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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92203 콜라텍 생음악 메들리 3 천동근
2007.02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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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텍 생음악 메들리..

I saw the light
on the night
that I passed by
her window
I saw the flickering
shadows of love
on her blind
She was my woman
As she deceived me
I watched and went
out of my mind
My my my Delilah
Why why why Delilah
I could see
that girl was
no good for me
But I was lost
like a slave
that no man could free
밤 깊은 골목길 그대
창문앞 지날때
창 문에 비치는 희미한
그 그림자
그대 내 여인 날 두고
누구와 사랑을
속삭이나 오나의
deliala
왜 날 버리는가
애타는 이 마음
달랠길 없어
복수에 불타는
마음만 가득하네
She stood there
laughing
I felt the knife
in my hand
and she laughed
no more
My my my Delilah
Why why why Delilah
So before they come to
break down the door
Forgive me Delilah
I just couldn't
take
any more

I Can't Stop Loving You
.

I can't stop
Loving You
I've made up
my mind
To live in
memory
of old lonesome
time
I can't stop
wanting you
it's useless
to say
So I'll just live
my life
in dreams of
yesterday
Those happy hours
that we once knew
Though long ago
still make me blue
They say that time
heals a broken heart
But time has
stood still
since we've been
a part
I can't stop
Loving You
I've made up
my mind
To live in
memory
of old lonesome
time
I can't stop
wanting you
It's useless
to say
so I'll just live
my life
in dreams of
yesterday
Those happy hours
that we once know
Though long ago
still make me blue
they say that time
heals a broken heart
But time has
stood still
since we've been
a part
I can't stop
Loving You
I've made up my
mind
To live in
memory
of old lonesome
time
I can't stop
wanting you
It's useless
to say
so I'll just live
my life
in dreams of
yesterday

님 그림자
.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밤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아릴까
별만 헤듯 걷는 밤
휘황한 달빛 아래
님 뒤로 긴 그림자
밟을 날 없네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밤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아릴까
별만 헤듯 걷는 밤
휘황한 달빛 아래
님 뒤로 긴 그림자
밟을 날 없네

어린 시절
.

진달래 먹고
물장구 치고
다람쥐 쫓던
어린 시절에
눈사람 처럼
커지고 싶던
그 마음 내 마음
아름답던 시절은
꽃잎 처럼 흩어져
다시 올 수 없지만
잊을 수는 없어라
꿈이었다고
가버렸다고
안개 속이라 해도
워 워 워 워
진달래 먹고
물장구 치고
다람쥐 쫓던
어린 시절에
눈사람 처럼
커지고 싶던
그 마음 내 마음
진달래 먹고
물장구 치고
다람쥐 쫓던
어린 시절에
눈사람 처럼
커지고 싶던
그 마음
내 마음
눈물 젖은 시절은
눈물 젖게 사라져
어느샌가 멀지만
찾아갈 수 있겠지
비가 온 다고
바람분다고
밤이 온다고 해도
워 워 워 워
진달래 먹고
물장구 치고
다람쥐 쫓던
어린 시절에
눈사람 처럼
커지고 싶던
그 마음
내 마음

친구야 친구
.

여보게 친구
웃어나 보게
어쩌다 말다툼 한번
했다고 등질 수 있나
아지랑이 언덕에
푸르러간 보리 따라
솔향기 시냇가에서
가재를 잡던
아하 자네와 난
친구야 친구
여보게 친구
웃어나 보게
어쩌다 말다툼 한번
했다고 등질 수 있나
개구장이 시절엔
누가 컸나 키를 재며
동구밖 황토길에서
공차기하던
아하 자네와 난
친구야 친구
여보게 친구
웃어나 보게
어쩌다 말다툼 한번
했다고 등질 수 있나
대보름날 동산에
둥근달이 떠오르면
두 어깨 맞닿은 정에
노래 즐겁던
아하 자네와 난
친구야 친구

당신은
.

당신은
진주보다더 고운
꿈속의 모나리자와 같고
언제나 맑은 그 미소는
나에게
무지개꿈을 주어요
꺼지지않는 불과 같이
끝이 없는 강물처럼
영원토록 변치 않을
우리 사랑 불새 돼라
당신은
아침햇살 받으며
피어난
장밋빛 정열이어라
당신은
진주보다 더 고운
꿈속의
모나리자와 같고
언제나
맑은 그 미소는
나에게
무지개꿈을 주어요
꺼지지않는 불과 같이
끝이 없는 강물처럼
영원토록 변치않을
우리 사랑 불새 돼라
당신은 아침햇살
받으며
피어난
장빗빛 정열이어라
92208 콜라텍 생음악 메들리 8 천동근
2008.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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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텍 생음악 메들리..

