윤딴딴 작사
윤딴딴 작곡
2020.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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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나나난 웃으면서
네게 손을 흔들고
싱그러운 바람
한껏 맑아진 하늘 위에
너너너도 웃으면서
내게 손을 흔들고
괜히 들뜨는 하루
어디든 떠나고 싶다면
같이 가요
예쁜 차를 타고
그대와 함께라는
그것만으로도 들뜨죠
내 옆자리에 타요
하늘을 바라봐요
너무 예쁜
구름이
하늘하늘
춤을 춰 주네요
나나나 그대만이
나나날 설레게 해
너너너 언제라도
내내내 품에 안겨요
나나나
그대만이
언제든지
날 떠나게 해요
그대와 함께라면
어디든 멋질 것 같아요
너너넌
너무너무 예뻐
너무너무 예쁜
나무나무 아래
드문드문 앉은 연인들은
하나둘 키스
같이해요
예쁜 차 안에서
그대와 함께하는
어떤 것이라도 떨리죠
내 옆자리에 타요
하늘을 바라봐요
너무 예쁜 별님도
하나둘 눈을 감아 줘요
나나나 그대만이
나나날 설레게 해
너너너 언제라도
내내내 품에 안겨요
나나나
그대만이
언제든지
날 떠나게 해요
그대와 함께라면
어디든 멋질 것 같아요

나나나 그대만을
나나난 사랑해요
너너너 언제라도
내내내게 맘을 열어요
나나나
그대만이
하루 종일
나를 웃음 짓게 해요
그대와 함께라면
어디든 언제든
어떻든 뭘 하든
다 좋아요
93882 남은 기억 윤딴딴 윤딴딴 작사
윤딴딴 작곡
2019.0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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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기억

어디서부터
이 긴 얘기를 시작할지
가끔 비추는
너의 소식이 좋아 보여
네가 없으면
참 걱정될 것 같던 일을
알아서 잘
헤쳐 나오는 것 같아
얼마 전 지나간
너의 생일날
아무것도 못 하고
전화만 잡고 있었던 건
왠지 너도
그랬지 않았을까 해서
네가 어디서 뭘 하든
내가 뭐라 할 수 없잖아
서로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은데
괜히
왜 이러지
혹시 내가 지금
하는 얘기가
부담이 아니길 바래
아무런 의미 없어
단지 내 안에 네가
아직 남아 있을 뿐이야
길을 걷다가
우연히라도 너를 만나길
자주 가던 길을
서성인 건 사실이야
통통하고 하얀
네 작은 손을 꼭 잡고서
긴장하지 않고서
근처의 카페로 데려가
못 한 얘기 나누면서
마주 보면서 웃고 싶어
네가
어디서 누굴 만나든지
뭐라 할 수
없잖아
겨우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은데
또 괜히
이러지
혹시 내가 지금
하는 얘기가
부담이 아니길 바래
아무런 의미 없어
단지 내 안에 네가
아직 남아 있을 뿐이야
함께 가던 길 위의
그때 우리 둘
나의 작은 맘속에
남은 기억들
네가 뭘 하고
누굴 만나든지
뭐라 할 수 없는 게
가끔씩 내 맘을 조여 와
나는 걱정 말고
너는 지금처럼
잘 지내길 바래
더 바라는 게 없어
단지 내 안에
그때 네가 남아 있고
또 남아 있을 뿐이야
그때 우리 둘
나의 작은 맘속에
남은 기억들
76323 니가 보고 싶은 밤 윤딴딴 윤딴딴 작사
윤딴딴 작곡
2017.0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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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보고 싶은 밤
유독
너랑 헤어지기 싫은 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네가 서 있던 그곳에
난 또다시
밤을 태우듯
뛰어갔고
아무 생각조차도
할 새 없이
너를
와락 안아 버렸고
아무도 없는
가로등 불빛 아래
짧은 키스를
나눴어
네가 떠나고 난 뒤에
아무런 일도 없단 듯이
잘 자라는 인사 건네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지
밤은
깊어만 가고
의미 없이 널브러진
침대를 박차고 일어나
너의 이불에
들어가고 싶은데
마음은
깊어만 가고
의미 없이 전화기만
자꾸만 들었다 놨다
이 밤이 또 지나가는 게
너무 아쉬워 잠 못 드네
하루 종일
네 생각이
온종일 하루 종일
네 생각이
나지는
않더라도
용기를 내어
전화길 잡은 손에
숨은
가쁘게 뛰어 갔고
너는
지금은 조금 바쁘다며
이따 연락하자고
했고
아무도 없는
작은 방 불빛 아래
짧은 한숨을
내쉬었어
해가 저물고 난 뒤에
아무 연락도 없는 거야
스치는 많은 생각 속에
자꾸 머리만 넘겼지
밤은
깊어만 가고
의미 없이 널브러진
침대를 박차고 일어나
너의 이불에
들어가고 싶은데
마음은
깊어만 가고
의미 없이 전화기만
자꾸만 들었다 놨다
이 밤이 또 지나가는 게
너무 아쉬워 잠 못 드네

밤은
깊어만 가고
의미 없이 혼자서만
자꾸만 중얼중얼대
너의 안으로
들어가고 싶다고
마음이
깊어지는 게
또 의미 없는 혼자만의
상처로 지나긴 싫어
이 밤이 또 지나기 전에
너를 내 품에 안고 싶어
유독
네가 보고 싶은 밤
49637 다시 만날 거야(드라마 "다시 만.. 윤딴딴 윤딴딴 작사
윤딴딴 작곡
2017.10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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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날 거야(드라마..
문득 생각나
큰 나무 아래
동네 친구들 모르게
입 맞추던 우리
난 너를 좋아했었고
넌 나의 손 잡아 주던
작지만 행복했던
기억들
또 나
다 기억이 나
문득 스치는 내 말
다 기억하던 네가
넌 하나 가르쳐 주면
날 열을 사랑해 주는
어여쁜
아이였지
함께 걷던 길
그 자전거에
가끔 눈 감는
일들까지도
그 모든 순간
내 맘속의 바다에
항상 파도쳐
밀려오는데
기적처럼
때로는 운명처럼
넌 나를
기억하고 있을까
기적처럼
찬란한 그림처럼
우리 우리
다시 만날 거야
기억의 밑바닥 속을
보면
너를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나는
널 자꾸자꾸 봤었고
넌 방긋방긋 웃었고
별게 다
좋았었지
행복함 따라
때론 눈물 따라
묵묵히 잡던
두 손까지도
그 모든 순간
내 맘속의 바다에
항상 파도쳐
밀려오는데
기적처럼
때로는 운명처럼
넌 나를
기억하고 있을까
기적처럼
찬란한 그림처럼
우리 우리
다시 만날 거야

