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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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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86836 겨울 정원영 정원영 작사
정원영 작곡
2011.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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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소리 소리가 나
그대 떠난 자리
돌아온 사람들
창가에 쌓이던 아침
녹슨 마음 하나
눈밭에 타올라
날 부르기
돌아서기
자꾸 미안해하기
그 겨울엔
우린
사랑을 두려워한 건가요
사랑을 시작하긴
했나요
부딪혀 보지 못한
인연에
이리 아픈지
그댄 어떤지
그대 소리가 나
우리 머문 자리
날 부르기
돌아서기
자꾸 미안해하기
겨울

우린
사랑을 두려워한 건가요
사랑을 시작하긴
했나요
부딪혀 보지 못한
인연에
이리 아픈지
그댄 어떤지
그대 소리가 나
우리 머문 자리
날 부르기
돌아서기
자꾸 미안해하기
겨울
4058 다시 시작해 정원영 정원영 작사
정원영 작곡
1996.0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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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해

알고 있었어 너의 아픔을
내겐 숨기고픈
작은 가슴에
품고 있었을뿐야
떠나갔었지 지친 마음에
너만 남겨둔채
잊고 싶었어 너의 모든걸
그땐 흘러가는 구름에
우 늦은 오후
비오던 거리에
젖은 시선 너머로
너를 그냥 떠나
보낼순 없는거야
다시 시작해
망설이지마 나를 쳐다봐
너의 아픔
나에게도 보내줘
조금은 힘이 들어도
다시 설수 있을거야
우린 내일이 있잖아
떠나갔었지 지친 마음에
너만 남겨둔채
잊고 싶었어 너의 모든걸
그땐 흘러가는 구름에
우 늦은 오후
비오던 거리에
젖은 시선 너머로
너를 그냥 떠나
보낼순 없는거야
다시 시작해
망설이지마 나를 쳐다봐
너의 아픔
나에게도 보내줘
조금은 힘이 들어도
다시 설수 있을거야
우린 내일이 있어
망설이지마 나를 쳐다봐
너의 아픔
나에게도 보내줘
조금은 힘이 들어도
다시 설수 있을거야
우린 내일이 있어
망설이지마 나를 쳐다봐
너의 아픔
나에게도 보내줘
조금은 힘이 들어도
다시 설수 있을거야
우린 내일이 있어
64895 붕붕붕 정원영밴드 정원영 작사
정원영 작곡
2005.1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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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붕

네 스스로 알기전에
빠른길을 묻지마라
엄마의 달도
말없이 흘러가는 건
발이 부어 힘들때면
등을 대고 하늘을 봐
아름다운 건
네 맘속에 있어
부는 바람속에도
누군가의 고단함이
묻어있는 걸
느꼈으면 해
지는 석양속에서
번져오는 아쉬움에
소리내웃길
너에게 바래
해가 좋은 날엔 잠시
걷던 길을 돌아보렴
세월에 밀려
놓치고 산 건 없는지

부는 바람속에도
누군가의 고단함이
묻어있는 걸
느꼈으면 해
지는 석양속에서
번져오는 아쉬움에
소리내웃길
너에게 바래
해가 좋은 날엔 잠시
걷던 길을 돌아보렴
세월에 밀려
놓치고 산 건 없는지
해가 좋은 날엔 잠시
걸어온 길 돌아보렴
그 눈물속에
또 떠나보낸 건 무언지
너를 가두지 않길
멀리 바라보기를
훨훨 날아올라
붕붕붕 붕붕붕 붕붕붕
너를 가두지 않길
멀리 바라보기를
훨훨 날아올라
붕붕붕 붕붕붕 붕붕붕
너를 가두지 않길
멀리 바라보기를
훨훨 날아올라
9446 행복 정원영 정원영 작사
정원영 작곡
2003.08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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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어느 곳엔가 있을거야
나도 너처럼
무언가에 끌려
떠나왔지
아주 멀리 온 뒤에
알았어
이젠 다시 돌아가긴
한번 더 사랑할 순
없을까 없을까
so 바다로 간거야
늘 반겨주던 곳
그대 품에
어두워지기 전에 그래
난 알고 있었지
아무도 잡을 수 없는
그런 꿈이 있는 걸
때론 아픈 가슴으로
아침을 맞아야 해
이렇게
이렇게

