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온 세상이 시끌시끌, 엉덩이가 들썩들썩~♬ 금영노래방앱 출시~!! F T B M

금영 노래방 > 반주곡 검색 > 반주곡 통합검색

반주곡 검색

색인 검색

제목별, 가수별 색인으로 원하는 반주곡 검색할 수 있습니다.



검색 제목별 색인검색 가수 색인검색 일본어검색

* 최수영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 통합
  • 곡제목
  • 가수
  • 곡번호
  • 작곡자
  • 작사자
  • 가사


반주기 모델별 수록 곡

가수정보

1개의 검색결과

더보기

가수

1개의 검색결과

곡번호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81612 I Am (만화"이누야샤") 최수영
외국곡
2007.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I Am (만화"이누야샤"..

어지런 내 하루 하루의
모습을 바꿔봐
지난 기억보다 바래왔던
나의 그 꿈을 찾아
망설이면 시작되지 않아
고민들 모두
다 벗어버려
어젯밤 짧았던
작은 꿈에
어리광을
부리고 싶진 않아
널 향한 어른스런
소원들은
그대로 놓아버린 채
사랑이 전부라고
말할 거야
우리들은
이제가 시작이라고
드넓은 하늘을
자유로이 나는 새처럼
꿈꾸던 미래를
너와 나 함께
그려가 보자
떠나자 이 길이
저 멀리 계속된다 해도
언젠간 내 안에
너만을 영원히
지키고 있어

망설이면 시작되지 않아
고민들 모두
다 벗어버려
어젯밤 짧았던
작은 꿈에
어리광을
부리고 싶진 않아
널 향한 어른스런
소원들은
그대로 놓아버린 채
사랑이 전부라고
말할 거야
우리들은
이제가 시작이라고
드넓은 하늘을
자유로이 나는 새처럼
꿈꾸던 미래를
너와 나 함께
그려가 보자
떠나자 이 길이
저 멀리 계속된다 해도
언젠간 내 안에
너만을 영원히
지키고 있어
더보기

작곡자

2개의 검색결과

곡번호 검색 결과 리스트
곡번호 곡제목 가수 작곡·작사 출시일 서비스
45197 아버지 유니 조진광 작사
최수영 작곡
2005.05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아버지

아무도 모르죠
그 꿈들
오랜 시간 속에
흑백사진만이
Oh 당신의 꿈을
기억하죠
저녁노을처럼
작아진 어깨로
살아가는
한 남자 이야기
언젠가 술에 취해
들어오신 아버지
선물이라 들고 오신
때묻은 인형이
내 눈에 눈물이
고이게 만드니
잠시 고개를 돌려
내 눈을 훔쳐
난 다시 웃는 얼굴로
아버지의 품 속에
고개를 묻고
고마워요 몇번이고 말해
눈물이 보이지 않도록
슬퍼하시지 않도록
나 꼭 안고 기쁜 듯
웃어 더 큰 소리로
언젠가 매를 들고
종아릴 때리시던
아버지에게 밉다고
싫다고 소릴질렀던 난
얼굴을 돌리며
눈물 보이시던
그 모습에 가슴이
메어져 말을 못했어
그저 어린 마음에
그랬어
내가 정말 철이 없어
또 매일 그랬어
이젠 주름이
한가득 늘어버리신
아버지의 자장가
그 노랫소리가 그리워져
Yo 늘 술에 취하고
피곤에 취해도
가족이라면
또 힘을 내지
아무도 모르게
혼자서 울어도
늘 괜찮다고만
말하시네
아무도
(이 세상 누구도)
모르죠
(무관심 속에서)
그 꿈들 (사라져 uh
연기로 또 사라져)
혼자서
(그 어둠 속에서)
울었죠
(never don't cry)
아버지
(영원한 사랑과 침묵에
Uh 온종일)
난 이것저것 사달라며
난 이리저리
데리고 가달라며
가벼운 아버지의 주머닐
흔들곤 했어
무건 어깰 누르며
떼쓰곤 했어
힘든 상황도
난 모른채
지쳐 힘든 모습을
난 무시한 채
아버지의 가슴을 아프게
걱정만 더 늘어가게
죄송한 마음밖에
아픈 다리를 이끌며
오늘도 지하철
계단을 오르셔
양보없는 젊은이 자는척
끝까지 앉아 버텨
허나 주머니 속에 든
복권에 기대로
웃음 꽃이 활짝 펴
주말이 되면
항상 T V 앞에서
부푼 꿈에
물거품이 되어
한숨 소리로 바꿔
또 다시 일상으로
걸어가시는 아버지의
지친 뒷모습
눈물이 앞을 가려
늘 술에 취하고
피곤에 취해도
가족이라면
또 힘을 내지
아무도 모르게
혼자서 울어도
늘 괜찮다고만
말하시네
오랜 시간 속에
흑백 사진만이
한 남자의 꿈을
기억하죠
아침 햇살처럼
따뜻한 빛으로
걸어가는
내 사랑 아버지
69239 아버지 (Dance Ver.) 유니 조진광 작사
최수영 작곡
2005.06 미리듣기 부르기 애창곡담기 가사보기

닫기

아버지 (Dance Ver.)

오랜 시간 속에
흑백사진만이
당신의 꿈을
기억하죠
행복한 기억속에
저녁 노을처럼
작아진 어깨로 살아가는
한 남자 이야기
Oh Daddy의
기억 속 이야기
아득하게
저 멀리서 들려오던
그리운 그 소리
몇번이고
혼자 불러봐도
아무런 대답없는 파도
선물이라 들고 오셨던
때묻은 인형
아직까지 고이
간직하며 다시 떠올려
철이 없던 그때 나
되돌리고 싶네
나를 혼내시던
목소리가 듣고 싶네
언젠가 매를 들고
종아릴 때리시던
아버지가 너무 미워져
소리질러 대들었던 나
뒤돌아서 흘리시던
아버님의 눈물
그 모습을 보며
맘이 너무 아팠어
정말 철이 없어
그때 나 그랬어
이젠 주름이
가득 늘어버리신
아버지의 자장가를
다시 듣고파
늘 술에 취하고
피곤에 취해도
가족이라면
또 힘을 내지
언제나 그랬듯이
아무도 모르게
혼자서 울어도 늘
괜찮다고만 말하시네
아무도 모르죠 그 꿈들
혼자서 울었죠 아버지
난 이것저것 다
사달라며 난
이리저리 데려가달라고
조르며 철이 없이
가벼운 아버지의
주머닐 흔들어대
무거운 당신의 어깨를
누르곤 해
너무나 죄송했어
아무것도 모른 척
나만 생각했어
그때 그랬어
가진 것 하나 없이
뒷바라지 하시던
힘드시던 그 모습을
난 무시했어
아픈 다리를 이끌며
오늘도
지하철 계단을 오르셔
그러나
주머니 속에 있는
복권에 기대로
일주일동안 웃음 꽃이
활짝 피시네
주말이 되면 항상
T V 앞에 앉아
기대와 부푼 꿈은
물거품이 되곤 해
또다시 한숨을 내쉬며
걸어가는
당신의 뒷모습에
눈물이 앞을 가려
늘 술에 취하고
피곤에 취해도
가족이라면
또 힘을 내지
언제나 그랬듯이
아무도 모르게
혼자서 울어도
늘 괜찮다고만 말하시네
오랜 시간 속에
흑백사진만이
한 남자의 꿈을
기억하죠
언제나 그랬듯이
아침햇살처럼
따뜻한 빛으로 걸어가는
내 사랑 아버지
더보기