기적처럼
스치는 순간처럼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걸까
기적처럼
찬란한 그림처럼
우리 우리
다시 만날 거야
그날처럼
이렇게 운명처럼
우리가
사랑하고 있는 걸까
오 오늘처럼
찬란한 동화처럼
우리 우리
다시 만난 거야
다시 만난 거야
다시 만난 거야
다시 만난 거야
다시 만난 거야
98853 발명가 윤딴딴 윤딴딴 작사
윤딴딴 작곡
2019.10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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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가

어릴 땐
발명가가 되고 싶었어
아버지가 사 오셨던
카세트를
궁금해서
나 궁금해서
뜯었다가
엄청나게 혼났었지
어릴 땐
하고 싶은 게 참 많았어
배트맨에 제빵사에
마술사에
재밌어서
다 재밌어서
그래
참 그때는 다 재밌었지
행복을 찾아서
저 멀리 떠날래 나
그래 나는 돈 많이
못 벌어도 상관없어요
하고 싶은 거 하며
행복하게 살래요
아빠도 할머니가
못 하게 했잖아요
다 알아요
그래도
안 된다 안 된다
우리 아들
다른 건 다 돼도
음악은 안 돼
기어코
하고 싶은 걸 하게 됐어
생각만큼
만만한 게 아니더군
어려워서
나 어려워서
절실히
더 하고 싶어졌어
행복을 찾아서
저 멀리 떠날래 나
때로는 나 앞길이
안 보여도 상관없어요
나 자신을 믿고
한번 떠나 볼래요
엄마도 때로는
참 막막했잖아요
다 알아요
그래도
안 된다 안 된다
우리 아들
다른 건 다 돼도
음악은 안 돼
다 안 돼 다 안 되면
나 무얼 하며 사나
다 안 돼
이것도 안 돼
다 안 되면
나 무얼 하며 사나

어느새
시간이 참 많이 지났어
생각보다
세상은 더 더럽더군
힘들어서
나 힘들어서
우는 날도
참 많았었어
그래도
웃는 게 좋을 것 같았어
바라보는 대로
길은 열리니까
궁금해서 흘러갈
내 인생이 나 궁금해서
49716 밤에 잠이 안 올 때 윤딴딴 윤딴딴 작사
윤딴딴 작곡
2018.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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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잠이 안 올 때
밤에
잠이 안 올 때
한켠에 있던
기타를 메고
밤새 흥얼대며
추억에 빠지곤 해
밤에
잠이 안 올 때
사랑했었던 기억을 담아
라라 노래하곤 하지
손 내밀던 어머니와
웃음기 가득한 친구들에
유난히 습했던
그해 여름의 장마철을
하루 종일 서성이던
그녀의 고운 얼굴은
시간이 가도
잊혀지지 않아
밤에
잠이 안 올 때
한켠에 있던
기타를 메고
밤새 흥얼대며
추억에 빠지곤 해
밤에
잠이 안 올 때
사랑했었던 기억을 담아
라라 노래하곤 하지

그때 함께 타던
자전거와
후회가 막심한
순간들과
음악이 좋다던
그저 순수한 내 모습도
하염없이 떨어지던
그녀의 고운 눈물은
시간이 가도
잊혀지지 않아
밤에
잠이 안 올 때
한켠에 있던
기타를 메고
밤새 흥얼대며
추억에 빠지곤 해
밤에
잠이 안 올 때
사랑했었던 기억을 담아
라라 노래하곤 하지
92249 방콕송 윤딴딴 윤딴딴 작사
윤딴딴 작곡
2018.1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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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송
아무런 말 없는 집 안에
나 홀로 남아서
하릴없이
이것저것 만져 보지만
한두 번 열어 본
창문으로 스민 바람이
어지러운 내 맘을
또 어루만져 주었지
비 맞은 신발은
하루 종일 우뚝 서 있고
이쯤 되면 사람들은
어디서 뭘 하는 걸까
안부를 물을 땐
무슨 말을 먼저 꺼낼지
사람이란 게
참 어려워
그 어린 시절
소나기 따라 걷던
그 길은
기억 속에 서 있고
친구들과 도란도란
나누던 그 만담 위에
아무도 모르게
사라졌던
그 시절
우리들의 약속은
이제는 모락모락
추억으로 피어나네
아무런 말 없는 집 안에
나 홀로 남아서
하릴없이
이것저것 만져 보지만
한두 번 열어 본
창문으로 스민 바람이
어지러운 내 맘을
또 어루만져 주었지

그 어린 시절
소나기 따라 걷던
그 길은
기억 속에 서 있고
친구들과 도란도란
나누던 그 만담 위에
아무도 모르게
사라졌던
그 시절
우리들의 약속은
이제는 모락모라락
추억으로 피어나네
비 맞은 신발은
하루 종일 우뚝 서 있고
이쯤 되면 사람들은
어디서 뭘 하는 걸까
안부를 물을 땐
무슨 말을 먼저 꺼낼지
사람이란 게
참 어려워
91671 사랑의 시작은 이사에서부터(Wit.. 윤딴딴 윤딴딴 작사
윤딴딴 작곡
2018.07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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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시작은 이사에..
옆 동네에 살던 네가
이사 온 그날에
우린
처음 알게 됐지
이 동네는 처음이라
아는 게 없다고
네가
내게 말을 건 거야
하루하루
우린 더욱 가까워졌고
네가
내 맘에 들어왔지
용기 내어 건넨 말에
활짝 넌 웃으며
와락
나를 안았던 거야
그대를 안고 안아도
또 보고 싶고
늘 곁에 있단
느낌을 받고 싶어
네가 날 몰라도
더 알게 될걸
늘 곁에 두고
영원을 약속할 테야
옆 동네에 살던 내가
이사 온 그날에
너를
처음 보게 됐지
이 동넨
몇 번 와 봤었어
친구가 살아서
그냥 내게 말을 건 거야
하루하루
우린 더욱 가까워졌고
네가
내 맘에 들어왔지
용기 내어 건넨 그 말
용기 내어 건넨 그 말
그게
우리의 시작이었어
그대를 안고 안아도
또 보고 싶고
늘 곁에 있단
느낌을 받고 싶어
네가 날 몰라도
더 알게 될걸
늘 곁에 두고
영원을 약속할 테야