이젠 다시 돌아가긴
한번 더 사랑할 순
없을까 없을까
so 바다로 간거야
늘 반겨주던 곳
그대 품에
어두워지기 전에 그래
난 알고 있었지
아무도 잡을 수 없는
그런 꿈이 있는 걸
때론 아픈 가슴으로
아침을 맞아야 해
이렇게
이렇게
58865 행복해졌어 정원영 정원영 작사
정원영 작곡
2013.03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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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졌어
행복해졌어
입꼬린 올라가고
뭐든지 주는 대로 먹고
숨도 잘 쉬어져
행복해졌어
장염도 나아 가고
방 정리는 깔끔히
무엇보다 잠을 잘 자
행복해졌어
글도 다시 써지고
혼자 떠날 여행길이
두렵지 않아
나 행복해졌어
자꾸 웃음이 터져
웃으며 심야 극장
갔다가 너를 만났네
너를 만났어
하필 너를 만났어
맘 정리 다 했는데
너를 만났어
너를 만났어
너를 만났어
여자 친구도 생겼는데
또 너를 만났어
행복했더랬어
질식의 터널을 지나며
고통을 즐기게 해 준
넌 참 신기해
행복했더랬어
못 참고 욕은 했지만
세월이 지나 보니
그게 사랑이었어

나 행복해졌어
자꾸 웃음이 터져
웃으며 심야 극장
갔다가 너를 만났네
너를 만났어
하필 너를 만났어
맘 정리 다 했는데
또 너를 만났어
너를 만났어
너를 만났어
여자 친구도 생겼는데
또 너를 만났어
행복했더랬어
질식의 터널을 지나며
고통을 즐기게 해 준
넌 참 신기해
행복했더랬어
못 참고 욕은 했지만
세월이 지나 보니
그게 사랑이었어
행복했더랬어
어둠의 날들을 보내며
고통을 즐기게 해 준
넌 참 신기해
행복했더랬어
가슴에 생긴 멍들도
세월이 지나 보니
그게 사랑이었어
행복했더랬어
어둠의 날들을 보내며
고통을 즐기게 해 준
넌 참 신기해
행복했더랬어
가슴에 생긴 멍들도
세월이 지나 보니
그게 사랑이었어
행복해졌어
입꼬린 올라가고
뭐든지 주는 대로 먹고
숨도 잘 쉬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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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자

10개의 검색결과

곡번호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86836 겨울 정원영 정원영 작사
정원영 작곡
2011.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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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소리 소리가 나
그대 떠난 자리
돌아온 사람들
창가에 쌓이던 아침
녹슨 마음 하나
눈밭에 타올라
날 부르기
돌아서기
자꾸 미안해하기
그 겨울엔
우린
사랑을 두려워한 건가요
사랑을 시작하긴
했나요
부딪혀 보지 못한
인연에
이리 아픈지
그댄 어떤지
그대 소리가 나
우리 머문 자리
날 부르기
돌아서기
자꾸 미안해하기
겨울

우린
사랑을 두려워한 건가요
사랑을 시작하긴
했나요
부딪혀 보지 못한
인연에
이리 아픈지
그댄 어떤지
그대 소리가 나
우리 머문 자리
날 부르기
돌아서기
자꾸 미안해하기
겨울
3395 나를 불러 줘 이은미 정원영 작사
정원영 작곡
2002.03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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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불러 줘

사람들 속으로
날 보내줘
그 음성 듣고싶어
오래전부터
기다려왔던 순간
푸른 잔디위로
날 보내줘
그대를 느끼고 파
거칠은 숨소리
땀내음 향기로운
모두다 떠난
잔디밭에 남아
지내온 건
이 순간을 위한거야
나를 불러줘
푸른 잔디위로
날 기억해줘 언젠간
그대 품안에 안기리

