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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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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93433 고향꿈 이연실 이연실 작사
이연실 작곡
2019.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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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꿈

동산에 달이 밝아
창에 비치니
어언간 깊이 든 잠
놀라 깨었네
사방을 두루두루
두루 살피니
꿈에 보던 고향산천
간 곳이 없소
우리 아빠 무덤가에
핀 담배꽃
그 꽃 한 줌 꺽어다가
담배 말아서
할배요
일손 놓고 한 대 피우소
너울너울 담배연기
피워나보소
우리 엄마 무덤가에
핀 진달래
그 꽃 한 줌 꺽어다가
술로 빚어서
할매요 이리 앉아
한 잔 받으소
너울너울 진달래주
취해나보소

우리님 무덤가에
핀 목화꽃
그 꽃 한 줌 꺽어다가
이불 지어서
누나야 시집갈 때
지고나 가소
너울너울 목화이불
지고나 가소
우리님 무덤가에
울던 두견아
내 이리 찾아올줄
내 몰랐구나
간밤에 뒤숭숭한
고향꿈들이
오늘에 너를보려
그리했나보오
2294 그대 이연실 유수태 작사
이연실 작곡
1995.07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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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지친 듯 피곤한 듯
달려온 그대는
거울에 비추어진
내 모습 같았-소
바람부는 비탈에서
마주친 그대는
평온한 휴식을
줄 것만 같았지
그대 그대
그-대가 아니-면
땅도 하늘도
의미를 잃-어 아 ~
이젠 더-멀고 험한 길을
둘이서 가겠네

한 세월 분주함도
서글픈 소외도
그대를 생각하며
다 잊고 말았소
작정도 없는 길을
헤매던 기억도
그대가 있으니
다 잊어지겠지
그대 그대
그-대가 아니-면
산도 바다도
의미를 잃-어 아 ~
이젠 꿈-같은 고운길을
둘이서 가겠네
그대 그대
그-대가 아니-면
산도 바다도
의미를 잃-어 아 ~
이젠 꿈-같은 고운길을
둘이서 가겠네
93556 노랑 민들레 이연실 이연실 작사
이연실 작곡
2019.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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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 민들레

누가 알까 그대
소리 없는 웃음의 뜻을
누가 알까 그대
흐트리는 만가지 꿈을
어찌 그 입으로
차마 차마 말할수 있나
가시나무숲에
불어가는 바람 소리만
그대 이 시절에
피어나는 꽃이기 전에
숨 죽여 밤보다
짙은 어둠 적시던 눈물

큰 바람에 그대
소리치며 쓰러져 울고
다시 눈떠 그대
부활하는 노랑 민들레
살아 겨울속에
눈물 눈물
흘릴 일 많았고
죽어 잠 못드는
그대그대
불타는 눈동자
그대 동 터오는
산마루길 바삐 달려서
넋만 살아
다시 오시는가
노랑 민들레
넋만 살아
다시 오시는가
노랑 민들레
1170 목로 주점 이연실 이연실 작사
이연실 작곡
1992.06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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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로 주점

멋드러진 친구
내 오랜 친구야
언제라도 그곳에서
껄껄껄 웃던
멋드러진 친구
내 오랜 친구야
언제라도 그곳으로
찾아오라던
이왕이면 더 큰잔에
술을 따-르고
이왕이면 마주 앉아
마시자 그랬지
그래 그렇게
마주 앉-아서
그래 그렇게
부딪혀 보자
가장 멋진 목소리로
기원하려마
가장 멋진 웃음으로
대답해 줄께
오늘도 목로주점
흙바람 벽엔
삼십촉 백열등이
그네를 탄다

월말이면 월급 타서
로프를- 사고
년말이면 적금 타서
낙타를 사-자
그래 그렇게
산에 오-르고
그래 그렇게
사막에 가자
가장 멋진 내 친구야
빠뜨리지 마
한다스의 연필과
노트 한권도
오늘도 목로주점
흙바람 벽엔
삼십촉 백열등이
그네를 탄다
1199 새색시 시집 가네 이연실 김신일 작사
김신일 작곡
1992.08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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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색시 시집 가네

수양버들 춤추는 길에
꽃가마 타고 가네
아홉살 새색시가-
시집을 간-다네
가네 가네 갑순이
갑순이 울면서 가-네
소꼽동무 새색시가-
사랑일줄-이야