가끔 이렇게
떨어져 있을 땐 네가
내게 먼저 말해 줘
많이 보고 싶다 그치
가끔 이렇게
떨어져 있을 땐 네가
나만 생각하고
딴짓 않기 이 이
그대를 안고 안아도
또 보고 싶고
늘 곁 늘 곁에 있단
느낌을 받고 싶어
네가 날 몰라도
더 알게 될걸
늘 곁에 두고
영원을 약속할 테야
안아도
또 보고 싶고
늘 곁에 있단
느낌을 받고 싶어
네가 날 몰라도
더 알게 될걸
늘 곁에 두고
영원을 약속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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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의 고백
지금은 내 삶의 어디의
어디쯤일까 지금은
지금은 어디의 어떤
길을 걷고 있는 건지
걸어가다 보면
좋을 때도 있지만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차갑기만 하네
그때 그 시절로
고 백
떠나간 내 사랑이여
컴백
사랑이란 말로 충분한
어머니와
아버지가 계신
그곳에
감히 돌아가지 못하고
힘들다는 말도 못 하고
잠깐 좋은 느낌
그 떨림
대체 무얼 위해
난 살아가는지
그때 그 시절로
고 백
떠나간 내 사랑이여
컴백
사랑이란 말로 충분한
어머니와
아버지가 계신
그곳에
감히 돌아가지 못하고
연락 한번 하지 못하고
잠깐 좋은 느낌
그 떨림
그 어디쯤을
살아가는 나
어느새
시간은 가고
내려오던 눈은 녹아
흘러져 가
Oh 다시
꽃들은 피겠지
그래도
내 맘의 겨울엔
어느새 네가
돌아오지 않아 no
어느새 어느새
어느새
사랑하는 사람들은
모두 떠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외롭기만 하네
그때 그 시절로
고 백
떠나간 내 사랑이여
컴백
사랑이란 말로 충분한
어머니와
아버지가 계신
그곳에
감히 돌아가지 못하고
힘들다는 말도 못 하고
잠깐 좋은 느낌
그 떨림
대체 무얼 위해
난 살아가는지
그때 그 시절로
고 백
떠나간 내 사랑이여
컴백
웃음이란 말로 충분한
친구들과
추억들이 있는
그곳에
감히 돌아가지 못하고
연락 한번 하지 못하고
잠깐 좋은 느낌
그 떨림
그 어디쯤을
살아가는 나 나 나
이담에 커서 나는 나 나
이담에 커서 나는 나 나
이담에 커서 나는
뭐가 나
그때 그 시절로
고 백
떠나간 내 사랑이여
컴백
사랑이란 말로 충분한
어머니와
아버지가 계신
그곳에
감히 돌아가지 못하고
힘들다는 말도 못 하고
잠깐 좋은 느낌
그 떨림
그 어디쯤을
살아가는 나
88295 겨울을 걷는다 윤딴딴 윤딴딴 작사
윤딴딴 작곡
2015.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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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걷는다
벌써 몇 달짼가
너 만난다는
그 사람
얘길 들었어
아마 뭔 일이 있었나
저쨌나
떠들어 대던
심보가
이젠 여기까지
발동해서
널 떠올리게
됐나 봐
또 어쩌다
친구들에게
그 시절
얘길 들어도
내가 한마디 못 한
너를
멋대로 막돼먹게
말을 맘대로 막 해
막 때리지도 못해
내 자신을
난 그게
문제였어
너와
이별에
난 버린 것이 많고
찾을 것이 많고
가는 마음마다
머물지를 잘 못해
사랑했던 시간
널 좋아했던
그 많은 아픈 날을
걸었네
너와
이별은
또 많은 날을
울게 만들었어
이젠 모두 지난
얘기지만
시간이 지난 난
처음 널 만났던 oh
그 겨울 속을
걸어가
눈물 없인
볼 수 없다던
한참 인기 많은
영화를 봤어
아마 주인공이 죽었나
저쨌나
떠들어 대는
사람들
아마 둘은 다신
볼 수 없었지
그건
영화이니까
Oh 내 주변에
여자가 많단
그런 헛소릴 듣고
웃을 때가 아니야
아니 왜 내 얘길
내가 맘대로 못 해
변명도 못 해
남 탓도 못 해
암말도 못 해
웃어 이 자식이
난 그게
재미없어
너와
이별에
난 버린 것이 많고
찾을 것이 많고
가는 마음마다
머물지를 잘 못해
사랑했던 시간
널 좋아했던
그 많은 아픈 날을
걸었네
너와
이별은
또 많은 날을
울게 만들었어
이젠 모두 지난
얘기지만
시간이 지난 난
처음 널 만났던 oh
그 겨울 속을
걸어가
걷다 보면
시간이 말하겠지
그 겨울 속을
걸어가
걷다 보면
마음이 말해 주겠지
너와
이별은
참 버린 것이 많던
찾을 것이 많던
가는 마음 따라
흘러갔던 시간이
내게 줬던 아픈
힘들었었던
모든 걸
참으라고 말했네
너와
이별은
더 꺼내지도 않는 말이
돼 버린걸
이젠 모두 지난
얘긴 거야 oh
시간이 지난 난
시간이 지난 난 uhm
그 겨울 속을
걸어가
21338 나나나 윤딴딴 윤딴딴 작사
윤딴딴 작곡
2020.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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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나나난 웃으면서
네게 손을 흔들고
싱그러운 바람
한껏 맑아진 하늘 위에
너너너도 웃으면서
내게 손을 흔들고
괜히 들뜨는 하루
어디든 떠나고 싶다면
같이 가요
예쁜 차를 타고
그대와 함께라는
그것만으로도 들뜨죠
내 옆자리에 타요
하늘을 바라봐요
너무 예쁜
구름이
하늘하늘
춤을 춰 주네요
나나나 그대만이
나나날 설레게 해
너너너 언제라도
내내내 품에 안겨요
나나나
그대만이
언제든지
날 떠나게 해요
그대와 함께라면
어디든 멋질 것 같아요
너너넌
너무너무 예뻐
너무너무 예쁜
나무나무 아래
드문드문 앉은 연인들은
하나둘 키스
같이해요
예쁜 차 안에서
그대와 함께하는
어떤 것이라도 떨리죠
내 옆자리에 타요
하늘을 바라봐요
너무 예쁜 별님도
하나둘 눈을 감아 줘요
나나나 그대만이
나나날 설레게 해
너너너 언제라도
내내내 품에 안겨요
나나나
그대만이
언제든지
날 떠나게 해요
그대와 함께라면
어디든 멋질 것 같아요