Um um 모두다 떠난
잔디밭에 남아
지내온 건
이 순간을 위한거야
나를 불러줘
푸른 잔디위로
날 기억해줘 언젠간
그대 품안에 안기리
나를 불러줘 oh
푸른 잔디위로 oh
날 기억해줘 언젠간
그대 품안에 안기리 ye
나를 불러줘
푸른 잔디위로 oh
날 날 불러줘
언젠간 그대 품안에
안기리 ye wo
푸른 잔디위로
날 기억해줘 언젠간
그대 품안에 안기리
5100 너에게 가고 싶어 이은미 정원영 작사
정원영 작곡
1997.10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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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가고 싶어

난 원한 걸까
그 밤 그대의 눈길
고개 돌려 외면한채
혼자 돌아오던 길
긴 밤을 밝혀
다시 떠올려 보네
마른 기억 털어내고
너에게 가고 싶어
한번만
단 한번이라도
나의 작은 가슴
열 수 있다면
많은 날들
하얗게 지낸 건
너를 위한거라
생각 할텐데
조금만 더
더 가까이 와
너의 모든 걸
나도 느낄 수 있게
날 안아봐
너 원했던 만큼
내게로 와
더이상 후회 하긴 싫-어

한번만
단 한번이라도
나의 작은 가슴
열수 있다면
많은 날들
하얗게 지낸 건
너를 위한거라
생각 할텐데
조금만 더
더 가까이 와
너의 모든 걸
나도 느낄 수 있게
날 안아봐
너 원했던 만큼
내게로 와
더이상 후회 하긴 싫-어
5290 니가 알던 세상은 이은미 정원영 작사
정원영 작곡
1999.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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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알던 세상은

나를 건들지마라
너의 몫이 아냐
긴긴 그 방황속에서
이제 돌아왔어
깊은 잠 같은 눈길
이젠 내게 없어
하얀 어둠에 쌓였던
그 모습 잊어줘
세상을
다시 돌아보려해
먼길을 헤매
이제 여기에
너에게 줄 선물은
여지껏
니가 들어왔던 얘기로
세상을 보지마
빈 껍데기뿐인
그 마음으로-
날 판단하지마
너와 나를
잡아줄 수 있는 건
우리들 자신뿐
여지껏 니가 들어왔던
얘긴 잊어버려

세상을
다시 돌아보려 해
먼길을 헤매
이제 여기에
너에게 줄 선물은
여지껏
니가 들어왔던 얘기로
세상을 보지마
빈 껍데기뿐인
그 마음으로-
날 판단하지마
너와 나를
잡아줄 수 있는건
우리들 자신뿐
여지껏 니가 들어왔던
얘긴 잊어버려

여지껏 니가 들어왔던
얘기로 세상을 보지마
빈 껍데기뿐인
그 마음으로-
날 판단하지마
너와 나를
잡아줄 수 있는 건
우리들 자신뿐
여지껏 니가 들어왔던
얘긴 잊어버려
여지껏 니가 들어왔던
얘기로 세상을 보지마
빈 껍데기뿐인
그 마음으로-
날 판단하지마
너와 나를
잡아줄 수 있는건
우리들 자신뿐
여지껏 니가 들어왔던
얘긴 잊어버려
4058 다시 시작해 정원영 정원영 작사
정원영 작곡
1996.0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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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해