세상만사
둥글 둥글
호박같은 세상
돌고 돌아
정처없이
이곳에서 저 마을로
기웃기웃
구경이나 하면서
밤이면 이슬에 젖는
나는야 떠돌이
돌고 도는
물레방아 인생
부슬 부슬
비가 내리면
두고온 내 고향이
그리워져
눈물을 감추고
돌아서는
순이는 지금은
무엇을 하나
만나면 이별이지만
이별은 서러워
돌고 도는
물레방아 인생
돌고 도는
물레방아 인생
끝없는 세상이다만
피곤한 몸이면
쉬었다 가세 나물 먹고
물 마시고 들판에 누워
하늘을 이불삼아
팔베개하면
사나이 가는길에
두려울게 없다네
돌고 도는
물레방아 인생
돌고 도는
물레방아 인생

난 아직 사랑을 몰라
.

만날 수 없잖아
느낌이 중요해
난 그렇게 생각해
너무 단순해도 난 싫어
한 번을 만나도
느낌이 중요해
난 그렇게 생각해
너무 빠른 것도 난 싫어
너는 사랑을 말하지만
그건 좀 곤란해
진짜 사랑이란 건
서로 느낌이라는데
나는 사랑을 아직 몰라
조금 더 기다려
진짜 사랑한다면
조금 더 참아주겠지
만날 수 없잖아
느낌이 중요해
난 그렇게 생각해
너무 단순해도 난 싫어
나를 만나자고
너는 나를 찾아와도
나는 너를 몰라
너를 만날 수가 없잖아
만날 수 없잖아
느낌이 중요해
난 그렇게 생각해
너무 단순해도 난 싫어
한 번을 만나도
느낌이 중요해
난 그렇게 생각해
너무 빠른 것도 난 싫어
너는 사랑을 말하지만
그건 좀 곤란해
진짜 사랑이란 건
서로 느낌이라는데
나는 사랑을 아직 몰라
조금 더 기다려
진짜 사랑한다면
조금 더 참아주겠지
만날 수 없잖아
느낌이 중요해
난 그렇게 생각해
너무 단순해도 난 싫어
나를 만나자고
너는 나를 찾아와도
나를 만나자고
너를 만날 수가 없잖아

단 한번 포옹
.

어깨를 끌어 안고
단 한번 포옹으로
사랑은 끝났네
그 길고 깊었던
그 사랑도 이별 앞엔
그토록 짧은가
운명으로 알고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돌아섰지만
눈물은 이미
흘러 내려서
뚝뚝뚝 떨어지네
가슴을 끌어 안고
단 한번 포옹으로
사랑은 끝났네
그 길고 깊었던
내 사랑도 이별 앞엔
그토록 짧은가
운명으로 알고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돌아 섰지만
눈물은 이미
흘러 내려서
뚝뚝뚝 떨어지네

제2의 고향
.

사방을 몇바퀴
아무리 돌아봐도
보이는 건 싸늘한
콘크리트 빌딩숲
정둘 곳 찾아봐도
하나도 없지만
그래도 나에겐
제2의 고향
거리를 하루 종일
아무리 걸어봐도
보이는건 한없이
밀리는 자동차
가슴은 답답하고
머리는 띵하지만
그래도 나에겐
제2의 고향
밤이면 빌딩위에
걸린 초생달
쓸쓸한 내 마음을
달래주누나
우우우 우우우
너의 모습처럼
거리를 하루 종일
아무리 걸어봐도
보이는건 한없이
밀리는 자동차
가슴은 답답하고
머리는 띵하지만
그래도 나에겐
제2의 고향
밤이면 빌딩위에
걸린 초생달
쓸쓸한 내 마음을
달래주누나
우우우 우우우
너의 모습처럼

불티
.

나의 뜨거운 마음을
불같은 나의 마음을
다시 태울 수 없을까
헤어지기는 정말 싫어
이제라도 살며시
나를 두고 간다면
내 마음 너무나 아쉬워
날마다 만나서 하는 말
모두다 그렇고
그런 얘기
하루 또 하루 지나면
마음이 너무 답답해
돌아서 말없이 갈때면
마음이 너무 아쉬워
나의 뜨거운 마음을
불같은 나의 마음을
다시 태울 수 없을까
헤어지기는 정말 싫어
이제라도 살며시
나를 두고 간다면
내 마음 너무나 아쉬워
날마다 만나서 하는 말
모두다 그렇고
그런 얘기
하루 또 하루 지나면
마음이 너무 답답해
돌아서 말없이 갈때면
마음이 너무 아쉬워

이유가 뭘까
.

너무 슬퍼서
너무 슬퍼서
난 그만
울고 말았어
전화가 와서
내게 하는 말
떨린 목소리로
끝내자는 말
어쩌다 마주친게
인연이 돼서
우리 서로
사랑했는데
아무런 조건없이
만났었는데
이유없이 사랑했는데
왜 그랬을까
이유가 뭘까
이렇게 끝내자는 말
당신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요
가슴 아파
눈물이 나요
너무 슬퍼서
너무 슬퍼서
난 그만
울고 말았어
전화가 와서
내게 하는 말
떨린 목소리로
끝내자는 말
어쩌다 마주친게
인연이 돼서
우리 서로
사랑했는데
아무런 조건없이
만났었는데
이유없이 사랑했는데
왜 그랬을까
이유가 뭘까
이렇게 끝내자는 말
당신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요
가슴 아파
눈물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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