나나나 그대만을
나나난 사랑해요
너너너 언제라도
내내내게 맘을 열어요
나나나
그대만이
하루 종일
나를 웃음 짓게 해요
그대와 함께라면
어디든 언제든
어떻든 뭘 하든
다 좋아요
93882 남은 기억 윤딴딴 윤딴딴 작사
윤딴딴 작곡
2019.0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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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기억

어디서부터
이 긴 얘기를 시작할지
가끔 비추는
너의 소식이 좋아 보여
네가 없으면
참 걱정될 것 같던 일을
알아서 잘
헤쳐 나오는 것 같아
얼마 전 지나간
너의 생일날
아무것도 못 하고
전화만 잡고 있었던 건
왠지 너도
그랬지 않았을까 해서
네가 어디서 뭘 하든
내가 뭐라 할 수 없잖아
서로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은데
괜히
왜 이러지
혹시 내가 지금
하는 얘기가
부담이 아니길 바래
아무런 의미 없어
단지 내 안에 네가
아직 남아 있을 뿐이야
길을 걷다가
우연히라도 너를 만나길
자주 가던 길을
서성인 건 사실이야
통통하고 하얀
네 작은 손을 꼭 잡고서
긴장하지 않고서
근처의 카페로 데려가
못 한 얘기 나누면서
마주 보면서 웃고 싶어
네가
어디서 누굴 만나든지
뭐라 할 수
없잖아
겨우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은데
또 괜히
이러지
혹시 내가 지금
하는 얘기가
부담이 아니길 바래
아무런 의미 없어
단지 내 안에 네가
아직 남아 있을 뿐이야
함께 가던 길 위의
그때 우리 둘
나의 작은 맘속에
남은 기억들
네가 뭘 하고
누굴 만나든지
뭐라 할 수 없는 게
가끔씩 내 맘을 조여 와
나는 걱정 말고
너는 지금처럼
잘 지내길 바래
더 바라는 게 없어
단지 내 안에
그때 네가 남아 있고
또 남아 있을 뿐이야
그때 우리 둘
나의 작은 맘속에
남은 기억들
76323 니가 보고 싶은 밤 윤딴딴 윤딴딴 작사
윤딴딴 작곡
2017.0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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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보고 싶은 밤
유독
너랑 헤어지기 싫은 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네가 서 있던 그곳에
난 또다시
밤을 태우듯
뛰어갔고
아무 생각조차도
할 새 없이
너를
와락 안아 버렸고
아무도 없는
가로등 불빛 아래
짧은 키스를
나눴어
네가 떠나고 난 뒤에
아무런 일도 없단 듯이
잘 자라는 인사 건네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지
밤은
깊어만 가고
의미 없이 널브러진
침대를 박차고 일어나
너의 이불에
들어가고 싶은데
마음은
깊어만 가고
의미 없이 전화기만
자꾸만 들었다 놨다
이 밤이 또 지나가는 게
너무 아쉬워 잠 못 드네
하루 종일
네 생각이
온종일 하루 종일
네 생각이
나지는
않더라도
용기를 내어
전화길 잡은 손에
숨은
가쁘게 뛰어 갔고
너는
지금은 조금 바쁘다며
이따 연락하자고
했고
아무도 없는
작은 방 불빛 아래
짧은 한숨을
내쉬었어
해가 저물고 난 뒤에
아무 연락도 없는 거야
스치는 많은 생각 속에
자꾸 머리만 넘겼지
밤은
깊어만 가고
의미 없이 널브러진
침대를 박차고 일어나
너의 이불에
들어가고 싶은데
마음은
깊어만 가고
의미 없이 전화기만
자꾸만 들었다 놨다
이 밤이 또 지나가는 게
너무 아쉬워 잠 못 드네

밤은
깊어만 가고
의미 없이 혼자서만
자꾸만 중얼중얼대
너의 안으로
들어가고 싶다고
마음이
깊어지는 게
또 의미 없는 혼자만의
상처로 지나긴 싫어
이 밤이 또 지나기 전에
너를 내 품에 안고 싶어
유독
네가 보고 싶은 밤
49637 다시 만날 거야(드라마 "다시 만.. 윤딴딴 윤딴딴 작사
윤딴딴 작곡
2017.10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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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날 거야(드라마..
문득 생각나
큰 나무 아래
동네 친구들 모르게
입 맞추던 우리
난 너를 좋아했었고
넌 나의 손 잡아 주던
작지만 행복했던
기억들
또 나
다 기억이 나
문득 스치는 내 말
다 기억하던 네가
넌 하나 가르쳐 주면
날 열을 사랑해 주는
어여쁜
아이였지
함께 걷던 길
그 자전거에
가끔 눈 감는
일들까지도
그 모든 순간
내 맘속의 바다에
항상 파도쳐
밀려오는데
기적처럼
때로는 운명처럼
넌 나를
기억하고 있을까
기적처럼
찬란한 그림처럼
우리 우리
다시 만날 거야
기억의 밑바닥 속을
보면
너를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나는
널 자꾸자꾸 봤었고
넌 방긋방긋 웃었고
별게 다
좋았었지
행복함 따라
때론 눈물 따라
묵묵히 잡던
두 손까지도
그 모든 순간
내 맘속의 바다에
항상 파도쳐
밀려오는데
기적처럼
때로는 운명처럼
넌 나를
기억하고 있을까
기적처럼
찬란한 그림처럼
우리 우리
다시 만날 거야