알고 있었어 너의 아픔을
내겐 숨기고픈
작은 가슴에
품고 있었을뿐야
떠나갔었지 지친 마음에
너만 남겨둔채
잊고 싶었어 너의 모든걸
그땐 흘러가는 구름에
우 늦은 오후
비오던 거리에
젖은 시선 너머로
너를 그냥 떠나
보낼순 없는거야
다시 시작해
망설이지마 나를 쳐다봐
너의 아픔
나에게도 보내줘
조금은 힘이 들어도
다시 설수 있을거야
우린 내일이 있잖아
떠나갔었지 지친 마음에
너만 남겨둔채
잊고 싶었어 너의 모든걸
그땐 흘러가는 구름에
우 늦은 오후
비오던 거리에
젖은 시선 너머로
너를 그냥 떠나
보낼순 없는거야
다시 시작해
망설이지마 나를 쳐다봐
너의 아픔
나에게도 보내줘
조금은 힘이 들어도
다시 설수 있을거야
우린 내일이 있어
망설이지마 나를 쳐다봐
너의 아픔
나에게도 보내줘
조금은 힘이 들어도
다시 설수 있을거야
우린 내일이 있어
망설이지마 나를 쳐다봐
너의 아픔
나에게도 보내줘
조금은 힘이 들어도
다시 설수 있을거야
우린 내일이 있어
63620 동팔이 Blues GIGS 정원영 작사
정원영 작곡
2003.08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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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팔이 Blues

나만의 세상에 있었지
누구도 두렵지 않았어
주위엔 설설기는
아이들 뿐
사나이 꿈을 한껏
펼쳐 보았지
내게도 시련은 오더군
널 보게 된거야 그때
아무도
말릴 수 없던 인간
한방에 날려 버린거야
니가 날 한방에
착하게 살아라
울 아버지 항상 내게
타이르시던 말씀
남 해치지 마라
울 어머니 내 손잡고
울며하시던 말씀
널 만난건 행운
설레는 발길
장도 같이 보고
강아지도 키우자
널 만난건 행운
설레는 발길
작업중지 구역정리
예배당도 가야지

나만의 세상에 있었지
누구도 두렵지 않았어
아무도
말릴 수 없던 인간
한방에 날려버린거야
니가 날
착하게 살아라
울 아버지 항상 내게
타이르시던 말씀
널 만난건 행운
설레는 발길
장도 같이 보고
강아지도 키우자
널 만난건 행운
설레는 발길
작업중지 구역정리
예배당도 가야지
널 만난건 행운
날 꼭 잡아줘
친구들아
나는간다
새 사람이 될거야
64895 붕붕붕 정원영밴드 정원영 작사
정원영 작곡
2005.1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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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붕

네 스스로 알기전에
빠른길을 묻지마라
엄마의 달도
말없이 흘러가는 건
발이 부어 힘들때면
등을 대고 하늘을 봐
아름다운 건
네 맘속에 있어
부는 바람속에도
누군가의 고단함이
묻어있는 걸
느꼈으면 해
지는 석양속에서
번져오는 아쉬움에
소리내웃길
너에게 바래
해가 좋은 날엔 잠시
걷던 길을 돌아보렴
세월에 밀려
놓치고 산 건 없는지

부는 바람속에도
누군가의 고단함이
묻어있는 걸
느꼈으면 해
지는 석양속에서
번져오는 아쉬움에
소리내웃길
너에게 바래
해가 좋은 날엔 잠시
걷던 길을 돌아보렴
세월에 밀려
놓치고 산 건 없는지
해가 좋은 날엔 잠시
걸어온 길 돌아보렴
그 눈물속에
또 떠나보낸 건 무언지
너를 가두지 않길
멀리 바라보기를
훨훨 날아올라
붕붕붕 붕붕붕 붕붕붕
너를 가두지 않길
멀리 바라보기를
훨훨 날아올라
붕붕붕 붕붕붕 붕붕붕
너를 가두지 않길
멀리 바라보기를
훨훨 날아올라
9446 행복 정원영 정원영 작사
정원영 작곡
2003.08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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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어느 곳엔가 있을거야
나도 너처럼
무언가에 끌려
떠나왔지
아주 멀리 온 뒤에
알았어
이젠 다시 돌아가긴
한번 더 사랑할 순
없을까 없을까
so 바다로 간거야
늘 반겨주던 곳
그대 품에
어두워지기 전에 그래
난 알고 있었지
아무도 잡을 수 없는
그런 꿈이 있는 걸
때론 아픈 가슴으로
아침을 맞아야 해
이렇게
이렇게