뒷-동산 밭이랑이-
꼴베는 갑-돌이
그리운 소꼽동무-
갑돌이 뿐이건만
우네 우네 갑순이
갑순이 가면서 우-네
아-홉살 새색시가-
시집을 간-다네
시집을
간-다네
93531 정녕 나의 님 이연실 김재경 작사
김재경 작곡
2019.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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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녕 나의 님

그대 내 사랑
아름다운 사람아
왜 나의 가슴
울먹이게 하는가
방금 그 얘긴
너무 아파서
온 가슴이 무너지는
슬픔이었어
다시 들려줄게
나의 고백을
그대를 사랑하는
의혹없는 나의 진실한
사랑의 고백을
꽃처럼 눈물처럼
순결한 그대
나의 소망 나의 용기
정녕 나의 님

가슴 깊은 곳
손 끝 머리 끝까지
늘 그대 입은
나를 울먹이게 해
기쁨 중에도
서글픔 속에서도
울고 웃는 모든 일이
단 하나 그대
이젠 나를 보며
방긋 웃어요
우리의 아름다운
미래의 예쁜 꿈도 펼쳐
내게 들려 주세요
상큼한 아침처럼
순결한 그대
변치않는 그대 사랑
정녕 나의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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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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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93433 고향꿈 이연실 이연실 작사
이연실 작곡
2019.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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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꿈

동산에 달이 밝아
창에 비치니
어언간 깊이 든 잠
놀라 깨었네
사방을 두루두루
두루 살피니
꿈에 보던 고향산천
간 곳이 없소
우리 아빠 무덤가에
핀 담배꽃
그 꽃 한 줌 꺽어다가
담배 말아서
할배요
일손 놓고 한 대 피우소
너울너울 담배연기
피워나보소
우리 엄마 무덤가에
핀 진달래
그 꽃 한 줌 꺽어다가
술로 빚어서
할매요 이리 앉아
한 잔 받으소
너울너울 진달래주
취해나보소

우리님 무덤가에
핀 목화꽃
그 꽃 한 줌 꺽어다가
이불 지어서
누나야 시집갈 때
지고나 가소
너울너울 목화이불
지고나 가소
우리님 무덤가에
울던 두견아
내 이리 찾아올줄
내 몰랐구나
간밤에 뒤숭숭한
고향꿈들이
오늘에 너를보려
그리했나보오
93556 노랑 민들레 이연실 이연실 작사
이연실 작곡
2019.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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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 민들레

누가 알까 그대
소리 없는 웃음의 뜻을
누가 알까 그대
흐트리는 만가지 꿈을
어찌 그 입으로
차마 차마 말할수 있나
가시나무숲에
불어가는 바람 소리만
그대 이 시절에
피어나는 꽃이기 전에
숨 죽여 밤보다
짙은 어둠 적시던 눈물

큰 바람에 그대
소리치며 쓰러져 울고
다시 눈떠 그대
부활하는 노랑 민들레
살아 겨울속에
눈물 눈물
흘릴 일 많았고
죽어 잠 못드는
그대그대
불타는 눈동자
그대 동 터오는
산마루길 바삐 달려서
넋만 살아
다시 오시는가
노랑 민들레
넋만 살아
다시 오시는가
노랑 민들레
1170 목로 주점 이연실 이연실 작사
이연실 작곡
1992.06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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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로 주점

멋드러진 친구
내 오랜 친구야
언제라도 그곳에서
껄껄껄 웃던
멋드러진 친구
내 오랜 친구야
언제라도 그곳으로
찾아오라던
이왕이면 더 큰잔에
술을 따-르고
이왕이면 마주 앉아
마시자 그랬지
그래 그렇게
마주 앉-아서
그래 그렇게
부딪혀 보자
가장 멋진 목소리로
기원하려마
가장 멋진 웃음으로
대답해 줄께
오늘도 목로주점
흙바람 벽엔
삼십촉 백열등이
그네를 탄다

월말이면 월급 타서
로프를- 사고
년말이면 적금 타서
낙타를 사-자
그래 그렇게
산에 오-르고
그래 그렇게
사막에 가자
가장 멋진 내 친구야
빠뜨리지 마
한다스의 연필과
노트 한권도
오늘도 목로주점
흙바람 벽엔
삼십촉 백열등이
그네를 탄다
68675 찔레꽃 임형주 이연실 작사
박태준 작곡
2005.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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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꽃