기적처럼
스치는 순간처럼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걸까
기적처럼
찬란한 그림처럼
우리 우리
다시 만날 거야
그날처럼
이렇게 운명처럼
우리가
사랑하고 있는 걸까
오 오늘처럼
찬란한 동화처럼
우리 우리
다시 만난 거야
다시 만난 거야
다시 만난 거야
다시 만난 거야
다시 만난 거야
98853 발명가 윤딴딴 윤딴딴 작사
윤딴딴 작곡
2019.10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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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가

어릴 땐
발명가가 되고 싶었어
아버지가 사 오셨던
카세트를
궁금해서
나 궁금해서
뜯었다가
엄청나게 혼났었지
어릴 땐
하고 싶은 게 참 많았어
배트맨에 제빵사에
마술사에
재밌어서
다 재밌어서
그래
참 그때는 다 재밌었지
행복을 찾아서
저 멀리 떠날래 나
그래 나는 돈 많이
못 벌어도 상관없어요
하고 싶은 거 하며
행복하게 살래요
아빠도 할머니가
못 하게 했잖아요
다 알아요
그래도
안 된다 안 된다
우리 아들
다른 건 다 돼도
음악은 안 돼
기어코
하고 싶은 걸 하게 됐어
생각만큼
만만한 게 아니더군
어려워서
나 어려워서
절실히
더 하고 싶어졌어
행복을 찾아서
저 멀리 떠날래 나
때로는 나 앞길이
안 보여도 상관없어요
나 자신을 믿고
한번 떠나 볼래요
엄마도 때로는
참 막막했잖아요
다 알아요
그래도
안 된다 안 된다
우리 아들
다른 건 다 돼도
음악은 안 돼
다 안 돼 다 안 되면
나 무얼 하며 사나
다 안 돼
이것도 안 돼
다 안 되면
나 무얼 하며 사나

어느새
시간이 참 많이 지났어
생각보다
세상은 더 더럽더군
힘들어서
나 힘들어서
우는 날도
참 많았었어
그래도
웃는 게 좋을 것 같았어
바라보는 대로
길은 열리니까
궁금해서 흘러갈
내 인생이 나 궁금해서
49716 밤에 잠이 안 올 때 윤딴딴 윤딴딴 작사
윤딴딴 작곡
2018.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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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잠이 안 올 때
밤에
잠이 안 올 때
한켠에 있던
기타를 메고
밤새 흥얼대며
추억에 빠지곤 해
밤에
잠이 안 올 때
사랑했었던 기억을 담아
라라 노래하곤 하지
손 내밀던 어머니와
웃음기 가득한 친구들에
유난히 습했던
그해 여름의 장마철을
하루 종일 서성이던
그녀의 고운 얼굴은
시간이 가도
잊혀지지 않아
밤에
잠이 안 올 때
한켠에 있던
기타를 메고
밤새 흥얼대며
추억에 빠지곤 해
밤에
잠이 안 올 때
사랑했었던 기억을 담아
라라 노래하곤 하지

그때 함께 타던
자전거와
후회가 막심한
순간들과
음악이 좋다던
그저 순수한 내 모습도
하염없이 떨어지던
그녀의 고운 눈물은
시간이 가도
잊혀지지 않아
밤에
잠이 안 올 때
한켠에 있던
기타를 메고
밤새 흥얼대며
추억에 빠지곤 해
밤에
잠이 안 올 때
사랑했었던 기억을 담아
라라 노래하곤 하지
92249 방콕송 윤딴딴 윤딴딴 작사
윤딴딴 작곡
2018.1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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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송
아무런 말 없는 집 안에
나 홀로 남아서
하릴없이
이것저것 만져 보지만
한두 번 열어 본
창문으로 스민 바람이
어지러운 내 맘을
또 어루만져 주었지
비 맞은 신발은
하루 종일 우뚝 서 있고
이쯤 되면 사람들은
어디서 뭘 하는 걸까
안부를 물을 땐
무슨 말을 먼저 꺼낼지
사람이란 게
참 어려워
그 어린 시절
소나기 따라 걷던
그 길은
기억 속에 서 있고
친구들과 도란도란
나누던 그 만담 위에
아무도 모르게
사라졌던
그 시절
우리들의 약속은
이제는 모락모락
추억으로 피어나네
아무런 말 없는 집 안에
나 홀로 남아서
하릴없이
이것저것 만져 보지만
한두 번 열어 본
창문으로 스민 바람이
어지러운 내 맘을
또 어루만져 주었지

그 어린 시절
소나기 따라 걷던
그 길은
기억 속에 서 있고
친구들과 도란도란
나누던 그 만담 위에
아무도 모르게
사라졌던
그 시절
우리들의 약속은
이제는 모락모라락
추억으로 피어나네
비 맞은 신발은
하루 종일 우뚝 서 있고
이쯤 되면 사람들은
어디서 뭘 하는 걸까
안부를 물을 땐
무슨 말을 먼저 꺼낼지
사람이란 게
참 어려워
91671 사랑의 시작은 이사에서부터(Wit.. 윤딴딴 윤딴딴 작사
윤딴딴 작곡
2018.07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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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시작은 이사에..
옆 동네에 살던 네가
이사 온 그날에
우린
처음 알게 됐지
이 동네는 처음이라
아는 게 없다고
네가
내게 말을 건 거야
하루하루
우린 더욱 가까워졌고
네가
내 맘에 들어왔지
용기 내어 건넨 말에
활짝 넌 웃으며
와락
나를 안았던 거야
그대를 안고 안아도
또 보고 싶고
늘 곁에 있단
느낌을 받고 싶어
네가 날 몰라도
더 알게 될걸
늘 곁에 두고
영원을 약속할 테야
옆 동네에 살던 내가
이사 온 그날에
너를
처음 보게 됐지
이 동넨
몇 번 와 봤었어
친구가 살아서
그냥 내게 말을 건 거야
하루하루
우린 더욱 가까워졌고
네가
내 맘에 들어왔지
용기 내어 건넨 그 말
용기 내어 건넨 그 말
그게
우리의 시작이었어
그대를 안고 안아도
또 보고 싶고
늘 곁에 있단
느낌을 받고 싶어
네가 날 몰라도
더 알게 될걸
늘 곁에 두고
영원을 약속할 테야