이젠 다시 돌아가긴
한번 더 사랑할 순
없을까 없을까
so 바다로 간거야
늘 반겨주던 곳
그대 품에
어두워지기 전에 그래
난 알고 있었지
아무도 잡을 수 없는
그런 꿈이 있는 걸
때론 아픈 가슴으로
아침을 맞아야 해
이렇게
이렇게
58865 행복해졌어 정원영 정원영 작사
정원영 작곡
2013.03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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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졌어
행복해졌어
입꼬린 올라가고
뭐든지 주는 대로 먹고
숨도 잘 쉬어져
행복해졌어
장염도 나아 가고
방 정리는 깔끔히
무엇보다 잠을 잘 자
행복해졌어
글도 다시 써지고
혼자 떠날 여행길이
두렵지 않아
나 행복해졌어
자꾸 웃음이 터져
웃으며 심야 극장
갔다가 너를 만났네
너를 만났어
하필 너를 만났어
맘 정리 다 했는데
너를 만났어
너를 만났어
너를 만났어
여자 친구도 생겼는데
또 너를 만났어
행복했더랬어
질식의 터널을 지나며
고통을 즐기게 해 준
넌 참 신기해
행복했더랬어
못 참고 욕은 했지만
세월이 지나 보니
그게 사랑이었어

나 행복해졌어
자꾸 웃음이 터져
웃으며 심야 극장
갔다가 너를 만났네
너를 만났어
하필 너를 만났어
맘 정리 다 했는데
또 너를 만났어
너를 만났어
너를 만났어
여자 친구도 생겼는데
또 너를 만났어
행복했더랬어
질식의 터널을 지나며
고통을 즐기게 해 준
넌 참 신기해
행복했더랬어
못 참고 욕은 했지만
세월이 지나 보니
그게 사랑이었어
행복했더랬어
어둠의 날들을 보내며
고통을 즐기게 해 준
넌 참 신기해
행복했더랬어
가슴에 생긴 멍들도
세월이 지나 보니
그게 사랑이었어
행복했더랬어
어둠의 날들을 보내며
고통을 즐기게 해 준
넌 참 신기해
행복했더랬어
가슴에 생긴 멍들도
세월이 지나 보니
그게 사랑이었어
행복해졌어
입꼬린 올라가고
뭐든지 주는 대로 먹고
숨도 잘 쉬어져
7464 Thank God(Thanks 8) 강타 정원영 작사
정원영 작곡
2002.01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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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God(Thanks 8)

떠나가던 길 아쉬웠나요
자꾸 꿈속에 나와요
철없던 나의 모습은
이젠 웃어줘요
나도 참아볼게요
보고 싶어도
그댄 나의
행복만 바랬죠
나 없어
외로울때면
누군가가 옆에 있게
도와줘요
제발 그녀를
더이상 울지 않게
눈물없는
그곳에 하늘이여
고마워요
그녀를 부탁해요
우리 다시 만나-
노력할게요
가고 싶어도
가고 싶지만 안돼죠
언젠가 그날이 와요
우린 잠시 떨어져

도와줘요 제발 그녀를
더이상 울지 않게
눈물없는 그곳에
하늘이여 고마워요
그녀를 부탁해요
우리 다시 만나-
노력할게요
가고 싶어도
가고 싶지만
음- 라-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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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86836 겨울 정원영 정원영 작사
정원영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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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소리 소리가 나
그대 떠난 자리
돌아온 사람들
창가에 쌓이던 아침
녹슨 마음 하나
눈밭에 타올라
날 부르기
돌아서기
자꾸 미안해하기
그 겨울엔
우린
사랑을 두려워한 건가요
사랑을 시작하긴
했나요
부딪혀 보지 못한
인연에
이리 아픈지
그댄 어떤지
그대 소리가 나
우리 머문 자리
날 부르기
돌아서기
자꾸 미안해하기
겨울

우린
사랑을 두려워한 건가요
사랑을 시작하긴
했나요
부딪혀 보지 못한
인연에
이리 아픈지
그댄 어떤지
그대 소리가 나
우리 머문 자리
날 부르기
돌아서기
자꾸 미안해하기
겨울
3660 겨울 그림 이승철 이승철 작사
정원영 작곡
1995.03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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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그림