엄마 일 가는 길에
하얀 찔레꽃
찔레꽃 하얀 잎은
맛도 좋지
배고픈 날 하나씩
따 먹었다오
엄마 엄마 부르며
따 먹었다오
밤 깊어 까만데
엄마 혼자서
하얀 발목 아프게
내려오시네
밤마다 꾸는 꿈은
하얀 엄마 꿈
산등성이 너머로
내려오시네

가을 밤 외로운 밤
벌레 우는 밤
초가집 뒷산길
어두워질때
엄마 품이 그리워
눈물 나오면
마루끝에 나와 앉아
별만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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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433 고향꿈 이연실 이연실 작사
이연실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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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꿈

동산에 달이 밝아
창에 비치니
어언간 깊이 든 잠
놀라 깨었네
사방을 두루두루
두루 살피니
꿈에 보던 고향산천
간 곳이 없소
우리 아빠 무덤가에
핀 담배꽃
그 꽃 한 줌 꺽어다가
담배 말아서
할배요
일손 놓고 한 대 피우소
너울너울 담배연기
피워나보소
우리 엄마 무덤가에
핀 진달래
그 꽃 한 줌 꺽어다가
술로 빚어서
할매요 이리 앉아
한 잔 받으소
너울너울 진달래주
취해나보소

우리님 무덤가에
핀 목화꽃
그 꽃 한 줌 꺽어다가
이불 지어서
누나야 시집갈 때
지고나 가소
너울너울 목화이불
지고나 가소
우리님 무덤가에
울던 두견아
내 이리 찾아올줄
내 몰랐구나
간밤에 뒤숭숭한
고향꿈들이
오늘에 너를보려
그리했나보오
2294 그대 이연실 유수태 작사
이연실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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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듯 피곤한 듯
달려온 그대는
거울에 비추어진
내 모습 같았-소
바람부는 비탈에서
마주친 그대는
평온한 휴식을
줄 것만 같았지
그대 그대
그-대가 아니-면
땅도 하늘도
의미를 잃-어 아 ~
이젠 더-멀고 험한 길을
둘이서 가겠네

한 세월 분주함도
서글픈 소외도
그대를 생각하며
다 잊고 말았소
작정도 없는 길을
헤매던 기억도
그대가 있으니
다 잊어지겠지
그대 그대
그-대가 아니-면
산도 바다도
의미를 잃-어 아 ~
이젠 꿈-같은 고운길을
둘이서 가겠네
그대 그대
그-대가 아니-면
산도 바다도
의미를 잃-어 아 ~
이젠 꿈-같은 고운길을
둘이서 가겠네
93556 노랑 민들레 이연실 이연실 작사
이연실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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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 민들레

누가 알까 그대
소리 없는 웃음의 뜻을
누가 알까 그대
흐트리는 만가지 꿈을
어찌 그 입으로
차마 차마 말할수 있나
가시나무숲에
불어가는 바람 소리만
그대 이 시절에
피어나는 꽃이기 전에
숨 죽여 밤보다
짙은 어둠 적시던 눈물

큰 바람에 그대
소리치며 쓰러져 울고
다시 눈떠 그대
부활하는 노랑 민들레
살아 겨울속에
눈물 눈물
흘릴 일 많았고
죽어 잠 못드는
그대그대
불타는 눈동자
그대 동 터오는
산마루길 바삐 달려서
넋만 살아
다시 오시는가
노랑 민들레
넋만 살아
다시 오시는가
노랑 민들레
1170 목로 주점 이연실 이연실 작사
이연실 작곡
1992.06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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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드러진 친구
내 오랜 친구야
언제라도 그곳에서
껄껄껄 웃던
멋드러진 친구
내 오랜 친구야
언제라도 그곳으로
찾아오라던
이왕이면 더 큰잔에
술을 따-르고
이왕이면 마주 앉아
마시자 그랬지
그래 그렇게
마주 앉-아서
그래 그렇게
부딪혀 보자
가장 멋진 목소리로
기원하려마
가장 멋진 웃음으로
대답해 줄께
오늘도 목로주점
흙바람 벽엔
삼십촉 백열등이
그네를 탄다

월말이면 월급 타서
로프를- 사고
년말이면 적금 타서
낙타를 사-자
그래 그렇게
산에 오-르고
그래 그렇게
사막에 가자
가장 멋진 내 친구야
빠뜨리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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