가끔 이렇게
떨어져 있을 땐 네가
내게 먼저 말해 줘
많이 보고 싶다 그치
가끔 이렇게
떨어져 있을 땐 네가
나만 생각하고
딴짓 않기 이 이
그대를 안고 안아도
또 보고 싶고
늘 곁 늘 곁에 있단
느낌을 받고 싶어
네가 날 몰라도
더 알게 될걸
늘 곁에 두고
영원을 약속할 테야
안아도
또 보고 싶고
늘 곁에 있단
느낌을 받고 싶어
네가 날 몰라도
더 알게 될걸
늘 곁에 두고
영원을 약속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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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자

21개의 검색결과

곡번호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76119 27살의 고백 윤딴딴 윤딴딴 작사
윤딴딴 작곡
2017.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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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의 고백
지금은 내 삶의 어디의
어디쯤일까 지금은
지금은 어디의 어떤
길을 걷고 있는 건지
걸어가다 보면
좋을 때도 있지만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차갑기만 하네
그때 그 시절로
고 백
떠나간 내 사랑이여
컴백
사랑이란 말로 충분한
어머니와
아버지가 계신
그곳에
감히 돌아가지 못하고
힘들다는 말도 못 하고
잠깐 좋은 느낌
그 떨림
대체 무얼 위해
난 살아가는지
그때 그 시절로
고 백
떠나간 내 사랑이여
컴백
사랑이란 말로 충분한
어머니와
아버지가 계신
그곳에
감히 돌아가지 못하고
연락 한번 하지 못하고
잠깐 좋은 느낌
그 떨림
그 어디쯤을
살아가는 나
어느새
시간은 가고
내려오던 눈은 녹아
흘러져 가
Oh 다시
꽃들은 피겠지
그래도
내 맘의 겨울엔
어느새 네가
돌아오지 않아 no
어느새 어느새
어느새
사랑하는 사람들은
모두 떠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외롭기만 하네
그때 그 시절로
고 백
떠나간 내 사랑이여
컴백
사랑이란 말로 충분한
어머니와
아버지가 계신
그곳에
감히 돌아가지 못하고
힘들다는 말도 못 하고
잠깐 좋은 느낌
그 떨림
대체 무얼 위해
난 살아가는지
그때 그 시절로
고 백
떠나간 내 사랑이여
컴백
웃음이란 말로 충분한
친구들과
추억들이 있는
그곳에
감히 돌아가지 못하고
연락 한번 하지 못하고
잠깐 좋은 느낌
그 떨림
그 어디쯤을
살아가는 나 나 나
이담에 커서 나는 나 나
이담에 커서 나는 나 나
이담에 커서 나는
뭐가 나
그때 그 시절로
고 백
떠나간 내 사랑이여
컴백
사랑이란 말로 충분한
어머니와
아버지가 계신
그곳에
감히 돌아가지 못하고
힘들다는 말도 못 하고
잠깐 좋은 느낌
그 떨림
그 어디쯤을
살아가는 나
88295 겨울을 걷는다 윤딴딴 윤딴딴 작사
윤딴딴 작곡
2015.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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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걷는다
벌써 몇 달짼가
너 만난다는
그 사람
얘길 들었어
아마 뭔 일이 있었나
저쨌나
떠들어 대던
심보가
이젠 여기까지
발동해서
널 떠올리게
됐나 봐
또 어쩌다
친구들에게
그 시절
얘길 들어도
내가 한마디 못 한
너를
멋대로 막돼먹게
말을 맘대로 막 해
막 때리지도 못해
내 자신을
난 그게
문제였어
너와
이별에
난 버린 것이 많고
찾을 것이 많고
가는 마음마다
머물지를 잘 못해
사랑했던 시간
널 좋아했던
그 많은 아픈 날을
걸었네
너와
이별은
또 많은 날을
울게 만들었어
이젠 모두 지난
얘기지만
시간이 지난 난
처음 널 만났던 oh
그 겨울 속을
걸어가
눈물 없인
볼 수 없다던
한참 인기 많은
영화를 봤어
아마 주인공이 죽었나
저쨌나
떠들어 대는
사람들
아마 둘은 다신
볼 수 없었지
그건
영화이니까
Oh 내 주변에
여자가 많단
그런 헛소릴 듣고
웃을 때가 아니야
아니 왜 내 얘길
내가 맘대로 못 해
변명도 못 해
남 탓도 못 해
암말도 못 해
웃어 이 자식이
난 그게
재미없어
너와
이별에
난 버린 것이 많고
찾을 것이 많고
가는 마음마다
머물지를 잘 못해
사랑했던 시간
널 좋아했던
그 많은 아픈 날을
걸었네
너와
이별은
또 많은 날을
울게 만들었어
이젠 모두 지난
얘기지만
시간이 지난 난
처음 널 만났던 oh
그 겨울 속을
걸어가
걷다 보면
시간이 말하겠지
그 겨울 속을
걸어가
걷다 보면
마음이 말해 주겠지
너와
이별은
참 버린 것이 많던
찾을 것이 많던
가는 마음 따라
흘러갔던 시간이
내게 줬던 아픈
힘들었었던
모든 걸
참으라고 말했네
너와
이별은
더 꺼내지도 않는 말이
돼 버린걸
이젠 모두 지난
얘긴 거야 oh
시간이 지난 난
시간이 지난 난 uhm
그 겨울 속을
걸어가
21338 나나나 윤딴딴 윤딴딴 작사
윤딴딴 작곡
2020.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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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나나난 웃으면서
네게 손을 흔들고
싱그러운 바람
한껏 맑아진 하늘 위에
너너너도 웃으면서
내게 손을 흔들고
괜히 들뜨는 하루
어디든 떠나고 싶다면
같이 가요
예쁜 차를 타고
그대와 함께라는
그것만으로도 들뜨죠
내 옆자리에 타요
하늘을 바라봐요
너무 예쁜
구름이
하늘하늘
춤을 춰 주네요
나나나 그대만이
나나날 설레게 해
너너너 언제라도
내내내 품에 안겨요
나나나
그대만이
언제든지
날 떠나게 해요
그대와 함께라면
어디든 멋질 것 같아요
너너넌
너무너무 예뻐
너무너무 예쁜
나무나무 아래
드문드문 앉은 연인들은
하나둘 키스
같이해요
예쁜 차 안에서
그대와 함께하는
어떤 것이라도 떨리죠
내 옆자리에 타요
하늘을 바라봐요
너무 예쁜 별님도
하나둘 눈을 감아 줘요
나나나 그대만이
나나날 설레게 해
너너너 언제라도
내내내 품에 안겨요
나나나
그대만이
언제든지
날 떠나게 해요
그대와 함께라면
어디든 멋질 것 같아요