겨울오면
내 집앞 문틈 위
가득 눈이
덮여와------
잠들은 나의 두 눈
따스하게----
겨울 오면
새벽아침 삼킨
안개처럼
감싸와------
잠든척 하던
어머-니 깨우려하네
일어나는건
풍경속을 거닐고파
때론 외롭기도-
우울하기도 할거야
일어나는건
풍경들을 그리고파
지워지지 않는
겨울 그림
겨울은 말없는
나에게로
뭔가 속삭여주네
여름 오면
날 다시 찾아올 것처럼
내게 올거냐-고-

일어나는건
풍경속을 거닐고파
때론 외롭기도-
우울하기도 할거야
일어나는건
풍경들을 그리고파
지워지지 않는
겨울 그림
겨울은 말없는
나에게로
뭔가 속삭여주네
여름 오면
날 다시 찾아올 것처럼
내게 올거냐-고
두두두두두
두두두 두두두
두두 두두 두두 두두
두두두두두
두두두 두두두
두두 두두 두두
두두두두두
두두두 두두두
두두 두두 두두
두두두두두
두두두 두두두
두두두두두
3395 나를 불러 줘 이은미 정원영 작사
정원영 작곡
2002.03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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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불러 줘

사람들 속으로
날 보내줘
그 음성 듣고싶어
오래전부터
기다려왔던 순간
푸른 잔디위로
날 보내줘
그대를 느끼고 파
거칠은 숨소리
땀내음 향기로운
모두다 떠난
잔디밭에 남아
지내온 건
이 순간을 위한거야
나를 불러줘
푸른 잔디위로
날 기억해줘 언젠간
그대 품안에 안기리

Um um 모두다 떠난
잔디밭에 남아
지내온 건
이 순간을 위한거야
나를 불러줘
푸른 잔디위로
날 기억해줘 언젠간
그대 품안에 안기리
나를 불러줘 oh
푸른 잔디위로 oh
날 기억해줘 언젠간
그대 품안에 안기리 ye
나를 불러줘
푸른 잔디위로 oh
날 날 불러줘
언젠간 그대 품안에
안기리 ye wo
푸른 잔디위로
날 기억해줘 언젠간
그대 품안에 안기리
5100 너에게 가고 싶어 이은미 정원영 작사
정원영 작곡
1997.10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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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가고 싶어

난 원한 걸까
그 밤 그대의 눈길
고개 돌려 외면한채
혼자 돌아오던 길
긴 밤을 밝혀
다시 떠올려 보네
마른 기억 털어내고
너에게 가고 싶어
한번만
단 한번이라도
나의 작은 가슴
열 수 있다면
많은 날들
하얗게 지낸 건
너를 위한거라
생각 할텐데
조금만 더
더 가까이 와
너의 모든 걸
나도 느낄 수 있게
날 안아봐
너 원했던 만큼
내게로 와
더이상 후회 하긴 싫-어

한번만
단 한번이라도
나의 작은 가슴
열수 있다면
많은 날들
하얗게 지낸 건
너를 위한거라
생각 할텐데
조금만 더
더 가까이 와
너의 모든 걸
나도 느낄 수 있게
날 안아봐
너 원했던 만큼
내게로 와
더이상 후회 하긴 싫-어
5290 니가 알던 세상은 이은미 정원영 작사
정원영 작곡
1999.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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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알던 세상은

나를 건들지마라
너의 몫이 아냐
긴긴 그 방황속에서
이제 돌아왔어
깊은 잠 같은 눈길
이젠 내게 없어
하얀 어둠에 쌓였던
그 모습 잊어줘
세상을
다시 돌아보려해
먼길을 헤매
이제 여기에
너에게 줄 선물은
여지껏
니가 들어왔던 얘기로
세상을 보지마
빈 껍데기뿐인
그 마음으로-
날 판단하지마
너와 나를
잡아줄 수 있는 건
우리들 자신뿐
여지껏 니가 들어왔던
얘긴 잊어버려