나나나 그대만을
나나난 사랑해요
너너너 언제라도
내내내게 맘을 열어요
나나나
그대만이
하루 종일
나를 웃음 짓게 해요
그대와 함께라면
어디든 언제든
어떻든 뭘 하든
다 좋아요
93882 남은 기억 윤딴딴 윤딴딴 작사
윤딴딴 작곡
2019.0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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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기억

어디서부터
이 긴 얘기를 시작할지
가끔 비추는
너의 소식이 좋아 보여
네가 없으면
참 걱정될 것 같던 일을
알아서 잘
헤쳐 나오는 것 같아
얼마 전 지나간
너의 생일날
아무것도 못 하고
전화만 잡고 있었던 건
왠지 너도
그랬지 않았을까 해서
네가 어디서 뭘 하든
내가 뭐라 할 수 없잖아
서로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은데
괜히
왜 이러지
혹시 내가 지금
하는 얘기가
부담이 아니길 바래
아무런 의미 없어
단지 내 안에 네가
아직 남아 있을 뿐이야
길을 걷다가
우연히라도 너를 만나길
자주 가던 길을
서성인 건 사실이야
통통하고 하얀
네 작은 손을 꼭 잡고서
긴장하지 않고서
근처의 카페로 데려가
못 한 얘기 나누면서
마주 보면서 웃고 싶어
네가
어디서 누굴 만나든지
뭐라 할 수
없잖아
겨우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은데
또 괜히
이러지
혹시 내가 지금
하는 얘기가
부담이 아니길 바래
아무런 의미 없어
단지 내 안에 네가
아직 남아 있을 뿐이야
함께 가던 길 위의
그때 우리 둘
나의 작은 맘속에
남은 기억들
네가 뭘 하고
누굴 만나든지
뭐라 할 수 없는 게
가끔씩 내 맘을 조여 와
나는 걱정 말고
너는 지금처럼
잘 지내길 바래
더 바라는 게 없어
단지 내 안에
그때 네가 남아 있고
또 남아 있을 뿐이야
그때 우리 둘
나의 작은 맘속에
남은 기억들
76323 니가 보고 싶은 밤 윤딴딴 윤딴딴 작사
윤딴딴 작곡
2017.0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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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보고 싶은 밤
유독
너랑 헤어지기 싫은 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네가 서 있던 그곳에
난 또다시
밤을 태우듯
뛰어갔고
아무 생각조차도
할 새 없이
너를
와락 안아 버렸고
아무도 없는
가로등 불빛 아래
짧은 키스를
나눴어
네가 떠나고 난 뒤에
아무런 일도 없단 듯이
잘 자라는 인사 건네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지
밤은
깊어만 가고
의미 없이 널브러진
침대를 박차고 일어나
너의 이불에
들어가고 싶은데
마음은
깊어만 가고
의미 없이 전화기만
자꾸만 들었다 놨다
이 밤이 또 지나가는 게
너무 아쉬워 잠 못 드네
하루 종일
네 생각이
온종일 하루 종일
네 생각이
나지는
않더라도
용기를 내어
전화길 잡은 손에
숨은
가쁘게 뛰어 갔고
너는
지금은 조금 바쁘다며
이따 연락하자고
했고
아무도 없는
작은 방 불빛 아래
짧은 한숨을
내쉬었어
해가 저물고 난 뒤에
아무 연락도 없는 거야
스치는 많은 생각 속에
자꾸 머리만 넘겼지
밤은
깊어만 가고
의미 없이 널브러진
침대를 박차고 일어나
너의 이불에
들어가고 싶은데
마음은
깊어만 가고
의미 없이 전화기만
자꾸만 들었다 놨다
이 밤이 또 지나가는 게
너무 아쉬워 잠 못 드네

밤은
깊어만 가고
의미 없이 혼자서만
자꾸만 중얼중얼대
너의 안으로
들어가고 싶다고
마음이
깊어지는 게
또 의미 없는 혼자만의
상처로 지나긴 싫어
이 밤이 또 지나기 전에
너를 내 품에 안고 싶어
유독
네가 보고 싶은 밤
49637 다시 만날 거야(드라마 "다시 만.. 윤딴딴 윤딴딴 작사
윤딴딴 작곡
2017.10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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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날 거야(드라마..
문득 생각나
큰 나무 아래
동네 친구들 모르게
입 맞추던 우리
난 너를 좋아했었고
넌 나의 손 잡아 주던
작지만 행복했던
기억들
또 나
다 기억이 나
문득 스치는 내 말
다 기억하던 네가
넌 하나 가르쳐 주면
날 열을 사랑해 주는
어여쁜
아이였지
함께 걷던 길
그 자전거에
가끔 눈 감는
일들까지도
그 모든 순간
내 맘속의 바다에
항상 파도쳐
밀려오는데
기적처럼
때로는 운명처럼
넌 나를
기억하고 있을까
기적처럼
찬란한 그림처럼
우리 우리
다시 만날 거야
기억의 밑바닥 속을
보면
너를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나는
널 자꾸자꾸 봤었고
넌 방긋방긋 웃었고
별게 다
좋았었지
행복함 따라
때론 눈물 따라
묵묵히 잡던
두 손까지도
그 모든 순간
내 맘속의 바다에
항상 파도쳐
밀려오는데
기적처럼
때로는 운명처럼
넌 나를
기억하고 있을까
기적처럼
찬란한 그림처럼
우리 우리
다시 만날 거야

기적처럼
스치는 순간처럼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걸까
기적처럼
찬란한 그림처럼
우리 우리
다시 만날 거야
그날처럼
이렇게 운명처럼
우리가
사랑하고 있는 걸까
오 오늘처럼
찬란한 동화처럼
우리 우리
다시 만난 거야
다시 만난 거야
다시 만난 거야
다시 만난 거야
다시 만난 거야
98853 발명가 윤딴딴 윤딴딴 작사
윤딴딴 작곡
2019.10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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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가

어릴 땐
발명가가 되고 싶었어
아버지가 사 오셨던
카세트를
궁금해서
나 궁금해서
뜯었다가
엄청나게 혼났었지
어릴 땐
하고 싶은 게 참 많았어
배트맨에 제빵사에
마술사에
재밌어서
다 재밌어서
그래
참 그때는 다 재밌었지
행복을 찾아서
저 멀리 떠날래 나
그래 나는 돈 많이
못 벌어도 상관없어요
하고 싶은 거 하며
행복하게 살래요
아빠도 할머니가
못 하게 했잖아요
다 알아요
그래도
안 된다 안 된다
우리 아들
다른 건 다 돼도
음악은 안 돼
기어코
하고 싶은 걸 하게 됐어
생각만큼
만만한 게 아니더군
어려워서
나 어려워서
절실히
더 하고 싶어졌어
행복을 찾아서
저 멀리 떠날래 나
때로는 나 앞길이
안 보여도 상관없어요
나 자신을 믿고
한번 떠나 볼래요
엄마도 때로는
참 막막했잖아요
다 알아요
그래도
안 된다 안 된다
우리 아들
다른 건 다 돼도
음악은 안 돼
다 안 돼 다 안 되면
나 무얼 하며 사나
다 안 돼
이것도 안 돼
다 안 되면
나 무얼 하며 사나

어느새
시간이 참 많이 지났어
생각보다
세상은 더 더럽더군
힘들어서
나 힘들어서
우는 날도
참 많았었어
그래도
웃는 게 좋을 것 같았어
바라보는 대로
길은 열리니까
궁금해서 흘러갈
내 인생이 나 궁금해서
49716 밤에 잠이 안 올 때 윤딴딴 윤딴딴 작사
윤딴딴 작곡
2018.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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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잠이 안 올 때
밤에
잠이 안 올 때
한켠에 있던
기타를 메고
밤새 흥얼대며
추억에 빠지곤 해
밤에
잠이 안 올 때
사랑했었던 기억을 담아
라라 노래하곤 하지
손 내밀던 어머니와
웃음기 가득한 친구들에
유난히 습했던
그해 여름의 장마철을
하루 종일 서성이던
그녀의 고운 얼굴은
시간이 가도
잊혀지지 않아
밤에
잠이 안 올 때
한켠에 있던
기타를 메고
밤새 흥얼대며
추억에 빠지곤 해
밤에
잠이 안 올 때
사랑했었던 기억을 담아
라라 노래하곤 하지

그때 함께 타던
자전거와
후회가 막심한
순간들과
음악이 좋다던
그저 순수한 내 모습도
하염없이 떨어지던
그녀의 고운 눈물은
시간이 가도
잊혀지지 않아
밤에
잠이 안 올 때
한켠에 있던
기타를 메고
밤새 흥얼대며
추억에 빠지곤 해
밤에
잠이 안 올 때
사랑했었던 기억을 담아
라라 노래하곤 하지
92249 방콕송 윤딴딴 윤딴딴 작사
윤딴딴 작곡
2018.1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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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송
아무런 말 없는 집 안에
나 홀로 남아서
하릴없이
이것저것 만져 보지만
한두 번 열어 본
창문으로 스민 바람이
어지러운 내 맘을
또 어루만져 주었지
비 맞은 신발은
하루 종일 우뚝 서 있고
이쯤 되면 사람들은
어디서 뭘 하는 걸까
안부를 물을 땐
무슨 말을 먼저 꺼낼지
사람이란 게
참 어려워
그 어린 시절
소나기 따라 걷던
그 길은
기억 속에 서 있고
친구들과 도란도란
나누던 그 만담 위에
아무도 모르게
사라졌던
그 시절
우리들의 약속은
이제는 모락모락
추억으로 피어나네
아무런 말 없는 집 안에
나 홀로 남아서
하릴없이
이것저것 만져 보지만
한두 번 열어 본
창문으로 스민 바람이
어지러운 내 맘을
또 어루만져 주었지

그 어린 시절
소나기 따라 걷던
그 길은
기억 속에 서 있고
친구들과 도란도란
나누던 그 만담 위에
아무도 모르게
사라졌던
그 시절
우리들의 약속은
이제는 모락모라락
추억으로 피어나네
비 맞은 신발은
하루 종일 우뚝 서 있고
이쯤 되면 사람들은
어디서 뭘 하는 걸까
안부를 물을 땐
무슨 말을 먼저 꺼낼지
사람이란 게
참 어려워
91671 사랑의 시작은 이사에서부터(Wit.. 윤딴딴 윤딴딴 작사
윤딴딴 작곡
2018.07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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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시작은 이사에..
옆 동네에 살던 네가
이사 온 그날에
우린
처음 알게 됐지
이 동네는 처음이라
아는 게 없다고
네가
내게 말을 건 거야
하루하루
우린 더욱 가까워졌고
네가
내 맘에 들어왔지
용기 내어 건넨 말에
활짝 넌 웃으며
와락
나를 안았던 거야
그대를 안고 안아도
또 보고 싶고
늘 곁에 있단
느낌을 받고 싶어
네가 날 몰라도
더 알게 될걸
늘 곁에 두고
영원을 약속할 테야
옆 동네에 살던 내가
이사 온 그날에
너를
처음 보게 됐지
이 동넨
몇 번 와 봤었어
친구가 살아서
그냥 내게 말을 건 거야
하루하루
우린 더욱 가까워졌고
네가
내 맘에 들어왔지
용기 내어 건넨 그 말
용기 내어 건넨 그 말
그게
우리의 시작이었어
그대를 안고 안아도
또 보고 싶고
늘 곁에 있단
느낌을 받고 싶어
네가 날 몰라도
더 알게 될걸
늘 곁에 두고
영원을 약속할 테야

가끔 이렇게
떨어져 있을 땐 네가
내게 먼저 말해 줘
많이 보고 싶다 그치
가끔 이렇게
떨어져 있을 땐 네가
나만 생각하고
딴짓 않기 이 이
그대를 안고 안아도
또 보고 싶고
늘 곁 늘 곁에 있단
느낌을 받고 싶어
네가 날 몰라도
더 알게 될걸
늘 곁에 두고
영원을 약속할 테야
안아도
또 보고 싶고
늘 곁에 있단
느낌을 받고 싶어
네가 날 몰라도
더 알게 될걸
늘 곁에 두고
영원을 약속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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