세상을
다시 돌아보려 해
먼길을 헤매
이제 여기에
너에게 줄 선물은
여지껏
니가 들어왔던 얘기로
세상을 보지마
빈 껍데기뿐인
그 마음으로-
날 판단하지마
너와 나를
잡아줄 수 있는건
우리들 자신뿐
여지껏 니가 들어왔던
얘긴 잊어버려

여지껏 니가 들어왔던
얘기로 세상을 보지마
빈 껍데기뿐인
그 마음으로-
날 판단하지마
너와 나를
잡아줄 수 있는 건
우리들 자신뿐
여지껏 니가 들어왔던
얘긴 잊어버려
여지껏 니가 들어왔던
얘기로 세상을 보지마
빈 껍데기뿐인
그 마음으로-
날 판단하지마
너와 나를
잡아줄 수 있는건
우리들 자신뿐
여지껏 니가 들어왔던
얘긴 잊어버려
4058 다시 시작해 정원영 정원영 작사
정원영 작곡
1996.04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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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해

알고 있었어 너의 아픔을
내겐 숨기고픈
작은 가슴에
품고 있었을뿐야
떠나갔었지 지친 마음에
너만 남겨둔채
잊고 싶었어 너의 모든걸
그땐 흘러가는 구름에
우 늦은 오후
비오던 거리에
젖은 시선 너머로
너를 그냥 떠나
보낼순 없는거야
다시 시작해
망설이지마 나를 쳐다봐
너의 아픔
나에게도 보내줘
조금은 힘이 들어도
다시 설수 있을거야
우린 내일이 있잖아
떠나갔었지 지친 마음에
너만 남겨둔채
잊고 싶었어 너의 모든걸
그땐 흘러가는 구름에
우 늦은 오후
비오던 거리에
젖은 시선 너머로
너를 그냥 떠나
보낼순 없는거야
다시 시작해
망설이지마 나를 쳐다봐
너의 아픔
나에게도 보내줘
조금은 힘이 들어도
다시 설수 있을거야
우린 내일이 있어
망설이지마 나를 쳐다봐
너의 아픔
나에게도 보내줘
조금은 힘이 들어도
다시 설수 있을거야
우린 내일이 있어
망설이지마 나를 쳐다봐
너의 아픔
나에게도 보내줘
조금은 힘이 들어도
다시 설수 있을거야
우린 내일이 있어
63620 동팔이 Blues GIGS 정원영 작사
정원영 작곡
2003.08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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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팔이 Blues

나만의 세상에 있었지
누구도 두렵지 않았어
주위엔 설설기는
아이들 뿐
사나이 꿈을 한껏
펼쳐 보았지
내게도 시련은 오더군
널 보게 된거야 그때
아무도
말릴 수 없던 인간
한방에 날려 버린거야
니가 날 한방에
착하게 살아라
울 아버지 항상 내게
타이르시던 말씀
남 해치지 마라
울 어머니 내 손잡고
울며하시던 말씀
널 만난건 행운
설레는 발길
장도 같이 보고
강아지도 키우자
널 만난건 행운
설레는 발길
작업중지 구역정리
예배당도 가야지

나만의 세상에 있었지
누구도 두렵지 않았어
아무도
말릴 수 없던 인간
한방에 날려버린거야
니가 날
착하게 살아라
울 아버지 항상 내게
타이르시던 말씀
널 만난건 행운
설레는 발길
장도 같이 보고
강아지도 키우자
널 만난건 행운
설레는 발길
작업중지 구역정리
예배당도 가야지
널 만난건 행운
날 꼭 잡아줘
친구들아
나는간다
새 사람이 될거야
64895 붕붕붕 정원영밴드 정원영 작사
정원영 작곡
2005.1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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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붕

네 스스로 알기전에
빠른길을 묻지마라
엄마의 달도
말없이 흘러가는 건
발이 부어 힘들때면
등을 대고 하늘을 봐
아름다운 건
네 맘속에 있어
부는 바람속에도
누군가의 고단함이
묻어있는 걸
느꼈으면 해
지는 석양속에서
번져오는 아쉬움에
소리내웃길
너에게 바래
해가 좋은 날엔 잠시
걷던 길을 돌아보렴
세월에 밀려
놓치고 산 건 없는지

부는 바람속에도
누군가의 고단함이
묻어있는 걸
느꼈으면 해
지는 석양속에서
번져오는 아쉬움에
소리내웃길
너에게 바래
해가 좋은 날엔 잠시
걷던 길을 돌아보렴
세월에 밀려
놓치고 산 건 없는지
해가 좋은 날엔 잠시
걸어온 길 돌아보렴
그 눈물속에
또 떠나보낸 건 무언지
너를 가두지 않길
멀리 바라보기를
훨훨 날아올라
붕붕붕 붕붕붕 붕붕붕
너를 가두지 않길
멀리 바라보기를
훨훨 날아올라
붕붕붕 붕붕붕 붕붕붕
너를 가두지 않길
멀리 바라보기를
훨훨 날아올라
9446 행복 정원영 정원영 작사
정원영 작곡
2003.08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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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어느 곳엔가 있을거야
나도 너처럼
무언가에 끌려
떠나왔지
아주 멀리 온 뒤에
알았어
이젠 다시 돌아가긴
한번 더 사랑할 순
없을까 없을까
so 바다로 간거야
늘 반겨주던 곳
그대 품에
어두워지기 전에 그래
난 알고 있었지
아무도 잡을 수 없는
그런 꿈이 있는 걸
때론 아픈 가슴으로
아침을 맞아야 해
이렇게
이렇게

이젠 다시 돌아가긴
한번 더 사랑할 순
없을까 없을까
so 바다로 간거야
늘 반겨주던 곳
그대 품에
어두워지기 전에 그래
난 알고 있었지
아무도 잡을 수 없는
그런 꿈이 있는 걸
때론 아픈 가슴으로
아침을 맞아야 해
이렇게
이렇게
58865 행복해졌어 정원영 정원영 작사
정원영 작곡
2013.03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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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졌어
행복해졌어
입꼬린 올라가고
뭐든지 주는 대로 먹고
숨도 잘 쉬어져
행복해졌어
장염도 나아 가고
방 정리는 깔끔히
무엇보다 잠을 잘 자
행복해졌어
글도 다시 써지고
혼자 떠날 여행길이
두렵지 않아
나 행복해졌어
자꾸 웃음이 터져
웃으며 심야 극장
갔다가 너를 만났네
너를 만났어
하필 너를 만났어
맘 정리 다 했는데
너를 만났어
너를 만났어
너를 만났어
여자 친구도 생겼는데
또 너를 만났어
행복했더랬어
질식의 터널을 지나며
고통을 즐기게 해 준
넌 참 신기해
행복했더랬어
못 참고 욕은 했지만
세월이 지나 보니
그게 사랑이었어

나 행복해졌어
자꾸 웃음이 터져
웃으며 심야 극장
갔다가 너를 만났네
너를 만났어
하필 너를 만났어
맘 정리 다 했는데
또 너를 만났어
너를 만났어
너를 만났어
여자 친구도 생겼는데
또 너를 만났어
행복했더랬어
질식의 터널을 지나며
고통을 즐기게 해 준
넌 참 신기해
행복했더랬어
못 참고 욕은 했지만
세월이 지나 보니
그게 사랑이었어
행복했더랬어
어둠의 날들을 보내며
고통을 즐기게 해 준
넌 참 신기해
행복했더랬어
가슴에 생긴 멍들도
세월이 지나 보니
그게 사랑이었어
행복했더랬어
어둠의 날들을 보내며
고통을 즐기게 해 준
넌 참 신기해
행복했더랬어
가슴에 생긴 멍들도
세월이 지나 보니
그게 사랑이었어
행복해졌어
입꼬린 올라가고
뭐든지 주는 대로 먹고
숨도 잘 쉬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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